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꽃섬 하화도 '출렁다리' 개통
【 앵커멘트 】 섬 전체가 꽃으로 가득해 이른바 꽃섬으로 불리는 여수 하화도에 출렁다리가 개통했습니다 남해안 섬 관광을 이끌 새로운 명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하화도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수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떨어진 외딴섬, '하화도'입니다. 꽃섬으로 불리며 걷기 코스로도 인기가 높은 이 섬에 새 명물이 등장했습니다. 다도해 푸른 바다바다를 배경으로 우뚝 솟은 높이 65m, 길이 100m의 출렁다리. 난간을 붙잡고 엉거주
201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