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일 영광군수는 'KBC 행정·교육 통합 설명회'에 참석해 통합 인센티브를 통한 지역 균형 발전과 에너지 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습니다.
장세일 군수는 현장의 분위기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며, 20조 원의 재정 지원이 특정 지역이 아닌 균형 발전에 투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군수는 영광이 보유한 원전과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해 명실상부한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수소 특화단지 구축을 통해 영광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2025년 하반기 출범 예정인 '미래교육재단'이 지역 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유학 마을'을 확대 조성해 차질 없는 교육 정주 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장세일 군수는 행정 통합이라는 변화를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로 삼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역설했습니다.
광주와의 30분대 생활권을 공유하는 특성을 살려 인구 자원의 쏠림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도 마련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세일 군수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온 군민과 함께 노력할 것이며, 새로운 특별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영광이 에너지 생산지를 넘어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