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물단지 선거 현수막..자원 낭비 '논란'도
【 앵커멘트 】 지방선거에서 내걸린 현수막이 광주, 전남에서만 8천 4백여장이나 되는데요. 선거가 끝났는데도 현수막 상당수가 철거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차로 곳곳에 지방선거 후보자 현수막이 여전히 내걸려 있습니다. 다른 교차로도 사정은 마찬가지, 주민들은 방치된 현수막을 보고 인상을 찌푸립니다. ▶ 인터뷰 : 홍평 / 광주시 쌍촌동 - "사회 봉사를 하겠다고 정치에 나오신 분들이 스스로 누가 이야기하기 전에 선거 끝났
2018-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