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새정치연합, 전략공천관리위원장에 김성곤 임명
      새정치민주연합이 총선 공천 관련 기구인 전략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에 20대 총선 호남 불출마를 선언한 4선의 김성곤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또 정책위 의장에 이목희 의원,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장에 재선 백재현 의원, 비례대표 선출규정 TF팀장에 홍익표 의원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공천 관련 기구 위원장 인선이 마무리된 만큼, 위원 인선 작업에 곧바로 착수할 예정입니다.
      2015-12-18
    •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 전국 최고 평가
      농식품부의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전라남도가 전국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50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5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수상한 7개 시군 중 장성군이 최우수상과 포상금 250만 원을 받았고 고흥군과 강진군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을 연계한 도시민 농촌유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각 시군에 3년 동안 6억 원을 지원해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과 영농체험을 위한 임시 주거공간 제공, 빈집
      2015-12-18
    • 보성 벌교, 갯벌도립공원 지정 추진(월 모닝)
      꼬막 주생산지인 보성 벌교 갯벌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와 대포리 일원 갯벌 23㎢를 갯벌도립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도립공원심의위원회를 거쳐 내년 1월 지정.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에는 무안개벌과 신안갯벌이 등 2곳이 갯벌도립공원으로 지정됐고, 신안 가거도와 강진만 갯벌은 주민 반대 등으로 도립공원 지정 추진이 중단된 상탭니다.
      2015-12-18
    • 모자가족 복지시설 '우리집' 준공
      미혼모나 이혼여성 등의 자립을 돕기 위한 모자가족 복지시설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에 지상 3층, 연 면적 870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진 모자가족 복지시설 '우리집'에서는 미혼모는 물론 사별이나 이혼 등으로 홀로 된 무주택 저소득층 여성과 자녀 10세대가 최대 5년간 거주하면서 직업교육 등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국비와 시비, 대한사회복지회 기금 10억 원으로 마련된 모자가족 복지시설 '우리집'은 현재 입주세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2015-12-18
    • 미향 광주 맛집 99곳 선정
      남도 음식의 특색과 매력을 갖춘 광주 맛집 99곳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공모와 추천을 받은 120곳을 대상으로 음식 관련 전문가들이 맛과 분위기, 서비스, 위생 등에 대한 현장 평가를 거쳐 99곳을 '제6기 광주맛집'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맛집에는 다음달 지정 팻말 수여와 함께 친절 교육이 실시되고, 홍보 책자와 광주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입니다.
      2015-12-18
    • 광주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299건 시정요구
      광주시와 시 교육청이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300건에 달하는 시정요구를 받았습니다. 지난달 실시된 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시정처리 건수가 광주시 168건, 시 교육청 46건, 시의회 3건 등 모두 299건에 달했습니다. 부적절한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대한 점검 강화와 우수 중학생 역외 유출 대책 마련 등이 지적됐고, 실국별로는 본청 문화관광정책실이 2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5-12-18
    • 민선6기 광주시 7천억 원 투자유치 협약
      민선 6기 들어 광주시의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규모가 7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7월 이후, 74개 기업과 7천2백억 원의 투자협약을 맺었고 이 가운데 41곳, 천6백여억 원이 실제 투자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분야가 23곳에 2천백억여 원으로 가장 많았고, 에너지와 가전, 광산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5-12-18
    • <1218 모닝와이드 타이틀+전cm+주요 뉴스>
      남>수온 1.3도 상승 (바다 속 생태계 '급변') 여수 앞바다의 수온이 16년간 1.3도나 올랐습니다. 아열대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바다속 생태계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여>(안철수 "신당과 연대") 추가 탈당 '멈칫' 안철수 의원이 광주를 찾아 야권 신당과 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역 의원 3명이 탈당한 후 추가 탈당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남>원전해역 잇따른 사고..(방폐물 운송 불안) 한빛 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을 운송할 해역에서 잇따라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원전측은 문제가 없다
      2015-12-18
    • R)16년 간 1.3도 올라..아열대화 급격
      【 앵커멘트 】 남>여수 앞바다에서 아열대성 어종과 해초가 관찰되고, 바다의 사막화라는 갯녹음도 점차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바다속 수온이 변하면서 나타나는 현상들입니다. 여>지난 16년 동안 1.3도나 올라, 남해안 평균 상승치의 4배나 됐습니다. 아열대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바다 속 생태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참다랑어 수십 마리가 빠른 속도로 물속을 헤집고 다닙니다. 남태평양에서 살던 참다랑어를 거문도에서 양식하고 있는 겁니다.
      2015-12-18
    • R)안철수 호남 행보..파급력은 미지수(모닝)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안철수 의원이 광주를 찾아 독자세력화를 위한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안철수 의원을 뒤따라 현역의원 3명이 동반탈당했지만 대부분 민심의 흐름을 관망하고 있어 추가 탈당이 얼마나 될 지는 미지숩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일요일 새정치연합을 탈당한 안철수 의원이 전북에 이어 광주를 찾았습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 지지율이 오르는 상황에서 안풍의 진원지인 호남에서 다시한번 독자세력화의 동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2015-12-18
    • R)(모닝)공공기관도 '쪼개기'..364일 꼼수 계약
      【 앵커멘트 】 남>364일이나 23개월 단위로 기간을 나눠 계약하는 이른바 '쪼개기' 근로 계약이 광주시청과 5개 구청에서도 버젓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퇴직금 지급과 정규직 채용 등 법적 의무를 피하려고 꼼수를 부리는 건데, 마땅한 처벌 규정이 없어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한 자치단체 산하기관의 구내식당에서 조리원으로 근무했던 56살 박 모 씨. 지난 2009년부터 4년이 넘는 근무기간 동안 무려 4차례나 계약서를 새로 썼습니다. 1
      2015-12-18
    • R)틈새 낀 실버푸어 취업대책 절실
      【 앵커멘트 】 네, 65세 이상 고령 인구에는 속하지 않는 중장년층들은 정부의 지원 대상에서 빠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을 겨냥한 일자리 지원센터가 전국 최초로 전남에 만들어질 예정이어서 주목됩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재 60세에서 64세까지 인구의 상당수는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입니다 자녀 양육과 결혼, 부모 부양에 돈을 써 버린 이들은 직장마저 은퇴하면서 실버 푸어 즉 생계위협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베이비부머
      2015-12-18
    • 전남공무원교육원 강진 도암면으로 이전(모닝)
      전남 시군들 간에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였던 전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이 강진군 도암면 다산수련원 인근으로 이전합니다. 전남도 공무원교육원은 16개 시군에서 신청한 21곳의 후보지에 대해 10명의 평가위원들이 나흘간 현지실사를 거쳐 강진군 도암면을 이전 지역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이전할 전남도 공무원 교육원은 신축비용 5백억 원에 해마다 2만 3천 명 가량의 공무원이 교육을 받게 됩니다.
      2015-12-18
    • 고흥군, 아열대 과수 재배 최적지로 주목(모닝)
      전국 최대 일조량을 자랑하는 고흥군이 아열대 과수 재배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1년부터 아열대 작물을 시험재배를 해오면서 현재 애플망고, 용과, 패션프루트, 아보카도 등 아열대 과수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확보하고 틈새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2015-12-18
    • 여수를 소재로 한 모음 음반 발매(모닝)
      여수를 소재로 한 모음 음반이 발매됐습니다. 여수시는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와 아이유의 '바다가 기억하는 이야기' 등 여수를 소재로 한 노래 20곳을 하나의 음반으로 제작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입니다.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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