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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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님 오신 날' 사찰서 절도..경찰 수사
      석가탄신일인 어제 광주의 한 사찰에서 절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사찰에서 연등값 80만 원 상당이 들어 있는 상자를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2018-05-23
    • 광주 아파트 화재..20대 남성 숨져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22일 저녁 7시 20분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25살 김 모씨가 숨지고, 주민 백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천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3
    • 광주 아파트서 화재..20대 남성 숨져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7시 20분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25살 김 모씨가 숨지고, 주민 백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천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3
    • 순천만에 둥지 튼 여름 철새
      【 앵커멘트 】 계절이 여름을 향해 가면서 순천만의 풍광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초록빛 갈대밭에 둥지를 틀고 알을 품는 여름 철새들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름 철새, 도요새가 변화무쌍한 군무를 펼칩니다. 고고한 자태의 왜가리는 먹이 사냥에 나섰고, 꼬마물떼새는 알을 품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갈대밭을 둥지 삼아 순천만에서 여름을 나는 철새들은 어느새 8천여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2018-05-23
    • 순천만에 둥지 튼 여름 철새
      【 앵커멘트 】 계절이 여름을 향해 가면서 순천만의 풍광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초록빛 갈대밭에 둥지를 틀고 알을 품는 여름 철새들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름 철새, 도요새가 변화무쌍한 군무를 펼칩니다. 고고한 자태의 왜가리는 먹이 사냥에 나섰고, 꼬마물떼새는 알을 품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갈대밭을 둥지 삼아 순천만에서 여름을 나는 철새들은 어느새 8천여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2018-05-23
    • 소방차 출동 방해하면 최대 2백만 원... "소방차 길 터주세요"
      【 앵커멘트 】 화재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차의 1분 1초는 생사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간인데요. 소방차 사이렌을 듣고도 길을 비켜주지 않는 운전자들이 여전하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출동 명령이 떨어지자, 소방관들이 서둘러 소방차에 오릅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하고 차량 행렬에 가로막힙니다. 싸이렌을 울리고, (effect) 소방차 출동입니다, 소방차 출동입니다. 방송을 해봐도 차량들은 길을 비켜주지도 멈추지도 않습니다.
      2018-05-23
    • 소방차 출동 방해하면 최대 2백만 원... "소방차 길 터주세요"
      【 앵커멘트 】 화재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차의 1분 1초는 생사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간인데요. 소방차 사이렌을 듣고도 길을 비켜주지 않는 운전자들이 여전하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출동 명령이 떨어지자, 소방관들이 서둘러 소방차에 오릅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하고 차량 행렬에 가로막힙니다. 싸이렌을 울리고, (effect) 소방차 출동입니다, 소방차 출동입니다. 방송을 해봐도 차량들은 길을 비켜주지도 멈추지도 않습니다.
      2018-05-23
    • 노후 소방장비 대폭 보강...담뱃세 인상 효과
      담뱃세 인상으로 신설된 소방안전교부세를 통해 전남의 노후 소방 장비가 대폭 개선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4년간 780억원의 소방안전교부세를 받아 30%에 이르던 주력 소방차량 노후율을 0%로 낮추고, 개인 보호장비 보급률과 필수 구조 장비, 전문 구급 장비 보급률을 모두 100%로 끌어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난 2015년 담뱃값 인상으로 신설돼 담배 1갑당 약 119원을 소방 안전 분야 사업에 사용하도록 지정됐습니다.
      2018-05-22
    • 여수 앞바다서 4.75m 크기 밍크고래 혼획
      전남 여수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3시 30분쯤 여수시 남면 연도 서쪽 9.4km 해상에서 밍크고래 한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63살 김 모 씨가 발견해 인근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여수해경은 포획 흔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김 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고, 해당 고래는 울산 수협에 3천200만원에 위판됐습니다.
      2018-05-22
    • 여수 앞바다서 4.75m 크기 밍크고래 혼획
      전남 여수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3시 30분쯤 여수시 남면 연도 서쪽 9.4km 해상에서 밍크고래 한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63살 김 모 씨가 발견해 인근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여수해경은 포획 흔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김 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고, 해당 고래는 울산 수협에 3천200만원에 위판됐습니다.
      2018-05-22
    • 소방차 출동 방해하면 최대 2백만 원.. "소방차 길 터주세요"
      【 앵커멘트 】 화재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차의 1분 1초는 생사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간인데요. 소방차 사이렌을 듣고도 길을 비켜주지 않는 운전자들이 여전하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출동 명령이 떨어지자, 소방관들이 서둘러 소방차에 오릅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하고 차량 행렬에 가로막힙니다. 싸이렌을 울리고, (effect) 소방차 출동입니다, 소방차 출동입니다. 방송을 해봐도 차량들은 길을 비켜주지도 멈추지도 않습니다.
      2018-05-22
    • 5/22(화) 8시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 부처님 오신 날..주요 사찰 봉축식 성대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인 오늘, 광주전남 주요 사찰에서 봉축법요식이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시내 곳곳에서 관련 행사가 줄을 이었습니다. 2. 광주 서구, 민주당 후보vs 무소속 현 청장 6.13 지방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주 서구청장 선거를 점검합니다. 집권여당 후보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직 청장 간의 맞대결이 치열합니다. 3. 세월호 선체 보존 방식 시민 의견 수렴 참사 4년만에 바로 세워진 세월호 선체를 어디에 어떻게
      2018-05-22
    • 초록빛 순천만..여름 철새들의 낙원
      【 앵커멘트 】 계절이 여름을 향해 가면서 순천만의 풍광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초록빛 갈대밭에 둥지를 틀고 알을 품는 여름 철새들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름 철새, 도요새가 변화무쌍한 군무를 펼칩니다. 고고한 자태의 왜가리는 먹이 사냥에 나섰고, 꼬마물떼새는 알을 품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갈대밭을 둥지 삼아 순천만에서 여름을 나는 철새들은 어느새 8천여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2018-05-22
    • 세월호 선체 보존, 어디에 어떻게?..7월 확정
      【 앵커멘트 】 세월호 직립으로 미수습자 수습과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선체조사가 본격화됐습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세월호 선체 보존에 대한 논의도 시작이 되는데, 진도와 목포가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를 보존할 장소로는 5곳이 거론됩니다. 안산과 인천, 제주, 진도와 목포입니다. 안산은 희생자 대부분이 단원고 학생이었던 점, 인천과 제주는 세월호의 출발지와 목적지라는 점이 고려 사항입니다. 진도와 목포는 침몰과 인양, 수
      2018-05-22
    • 세월호 선체 보존 어떻게?
      【 앵커멘트 】 세월호 직립으로 미수습자 수습과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선체조사가 본격화됐습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세월호 선체 보존에 대한 논의도 시작이 되는데, 진도와 목포가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를 보존할 장소로는 5곳이 거론됩니다. 안산과 인천, 제주, 진도와 목포입니다. 안산은 희생자 대부분이 단원고 학생이었던 점, 인천과 제주는 세월호의 출발지와 목적지라는 점이 고려 사항입니다. 진도와 목포는 침몰과 인양, 수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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