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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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의약품 리베이트 연루 7명 구속기소...사건 마무리
      의약품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7명을 사법 처리하고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의약품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리베이트를 제공한 도매업자와 15억원을 받은 병원장, 뇌물을 받은 전 광양경찰서장과 국세청 간부 등 6명을 구속 기소하고, 의사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더이상 추가 혐의자는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4-20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조례 위법사항 '수두룩'
      전남 지자체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조례 대부분이 상위법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장애인인권센터는 전남 21개 시*군 주차장 조례를 검토한 결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해 법정 용어가 아니거나 비하하는 표현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센터는 또 법정 의무 설치비율을 임의로 낮추거나 아예 없앤 지자체도 있었다며 하루 빨리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0
    • 검찰, 의약품 리베이트 연루 6명 구속기소...사건 마무리
      의약품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7명을 사법 처리하고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의약품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리베이트를 제공한 도매업자와 15억원을 받은 병원장, 뇌물을 받은 전 광양경찰서장과 국세청 간부 등 5명을 추가로 구속기소하고, 의사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더이상 추가 혐의자는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0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조례 위법사항 '수두룩'
      전남 지자체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조례 대부분이 상위법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장애인인권센터는 전남 21개 시*군 주차장 조례를 검토한 결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해 법정 용어가 아니거나 비하하는 표현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센터는 또 법정 의무 설치비율을 임의로 낮추거나 아예 없앤 지자체도 있었다며 하루 빨리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4-20
    • '문재인 치매설' 유포 20대 네티즌 재판 넘겨져
      인터넷에 문재인 민주당 후보의 치매설을 유포한 20대 네티즌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11일 인터넷 블로그에 문재인 대선 후보가 치매 증상이 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이 적시된 글을 올린 혐의로 28살 김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검증 목적으로 게시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검찰은 의학 정보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비방 목적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0
    • 미수습자 유해 찾기 위한 펄 분류작업 본격 시작
      세월호 미수습자의 유해를 찾기 위한 펄 분류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부터 목포 신항 세월호 옆 공간에서 미수습자의 흔적과 유류품을 찾기 위해 3mm 구멍 크기의 특수제작 체가 설치된 펄 분류작업대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펄의 양은 인양 과정에서 수거한 2천6백여 포대와 선체 수색 과정에서 새로 거둬들인 펄 등이며 분류 작업은 최소 20일 이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4-20
    • UN본부서 5·18 알릴 행사 열린다…외교부와 공동 개최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처음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알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5*18기념재단과 외교부는 다음 달 26일쯤 뉴욕 유엔본부에서 5*18 37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와 출판기념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 주최자로 나선 외교부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두 달간 입장 표명을 미뤄오다 대통령령이 정한 기념일 규정을 지키는 조건으로 행사 개최에 동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0
    • '섬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 3명 항소심서 감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학부모 3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지난해 5월 신안 섬마을 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9살 김 모씨 등 학부모 3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각각 징역 10년과 8년,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심에서 이들에 대해 징역 18년과 13년, 12년을 선고했지만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해 감형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0
    •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낸 뒤 달아난 20대 검거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충돌사고를 낸 무면허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반대편 차선에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28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지난해 9월 도주차량 등의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20
    • 미수습자 유해 찾기 위한 펄 분류작업 본격 시작
      세월호 미수습자의 유해를 찾기 위한 펄 분류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부터 목포 신항 세월호 옆 공간에서 미수습자의 흔적과 유류품을 찾기 위해 3mm 구멍 크기의 특수제작 체가 설치된 펄 분류작업대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펄의 양은 인양 과정에서 수거한 2천6백여 포대와 선체 수색 과정에서 새로 거둬들인 펄 등이며 분류 작업은 최소 20일 이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7-04-20
    • '문재인 치매설' 유포 20대 네티즌 재판 넘겨져
      인터넷에 문재인 민주당 후보의 치매설을 유포한 20대 네티즌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11일 인터넷 블로그에 문재인 대선 후보가 치매 증상이 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이 적시된 글을 올린 혐의로 28살 김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검증 목적으로 게시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검찰은 의학 정보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비방 목적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7-04-20
    • UN본부서 5·18 알릴 행사 열린다…외교부와 공동 개최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처음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알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5*18기념재단과 외교부는 다음 달 26일쯤 뉴욕 유엔본부에서 5*18 37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와 출판기념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 주최자로 나선 외교부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두 달간 입장 표명을 미뤄오다 대통령령이 정한 기념일 규정을 지키는 조건으로 행사 개최에 동의했습니다.
      2017-04-20
    • 여수진남장학회, 장학금 3,700만원 전달
      재단법인 여수진남장학회가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진남장학회는 학업 성적이 우수한 초,중,고,대학생 60명에게 3,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학업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1997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진남장학회는 올해까지 1,200명에게 모두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7-04-20
    • '탈장' 시리아 난민 아기에 온정..무료 수술 '완치'
      - 시리아 난민 부부의 아기 응급 수술 지원 "전남대 의료진에 진심으로 감사" ▲ 오른쪽부터 최수진나 교수, 후세인 씨, 윤택림 전남대병원장 형편이 어려운 시리아 난민의 생후 2달된 아기가 무료로 탈장 수술을 받고 회복했습니다. 시리아 난민인 후세인 씨는 생후 2개월 된 아기가 갑자기 아파 광주 한 병원을 찾았다가 서혜부 탈장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기들에 흔한 질병이었지만 고국을 떠나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는 난민 신분으로 수술과 치료비를 마련할 수 없는 상황. 어려운 사정을 접한
      2017-04-20
    • 나주 야산서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승용차 안에서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6시 50분쯤 31살 서 모 씨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색에 나서 한 시간 만에 나주시 문평면의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서 씨가 25살 김 모 씨와 함께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평소 우울증이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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