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원 계약직 70여명 계약 만료..'업무 마비'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아시아문화원이 비정규직 직원 70여 명 전부를 내보냈습니다.. 지난달 말 계약 기간이 끝나자, 누구와도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겁니다. 전체 직원의 절반 가까이가 한꺼번에 없어지면서, 문화원 업무가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원은 지난달 초만 하더라도 160여명의 직원이 일을 했습니다. CG 그런데 비정규직 직원 70여명이 지난달 30일 계약이 만료돼 모두 문화원을 떠났습니다.// 경영 부
2017-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