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광양항 컨부두 일반부두로 전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1단계 2선석을 일반부두로 바꿔 운영하기로 하고 운영사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광양항의 종합 항만 기능 강화와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공사측의 전망과는 달리 컨테이너 물량 부족에 따른 어쩔수없는 선택이라는 평가도 있어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일반부두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1단계 2선석. 5만톤급 2개 선석으로 안벽길이 7백미터, 야적장 폭 6백미터로 다른 일반부두의 7배에 이르는
      2013-02-16
    • 순천 정원박람회 후원 잇따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정원박람회 후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농어촌공사 시설 등을 통해 정원박람회를 홍보하는 한편 직원들의 입장권 구매와 후원금 지원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원박람회 조직위는 최근 정원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원박람회를 위한 기업들의 후원 참여를 기대했습니다.
      2013-02-15
    • 저소득층 자녀 안심알리미 사업 주먹구구
      광주지역 저소득층 초등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을 위한 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이 광주시교육청의 안심알리미 서비스 지원 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업 추진 목적과 달리 일반학생 7천4백여명이 지원을 받고 정작 서비스를 받아야할 저소득층 학생 천5백여명은 지원대상에서 빠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시내 74개 초등학교에서는 뚜렷한 이유없이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고 6개 초등학교는 아예 안심알리미 자체를 모르는 것으로 조
      2013-02-15
    • 보훈단체 북한 핵실험 규탄 집회 열어
      광주 전남 보훈단체들이 집회를 열고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규탄했습니다. 재향군인회와 고엽제 전우회 등 보훈단체들은 오늘 광주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이 이번 핵실험으로 국제사회에서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며 냉전적 사고를 버리고 남북 화해협력에 동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북한의 핵실험을 멈추게 하기 위해 유엔 차원의 강력한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3-02-15
    • R)문화공간, 맞춤형 해설 서비스
      점심시간, 퇴근시간을 활용해 문화와 예술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문화공간들도 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평소 같으면 이미 문을 닫았을 저녁시간. 불을 밝힌 박물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지난해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열리는 국립광주박물관의 설명회에는 3,40명의 관람객이 꾸준히 찾아오고있습니다.
      2013-02-15
    • R)수입차 비율 2년새 두배
      광주에서 판매되는 수입차 비율이 불과 2년 사이 두배로 느는등 수입차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입차는 3년 만 지나면 중고차 가격이 절반 가까이 떨어져 중고차로는 인기가 떨어지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광주 풍암동의 한 중고차 매매센터에는 최근 중고 수입차 매물이 크게 늘었습니다. 수입차 증가도 있지만, 3년 이상된 수입차의 대한 선호도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국산차가 무상
      2013-02-15
    • R)외면받는 시골도로 사망사고 속출
      가로등도 없고 인도도 없는 시골길에서 교통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로등 설치등 도로환경 개선이 시급하지만 자치단체는 법적인 의무사항이 아니라는 이유로 손을 놓고있어 시골마을 주민들은 생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가로등 하나 없는 칠흙 같은 도로. 차량 전조등 밖으론 사람이 있어도 알기 어려울 정돕니다. 이틀 전 이 도로에서 2명의 주민이 차에 치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2013-02-15
    • R)정신 못차린 민주당, 얼마나 추락해야
      민주당이 대선 패배 후 비상대책위원까지 구성하면서 부산을 떨었지만 당 수습은 커녕 계파 갈등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의 공천권을 놓고 세력다툼을 벌이는 모습까지 보여 민주당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 입니다. 민주당이 대선 패배 후 약속했던 개혁을 아직도 찾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그토록 외쳤던 쇄신도 말뿐이라는 것입니다
      2013-02-15
    • R)전직 지노위원장 뇌물수수 진실 공방
      전직 전남지방노동위원장이 특정 업체로 부터 뇌물을 받고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편파 판정을 내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당사자와 해당업체는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맞서고 있어 진실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1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현안보고에서 민주통합당 한정애 의원은 한 통의 문자메시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CG- 문자메시지에는 전 전남지방노동위원장 A씨가 "수기치
      2013-02-15
    • R)말로만 복지 확대, 현실은 축소
      지난해 총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복지 확대가 정치권과 지자체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는데요. 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고 보니 수혜 대상이 줄어들거나 약속했던 복지 정책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논란입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광주 남구에 사는 44살 전광영씨. 전 씨는 지난 2005년부터 희귀 백혈병을 앓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합병증으로 고혈압과 당뇨병까지 얻었습니다. 병을
      2013-02-15
    • 광주시 국제행사 대비 숙박시설 지원*육성
      광주시가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해 우수숙박시설을 지원 육성합니다. 이번 사업은 광주 상무지구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주차장 가림막을 완전 철거하고, 접객대 개방, 외국인을 위한 조식 시설 설치 등으로 추진됩니다. 시는 시설 개선에 나선 숙박 업소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지원하고 시설 개선 융자금을 저리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3-02-15
    • 광주 초교.유치원 놀이시설 32% 불합격
      광주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놀이시설 상당수가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감사원이 광주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놀이시설 410곳을 검사한 결과 안전검사기관으로부터 설치검사를 받은 308곳 가운데 32%인 99곳의 놀이시설이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불합격 놀이시설을 이용하다 발생한 안전사고 건수도 28건에 달했고, 중대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는데도 보고를 하지않은 사례도 3건이나 됐습니다. 더구나 192곳의 놀이시설에
      2013-02-15
    • 구례 주택 화재, 천7백만 원 피해
      주인이 외출한 집에서 불이 나 천만 원대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구례군 광의면의 61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 전체인 66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진화되면서 소방서 추산 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02-15
    • 낮부터 바람 강해져, 낮 최고 5~10도
      오전부터 구름이 걷히면서 차차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0.4도, 목포 1.7도, 여수 4.9도 등 영하1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높습니다. 낮부터는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여수 6도, 목포 5도 등 5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밤부터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으니 건강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일다 오후부터 바람의 영향을 받아 1에서 2.
      2013-02-15
    • 영광원전 3,4호기 조사단 구성 난항
      제어봉 안내관 균열로 가동이 정지된 영광원전 3,4호기의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범대위 등 민간 측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를 위해 외국의 원전 기술자를 조사위원에 포함하겠다고 밝혔지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기술 유출 가능성을 이유로 민간 측 제안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대통령 직속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새정부 들어 미래창조과학부로 편입이 결정되면서 영광원전 3,4호기에 대한 합동조사가 새정부 출범 이후로 미뤄질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3-02-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