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폭염특보..더위 어쩌나
【 앵커멘트 】 오늘 많이 더우셨을텐데요.. 광양의 낮기온이 35.4도, 광주도 33도까지 오르면서, 전남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한여름 같은 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고, 모레 비가 조금 내리면서 주춤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불볕더위로 아스팔트 도로가 이글거립니다. 시민들이 집 안에 머물면서 길거리는 한산합니다. 광양의 낮 최고 기온은 35.4도까지 치솟았습니다. ▶ 인터뷰 : 김소영 / 광양시 중마동
2017-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