2026 중흥S-클래스배 KBC 고교동문골프대회에서 여수고등학교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여수고 이철 선수가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오늘(2일) 열린 최종일 경기 단체전에서 여수고는 최종 합계 460타를 기록해 순천공고와 여수공고를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개인전에서는 여수고 이철 선수가 최종 합계 147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순천매산고 김태훈 선수가 2위, 순천공고 김상웅 선수가 3위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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