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 1만 2,800세대 아파트 공급 예정
올해 광주에 만 2천800세대의 아파트가 분양 공급될 전망입니다. 생활정보신문 사랑방은 17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올해 신규 분양 계획을 조사한 결과 효천과 운남, 월남지구를 비롯해 구도심인 학동과 월산동 재개발로 만 2,800세대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3년 동안 광주지역의 아파트 분양 물량은 지난 2010년 3100세대, 2011년 8000세대 지난해 만 4,500세대였습니다.
201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