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목) 모닝 사건후> 그린벨트 훼손 방치
지난해 10월 마구잡이로 훼손됐던 무등산 자락을 보도해드렸는데요. 4개월이나 지난 지금 훼손현장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사건후에서 다시한번 찾아가봤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보니 완연한 봄기운속에 주변은 점차 초록으로 변하고 있지만, 훼손된 무등산 자락은 여전히 황량한 겨울입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산림 훼손을 적발한 구청은 원상복구가 완료됐다고 말합니다. ▶ 싱크 : 구청 관계자 - "시정 완료 하셨는데요. 거기에 나무를 다 심었어요. 다른 나무로 원상복구 시켰어요" 지역 주민들은 구청의 허
2017-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