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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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상의, '4차 산업혁명' 특별 강좌 개최
      광주상공회의소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특별강좌를 개최합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늘 광주시청 대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과 인사조직'을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특별강좌를 선보입니다. 특강에는 오명 전 과학기술부장관과 장병탁 서울대 교수 등이 참여하는데, 상담이나 자문을 원하는 기업인에게는 면담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7-10-13
    • 하반기 채용 본격 시작..좁은 문 뚫어라
      【 앵커멘트 】 긴 추석 연휴가 끝나자 마자 취업 준비생들은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 대기업과 공기업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물론 지역의 유망업체와 해외 업체를 두드리는 준비생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업 박람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올해 2월 대학을 졸업한 26살 이승철 씨. 전자공학을 전공한 이 씨는 최근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과 통신 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
      2017-10-12
    • 하반기 채용 본격 시작..좁은 문 뚫어라
      【 앵커멘트 】 긴 추석 연휴가 끝나자 마자 취업 준비생들은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 대기업과 공기업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물론 지역의 유망업체와 해외 업체를 두드리는 준비생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업 박람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올해 2월 대학을 졸업한 26살 이승철 씨. 전자공학을 전공한 이 씨는 최근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과 통신 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
      2017-10-12
    • 하반기 채용 본격 시작..좁은 문 뚫어라
      【 앵커멘트 】 긴 추석 연휴가 끝나자 마자 취업 준비생들은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 대기업과 공기업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물론 지역의 유망업체와 해외 업체를 두드리는 준비생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업 박람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올해 2월 대학을 졸업한 26살 이승철 씨. 전자공학을 전공한 이 씨는 최근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과 통신 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
      2017-10-12
    • 하반기 채용 본격 시작..좁은 문 뚫어라
      【 앵커멘트 】 긴 추석 연휴가 끝나자 마자 취업 준비생들은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 대기업과 공기업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물론 지역의 유망업체와 해외 업체를 두드리는 준비생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업 박람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올해 2월 대학을 졸업한 26살 이승철 씨. 전자공학을 전공한 이 씨는 최근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과 통신 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
      2017-10-12
    • 단풍 구경 시작.. 가을철 산악사고 주의
      【 앵커멘트 】 이번 주말과 휴일,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보기 위해 산행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뜻하지 않는 산악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만큼 철저한 준비 하셔야겠습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들 것에 실린 환자가 구조 헬기로 옮겨집니다. 지난달 30일, 무등산에 오르던 55살 정 모씨가 체력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지난 4일엔 영암 월출산에서 55살 이 모씨가 큰 바위에 깔려 1시간 만에 가까스
      2017-10-12
    • 단풍 구경 시작.. 가을철 산악사고 주의
      【 앵커멘트 】 이번 주말과 휴일,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보기 위해 산행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뜻하지 않는 산악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만큼 철저한 준비 하셔야겠습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들 것에 실린 환자가 구조 헬기로 옮겨집니다. 지난달 30일, 무등산에 오르던 55살 정 모씨가 체력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지난 4일엔 영암 월출산에서 55살 이 모씨가 큰 바위에 깔려 1시간 만에 가까스
      2017-10-12
    •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덜덜'...낮 기온 12~14도
      【 앵커멘트 】 어젯밤부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거리에는 긴 겨울 코트까지 꺼내 입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며칠 전까지 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늘은 낮 기온이 평년보다 무려 8도나 낮았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종종 걸음으로 갈길을 재촉합니다. 갑작스런 추위에 얇았던 옷차림은 자취를 감췄습니다. 대신 스카프와 함께 가죽 잠바와 긴 코트까지 등장했습니다. ▶ 인터뷰 : 이지은 / 광주시
      2017-10-12
    • 518 당시 총상 환자서 나온 탄환 감식 의뢰
      80년 5*18당시 총상 환자를 수술하는 과정에서 나온 탄환에 대해 광주시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광주시는 박주섭 전 기독병원장이 총상 환자를 수술하면서 획득해 최근 기증한 탄두 5점과 탄환 조각 5점을 감식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5*18묘지로 이장하는 과정에서 습득한 총알 파편 17점 등에 대해서도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2017-10-12
    • 5.18특조위, 미공개 기무사 자료 8천쪽 확보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가 국군 기무사령부의 미공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특조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5.18이후 37년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8천쪽 분량의 군 자료를 기무사로부터 새롭게 제공받아 분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투기 출격 대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대사관과 한미연합사 등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2017-10-12
    • 검찰, 보복범죄 조폭 3명 구속 기소
      광주지검은 폭력조직 간 보복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폭력조직 중간 간부 김 모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조직원들이 상대 폭력조직 조직원들에게 폭행당하자 지난 8월 야구 방망이 등을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다시 고개를 드는 조직 폭력배들의 범죄를 엄단하기 위해 분기별 실무자 회의를 여는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2
    • 무등산 국립공원 임산물 채취 행위 등 집중 단속
      무등산 내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14일부터 30일까지 무등산 국립공원 내 임산물 채취 행위와 흡연, 취사 등의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국립공원에서 불법*무질서 행위를 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10-12
    • 무등산무돌길 전문해설사 교육과정 개설
      무등산무돌길 전문해설사 교육과정이 개설됐습니다. 무등산무돌길협의회와 kbc광주방송은 천년문화를 간직한 무등산 무돌길을 세계적인 명품길로 만들기 위해 전문해설사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과 현장탐방 교육을 통해 무등산 무돌길의 보존에 대해 종합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2
    • 신안 주민자치센터 건물 기울어 '안전 우려'
      신안에서 낡은 주민자치센터 건물이 기울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난 1984년 갯벌 매립지에 2층 규모로 지어진 지도읍의 주민자치센터가 오른쪽으로 50cm 가량 기울면서 옆 건물과 맞닿아 지난달부터 출입을 통제하고 내부 시설물을 빼내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일대는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건물이 밀집해 있어 안전검사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10-12
    • 아내 살해하고 자살 기도한 60대 남성 숨져
      아내를 살해하고 자살을 기도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60대 남성이 결국 숨졌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지난 9일 담양군 대덕면의 한 주택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이송됐던 65살 김 모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숨진 만큼 사건을 종결 처리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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