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던 가게에서 수 십 차례
돈을 훔친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5개월동안 자신이 일하던 커피숍에서
감시가 소홀한 마감시간을 틈타
매일 5천원에서 5만원씩 모두 74차례에 걸쳐 금고속 현금 90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가게 종업원 2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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