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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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여수 관광객 1,300만 명 돌파
      【 앵커멘트 】 남>여수가 연간 관광객 1,300만 명 시대를 열었습니다. 제주보다 10만 명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돼 우리나라 '관광 1번지'로 우뚝 섰습니다. 여>세계박람회 개최로 교통 인프라를 확충한 데 이어 관광시설을 계속 확충해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엑스포해양공원입니다. 평일 낮인데도 해양공원을 둘러보는 관광객들이 적지 않습니다. 여수의 명물 해상케이블카는 개통 1년 만에 관광 필수 코스로 자
      2015-12-21
    • 고흥군청 여자볼링팀 창단(월 모닝)
      고흥군이 군의 최초 실업팀인 여자볼링팀을 창단했습니다. 고흥군청 여자볼링팀은 정연호 감독과 주장인 이혜미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급 선수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전국 단위 대회에 참가하거나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 창단으로 고흥군은 전남 22개 시군 중 16번째로 실업팀을 보유하는 지자체가 되었습니다
      2015-12-21
    • 홈경기 24골 기념, 전남드래곤즈 쌀 기부(모닝)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축구단 전남드래곤즈가 올해 홈 경기에서 24골을 넣은 것을 기념해 4천 8백 kg의 쌀을 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부했습니다 광양제철소와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2012년 홈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각각 쌀 백 kg을 기부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사랑나눔복지재단과 체결한바 있습니다. 광양제철소와 전남드래곤즈는 협약에 따라 지난해까지 만 천 4백 kg의 쌀을 기부했습니다.
      2015-12-21
    • 희망2016 12/21(월)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 미즈아이병원의 이양구 원장과 임직원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3십3만 3,000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해남군 산이면 원항마을 주민들이 40만 2,500원 담양군 수북면 남산리 주민들이 25만 5,000원 풍수3구 주민 24만 원 대방2구 주민 40만 원 풍수2구 주민들이 12만 원을 담양군 수북면 새마을부녀회에서 10만 원 일출산업 30만 원 대덕면 팔학마을 주민들이 7만 8,000원을 모아 보내주
      2015-12-21
    • <1221 이슈&트랜드>시니어 봉사단/이상신
      이슈&트랜드....시니어 봉사단/vcr완료/이상신
      2015-12-21
    • R)새정치 김동철, 탈당..추가 탈당 '촉각'(8)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갑이 지역구인 3선의 새정치민주연합 김동철 의원이 새정치를 탈당하고 안철수 의원의 신당창당을 돕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 새정치연합 현역 의원들의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후속 탈당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연합 김동철 의원이 안철수 의원의 탈당 이후 광주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탈당하며 안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에 합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싱크 : 김동철/무소속 국회의원 -
      2015-12-20
    • 여야 지도부, 선거구 담판 또 '결렬'
      여야 지도부가 내년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 담판에 나섰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 여야 지도부는 오늘 국회에서 만나 선거구 획정 기준 마련과 쟁점 법안 논의를 이어갔지만 합의안 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현재 지역구 의석을 253개로 늘리고, 비례대표를 줄여 47개로 조정하는 안이 유력한 가운데, 이 안을 적용하면 광주는 변동이 없고, 전남에서만 1석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2015-12-20
    • R)88고속도로 새 이름 '광대고속도로'?
      【 앵커멘트 】 지난 30여 년 동안 광주와 대구를 이어왔던 88고속도로가 다음 주 전 구간 확장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확장 개통과 함께 88고속도로의 명칭을 '광대 고속도로'로 바꿀 예정인데 새 명칭을 놓고 말들이 많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축하와 영호남 화합의 의미를 담아 84년에 완공된 88고속도로. 왕복 2차선에 중앙분리대가 없어 최악의 고속도로라는 오명을 받았던 88고속도로가 오는 22일 전 구간 확장 개통을 눈
      2015-12-20
    • [점검]광주-대구고속도로, 영호남 화합 교두보 '기대'
      【 앵커멘트 】 네,오는 22일 개통하는 광주-대구간 고속도로는 영호남 화합의 의미를 담아 지난 84년에 88 고속도로로 개통했지만 열악한 도로 사정으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고속도로 확장 개통으로 교류가 확대되면 고질적인 병폐인 지역 갈등 해소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루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84년 개통된 88고속도로는 그동안 영호남 화합이라는 취지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왕복 2차로에다 구불구불한 도로 사정으로
      2015-12-20
    • 사고 후 도주 40대 검거...'차량은 하천에 방치'
      도로 구조물을 들이받은 후 하천에 빠지자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40대 남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42살 임모씨는 오늘 새벽 5시30분 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영산강변 도로에서 자신의 쏘렌토 승용차로 반사경 구조물을 들이받은 뒤 강물에 빠지자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가 10시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임씨를 상대로 졸음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20
    • R)포근한 날씨 속에 광주전남 나들이객 늘어
      【 앵커멘트 】 '반짝추위'가 물러가면서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광주 도심과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임동률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재활용 종이가 고사리 손을 거치자 근사한 종이나무로 재탄생합니다. 볼품없던 상자는 아이들의 그림과 칼질로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이 됩니다. ▶ 인터뷰 : 장현석 신수진 장어진 장하연 / 광주시 신용동 - "아이들이 와서 맘껏 즐기
      2015-12-20
    • R) 한중 FTA 발효..농축산 '불안' 산업계 '글쎄'
      【 앵커멘트 】 한*중 FTA가 오늘(20)부터 발효됐습니다. 저가의 중국 농수산물 가공원료의 수입 증가로 농도 전남에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반면, 자동차와 조선, 화학 등 광주*전남 주력 산업에 미치는 긍정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중 FTA 발효로 광주*전남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분야는 농축산 가공식품입니다. '김치'와 양파와 마늘을 재료로 한 '다진 양념'의 관세 인하로 저가 가공원료의 수입이 크게 늘 것으로 보여
      2015-12-20
    • R)"항암*간기능 효과" 울금 소득작물로 자리매김
      【 앵커멘트 】 해마다 가격 파동을 거듭하는 대파의 대체작목으로 시작된 진도 울금이 농가의 효자작목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울금의 주성분인 커큐민이 암과 당뇨 예방, 간 기능 효과가 큰 것으로 입증되면서 가공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갓 수확한 울금을 선별하고 세척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올금은 생강과의 다년생 식물로 속이 노란 빛을 나타내 밭에서 나는 황금으로 불립니다. 대파의 대체 작목으로 재배가 시작된 울금
      2015-12-20
    • 518 북한군 배후설 주장 지만원 씨, 판사 3명 검찰 고발
      518 북한군 배후설을 퍼뜨린 지만원씨 등이 관련 호외발행과 배포 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린 판사들을 고발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지씨 등은 518 단체들이 자신들을 상대로 낸 호외발행과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광주지법 민사 21부 소속 판사 3명을 '직권을 남용했다며' 지난 14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또 신청인들의 주소지는 서울과 안양이므로 광주지법은 재판관할이 없다며 법관기피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2015-12-20
    • 한빛 원전 중저준위 폐기물 선적 시작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의 해상운송을 위한 폐기물 선적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원자력 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폐기물 전용 운반선 ‘청정 누리호’가 어제 한빛원전 물양장에 접안한데 이어 원전 저장고의 폐기물 천 드럼을 선적하기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선적작업은 5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이고 선적이 완료되면 경주 방폐장으로 옮겨지는데 한빛원전 폐기물 저장고에는 현재 2만 3천드럼이 저장돼 저장률은 98%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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