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완연한 봄..남도는 봄꽃 축제 중
      【 앵커멘트 】 주말을 맞아 광주,전남의 유원지와 공원에는 봄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따뜻한 날씨에 화사한 봄 꽃들도 만개해 나들이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형형색색의 봄꽃이 순천만정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하얀 벚꽃과 노란 유채꽃에 가지각색의 튤립까지 어우려져 장관을 연출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온 나들이객들은 활짝 핀 봄꽃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겨봅니다. ▶ 인터뷰 : 이정은 / 서울 영등포구 - "오
      2017-04-08
    • 세월호 육상이송 재시도, 선체수색 준비
      【 앵커멘트 】 해양수산부가 오늘 이송장비 120대를 추가 확보해 세월호의 육상 거치를 재시도할 예정입니다. 미수습자 수색을 위해 선내 진입이 이뤄지고 침몰원인 규명을 위한 선체 외부 검증도 시작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양수산부는 이송장비를 추가 투입해 세월호 육상 거치 작업을 다시 시도합니다. 모듈 트랜스포터 4백 80 축에 1백 20축을 추가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송 장비의 재배치를 위해 밤새 객실쪽 빔 9개의 길이를 연장
      2017-04-07
    • 곡성군 지방채 '0'원의 비밀
      【 앵커멘트 】 올해 초 곡성군은 지방채 0원을 선언하며 빚 없는 지자체가 되었다고 홍보와 함께 자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곡성군은 빚을 다 갚은 것일까요. 확인해 봤더니 군민들이 조성해 온 장학금까지 빚을 갚는데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단체장 치적을 위해 무리수를 뒀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월 곡성군은 지방채 28억 원을 조기 상환하며 빚 없는 지자체를 선언했습니다. 민선 6기 출범
      2017-04-07
    • 순천시의원 나선거구 5·9보궐선거 미실시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순천시의회 의원 나선거구에 대한 5월 9일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해당 선거구는 최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영태 의원에 대해 대법원이 의원직 상실형을 확정하면서 보궐선거 사유가 발생했습니다. 선관위는 5월 9일 대선과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질 경우 1억 2백만 원의 경비가 들고, 같은 선거구에서 또 다른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점을 들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2017-04-07
    • 여수시, '해양관광부분' 국가브랜드대상
      여수시가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국제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수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최한 2017 국가브랜드대상 국제해양관광도시 부문에서 84점을 받아 전국 1위에 선정돼 2년 연속 국가브랜드대상을 받는 영예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여수밤바다를 주제로 낭만버스킹와 낭만포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017-04-07
    • 담양일반산업단지 준공..1040억 투입
      담양일반산업단지가 착공 3년만에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지역 고용창출 증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40억을 들여 담양군 금성면 58만㎡에 조성된 담양일반산업단지는 전력과 통신 지중화, 친수공간 확보 등을 통한 친환경 산업단지의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담양군은 일반산업단지 분양과 기업활동 활성화를 위해 각종 보조금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4-07
    • 전범 기업 미쓰비시 상대로 피해 할머니 증언
      전범기업인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2차 소송 재판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가 증언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2차 소송 원고인 김재림 할머니가 재판에 참석해 1944년 5월 일본 나고야의 미쓰비시중공업 항공기 제작소로 끌려가 강제 노역했던 상황을 증언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재판에는 근로정신대 할머니의 소송을 지원하는 일본 지원단체 대표 다카하시 마코토 씨도 방청객 신분으로 참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4-07
    • 신안 해상서 유조선 폭발사고, 중국인 선원 이송
      항해 중이던 홍콩 선적 유조선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해 전신화상을 입은 중국인 선원이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신안군 만재도 해상에서 홍콩 선적 5천톤급 유조선이 탱크 청소작업 중 가스가 폭발해 중국인 선원 27살 왕모씨가 전신화상을 입었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경비정으로 이송해 진도 서망항에 대기중이던 구급차에 인계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4-07
    • 세월호 수색 위한 준비 작업 시작.. 선체 진입 시도
      세월호 육상 거치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선체 내 수색 준비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선체 정리 업체인 코리아샐비지 관계자 4명은 본격적인 세월호 수색에 앞서 오늘 오전 1시간 가량 선체 내부에 진입해 선내 상태와 진입로 등을 확인했습니다. 첫 탐색 구역은 세월호 좌측 4층 A 데크 부분이었으며 앞으로는 3m씩 범위를 넢혀 30m까지 구역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해수부는 세월호 육상 거치를 위한 이송장비 120대를 추가해 선체 받침대 양옆으로 60개씩 설치하기로 했으며 오는 10일까지 거치 작업을 완료
      2017-04-07
    • 식당 업주 협박해 수백만 원 갈취 조폭 두목 검거
      식당 주인을 협박해 수백만 원을 뜯어낸 조직폭력배 두목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1월 광주시 소촌동의 한 음식점에서 업주 52살 변 모 씨를 협박해 4백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두목 59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 씨는 음식을 먹다 이빨이 깨졌다는 이유로 변 씨에게 돈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07
    • 풍영정천 기름 유출 잇따라..보호 의지 실종
      【 앵커멘트 】 영산강 지류인 광주 풍영정천에서 발견된 기름은 인근 폐기물 업체가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마다 사고가 반복되면서 광주시의 환경 보호 의지가 실종됐다는 지적입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일 펜스 앞에 갈색빛 기름띠가 모여 있습니다. 지난 5일 광주시 도천동의 한 우수관에서 풍영정천으로 쏟아져 나온 기름의 일붑니다. ▶ 인터뷰 : 주막내 / 목격자 - "여기에서 운동도 다니고 그러는데 이렇게 (기름 유출되면) 어떻게 할 것이야 쓰겠냐고
      2017-04-07
    • 세월호 수색*검증 착수..10일까지 거치
      【 앵커멘트 】 세월호 육상 이송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선체 수색과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선체 안으로 진입해 내부 상황을 점검했고, 선체조사위원회도 선체 외부에 대한 검증 작업에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선체 정리업체 코리아 샐비지 작업자 4명이 세월호 내부로 진입합니다.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본격 수색에 앞서 선체 내부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월호 선수 4층 A데크로 들어가 1시간 동
      2017-04-07
    • 광주시 문화계 500억원 지원.."오히려 역효과"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시립 예술단과 민간 예술단체에 지원하는 예산은 매년 5백억 원에 이르고 있지만 정작 예술인들은 활동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예술단체들이 시 보조금을 받기 위한 활동에만 집중하면서 공연의 질은 떨어지고, 신생 단체들은 보조금 지원을 받지 못해 고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20년 간 배우로 활동한 김 모 씨. 김 씨는 5~6년 전부터 민간 극단에서 포스터를 붙이고, 표를 파는 노력을 하지 않
      2017-04-07
    • 광양시, 산단 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
      광양시가 정부의 산업단지 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양시는 확보된 국비로 광양국가산업단지와 율촌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한 출퇴근 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산업단지 출퇴근 버스는 수요 조사와 버스 사업자 선정 후 다음달부터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7-04-07
    • 신안 해상서 유조선 폭발사고, 중국인 선원 이송
      항해 중이던 홍콩 선적 유조선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해 전신화상을 입은 중국인 선원이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신안군 만재도 해상에서 홍콩 선적 5천톤급 유조선이 탱크 청소작업 중 가스가 폭발해 중국인 선원 27살 왕모씨가 전신화상을 입었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경비정으로 이송해 진도 서망항에 대기중이던 구급차에 인계했습니다.
      2017-04-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