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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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비상... 내일 가금류 전국 이동중지 명령 발동
      전북 군산 오골계 농장의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AI 확산을 막기 위해 내일 하루 가금류 이동이 중지됩니다. 정부는 오늘 군산과 경기 파주, 부산 기장 등 의심 신고됐던 3개 농장 모두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AI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는 한편, 소독을 위해 오늘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가금류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에서 살아있는 가금류 거래를 전면 금지한데 이어, 오늘부터는 2
      2017-06-06
    • (모닝 반가운 '단비'..해갈엔 '역부족'
      【 앵커멘트 】 가뭄으로 허덕이던 광주*전남에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해 가뭄 해갈엔 어림도 없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래간만의 단비에 농촌이 분주해졌습니다. 빗물이 스며든 밭에 시기를 놓쳐 웃자란 모종을 심기에 바쁩니다. 그러나 물기가 충분치 않아 모종은 좀처럼 생기를 되찾지 못합니다. ▶ 인터뷰 : 정정순 / 여수시 화양읍 -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고구마 가지고 농민들이 땀흘려 일하고 있는데 비가
      2017-06-06
    • 조선 4대 여류 시인..담양의 송덕봉 재조명
      【 앵커멘트 】 조선시대에 흔치는 않았지만, 신사임당 같은 뛰어난 여류 시인들이 있었는데요.. 담양 출신으로, 작품을 통해 당당한 여성상을 드러내는 등 조선 4대 여류 시인으로 평가 받는 송덕봉에 대한 재조명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16세기 조선시대 담양에서 태어난 송덕봉이 남편과 주고받은 시문 모음집입니다. (c.g.1) 남편이 주색에 관심이 없고 책을 가까이 한다고 하자 (c.g.2) 학문과 함께 술과 음악에도 진리가
      2017-06-06
    • 홍보는 너도나도 앞장..부실 드러나니 '책임 떠밀기'
      【 앵커멘트 】 농어촌 오지마을에 첨단 정보통신기기를 설치해주는 ICT 창조마을의 부실 실태,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사업 초기 앞다퉈 생색내던 농식품부와 전라남도, 각 시*군은 부실이 드러나자,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ICT 창조마을 사업을 시작하며 내놓은 보도자료들입니다. '농촌 복지 소득 향상 기여'하는 사업으로 소개돼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만족도도 높다'고 홍보했습니다. 농식품부를 찾아갔습니다.
      2017-06-06
    • 재래시장 활성화 외면하는 축협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재래시장 입구에 대형 카센터와 상가 건물이 들어서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축협이 가축시장이던 땅을 개인에게 팔면서 벌어진 일인데, 해당 재래시장은 활성화를 위해 공모 사업을 신청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장날인 나주의 한 재래시장. 차들이 오가는 비좁은 입구 옆으로 최근 대형 카센터가 들어섰습니다. 백년의 역사를 가진 장터에 대형 카센터가 들어서면서 상인들과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7-06-06
    • AI 비상....오늘 가금류 일시이동 중지 명령 발효
      고병원성 AI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 하루 가금류 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됐습니다. 정부는 AI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가금류 종사자와 차량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기 위해 오늘 (7) 하루 가금류에 대한 일시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5일부터 관내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에서 살아있는 가금류 거래를 전면 금지한데 이어 어제부터는 22개 모든 시*군에 축산차량 거점소독 시설을 확대 설치했습니다.
      2017-06-06
    • 현충일 호국영령 추모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들을 위한 추모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 용문사의 추모제에는 광주보훈청장 등 각계 인사들과 신도들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과 이름없이 산화한 의*승병들의 영혼을 달래고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제62회 현충일인 오늘은 오전 10시 광주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추념식이 열립니다.
      2017-06-06
    • 출소 한 달만에 농촌 빈집털이 40대 영장
      출소 한 달만에 농촌을 돌며 빈집을 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영광과 함평의 빈집을 돌며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오토바이 3대, 휴대전화 등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나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지난 2월 출소한 나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농번기철 농촌의 빈집만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6-06
    • <6/6(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새정부 인선 '장고')..호남 약진 계속?) 청와대가 차관 인선에 나선 뒤 후속 인사에 장고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내각 구성이 시급한 가운데, 호남 인사들의 약진이 계속될 수 있을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제주 AI 고병원성) 전남 비상체제 돌입) 제주에서 의심 신고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서, 전라남도가 비상방역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담양과 영광 등 5개 군에 소독*통제소를 설치하고 24시간 대응체제를 가동했습니다 3.(일본 특사 전남 방문).. 교류 확대 기대) 일본 정부가
      2017-06-06
    • 정현복 광양시장, '생생지락' 도시락 간담회
      정현복 광양시장이 민선6기 3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도시락 간담회 '생생지락'을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청년과 농민, 문화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시책을 평가하고,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광양시는 건의사항을 시 공식 민원으로 접수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7-06-06
    • 순천시, 추경예산 1조 1503억원 편성
      순천시가 올해 첫 추가 경정예산으로 당초 예산보다 15% 증액된 1조 천 503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추경예산안은 신도심 생태문화지구 부지 매입비 76억 원, 잡월드 사업비 34억 원, 신청사 건립기금 150억 원 등입니다. 이번 예산안은 순천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오는 21일 본회의에서 확정됩니다.
      2017-06-06
    • 보성 '방진관' 이순신 교육장 각광
      이순신 장군의 장인인 방진의 이름을 따 설립한 방진관이 이순신 교육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문화재청의 전국 이순신 유적지 탐방 코스로 방진관이 포함되면서 올 들어 지금까지 천여명이 방진관을 찾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순신과 보성의 인연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한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았습니다라는 장계를 올렸던 열선루를 중건하는 등 이순신 유적 복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7-06-06
    • 호남 첫 드론촬영 등록증 고흥서 발급
      호남에서는 처음으로 드론촬영 등록증이 고흥에서 발급됩니다. 고흥에 위치한 전남테크노파크와 마린로보틱스는 드론촬영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면 공인 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는 민간 자격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호남권 최초로 획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드론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고흥군은 드론 산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7-06-06
    • 학교 폭력..전학만이 해법 아니다
      【 앵커멘트 】 교내 폭력으로 문제가 커지면, 보통 가해 학생을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전학 보낸 한 중학생이 옛 학교를 찾아와 동급생을 괴롭혀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학교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31일, 광주의 한 중학생이 교내 폭력을 당했다고 학교와 교육청에 신고했습니다. 피해 학생은 가해 학생 3명이 내기를 하자는 강요에 못이겨 석 달 간이나 돈을 빼앗겼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피
      2017-06-05
    • 광주서 타워크레인 차량 덮쳐..인명피해 없어
      아파트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의 고리가 떨어지면서, 아래에 있던 차량을 덮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광주시 효천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50m 타워크레인에 달려있던 2백 kg짜리 고리가 아래로 떨어져, 41살 라 모 씨의 레미콘 운송지회 선전 차량을 덮쳤습니다. 고리가 차 뒷자석 쪽으로 떨어지면서 운전석에 있던 라씨는 다행이 다치지 않았습니다.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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