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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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지법, "담양 메타프로방스 실시계획 재인가 정당"
      담양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에 대한 승인 무효 판결 뒤 담양군이 실시계획 재인가 처분을 내린 것은 정당하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과정에서 땅을 수용당한 박 모 씨가 담양군을 상대로 낸 실시계획 인가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새로운 사업시행자가 법령이 정하는 토지 소유요건과 동의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등 행정절차가 보완됐다며, 담양군의 실시계획 재인가는 정당하다고 판시했습니다. 하지만 토지 소유주들이 토지 반환과 건축물 철거 소송 등을 잇따라
      2018-08-16
    • [날씨] '말복' 내일까지 10-80mm 비..내일 아침 23도
      광주ㆍ전남 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동부지역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새벽 4시를 기해 순천 황전의 64mm를 최고로 곡성 35, 여수공항 34, 광양 27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18호 태풍 '룸비아'의 전면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온 후 밤에 그치겠습니다. 내일까지 전남 남해안에는 30-80mm 가량 더 내닐 것으로 보이고, 그밖의 광주ㆍ전남 지방은 10-60mm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전남 남해안과 경상도, 제주도에서
      2018-08-16
    • 여수서 통근버스 빗길 사고..9명 부상
      통근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탑승객 9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여수시 주삼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 모 씨가 몰던 45인승 통근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도랑으로 추락하면서 김 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지며 사고가 났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16
    • 통근버스 빗길에 미끄러져...9명 부상
      통근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탑승객 9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여수시 주삼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 모 씨가 몰던 45인승 통근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도랑으로 추락하면서 김 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지며 사고가 났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16
    • "물이 없어요"...폭염 탓에 물 마른 계곡
      【 앵커멘트 】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계곡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물 속 바위가 드러나는가 하면, 물이 고인 곳은 녹조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흐르는 물이 많아 피서객들이 몰리는 광주 원효 계곡, 수량이 줄면서 양쪽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물이 흘렀던 계곡 안쪽은 돗자리가 놓였습니다. ▶ 인터뷰 : 박순옥 / 광주시 쌍촌동 - "엄청 많이 가물지 물이. 옛날에는 아이들이 튜브 가지고 논 자리야. 물도 저리로 막 내려가고 그랬는데, 엄청 물이
      2018-08-16
    • "물이 없어요"...폭염 탓에 물 마른 계곡
      【 앵커멘트 】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계곡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물 속 바위가 드러나는가 하면, 물이 고인 곳은 녹조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흐르는 물이 많아 피서객들이 몰리는 광주 원효 계곡, 수량이 줄면서 양쪽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물이 흘렀던 계곡 안쪽은 돗자리가 놓였습니다. ▶ 인터뷰 : 박순옥 / 광주시 쌍촌동 - "엄청 많이 가물지 물이. 옛날에는 아이들이 튜브 가지고 논 자리야. 물도 저리로 막 내려가고 그랬는데, 엄청 물이
      2018-08-16
    • 지자체 운영 물놀이장, 수질 관리 '뒷전'
      【 앵커멘트 】 요즘같은 무더위에 가족과 함께 물놀이장 자주 찾으실텐데요. 지자체가 운영을 해 안심을 했는데, 정작 수질과 위생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흥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오토캠핑장 내 물놀이장입니다. 지난 7월 개장한 이후 아직까지 수질검사를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환경보전법은 운영기간 15일 내에 이용자가 많은 날을 골라 최소 1회 수질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이 불법으로 운영된 셈입니
      2018-08-16
    • 지자체 운영 물놀이장, 수질 관리 '뒷전'
      【 앵커멘트 】 요즘같은 무더위에 가족과 함께 물놀이장 자주 찾으실텐데요. 지자체가 운영을 해 안심을 했는데, 정작 수질과 위생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흥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오토캠핑장 내 물놀이장입니다. 지난 7월 개장한 이후 아직까지 수질검사를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환경보전법은 운영기간 15일 내에 이용자가 많은 날을 골라 최소 1회 수질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이 불법으로 운영된 셈입니
      2018-08-16
    • 폭염에 재개발구역ㆍ환경시설 인근 '악취'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재개발 구역 주민들이 방치된 각종 폐기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주변 주민들도 심해진 악취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티비와 화분도 모자라 먹다 남은 약재가 나뒹굴고 옷장 안엔 쓰다 만 옷걸이까지 그대로 걸려있습니다. 골목마다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각종 폐기물이 뒤섞여 있습니다. 재개발구역에서 이주한 주민들이 무단으로 버리고 간 탓에 남아있는 주민과 행인들은 곳곳에서 풍기는 악취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2018-08-16
    • 건립 줄잇는 평화의 소녀상..체계적 관리 관심 가져야
      【 앵커멘트 】 어제는 73주년 광복절이었는데요 광주·전남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에만 15곳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는데요. 관리와 운영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조그만 체구에 굳은 표정, 주먹을 꼭 말아 쥔 채 앉아 있는 소녀의 모습.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1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천 회를 기념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지난 2015년부터 건립되기 시작해
      2018-08-16
    • 건립 줄잇는 평화의 소녀상..체계적 관리 관심 가져야
      【 앵커멘트 】 어제는 73주년 광복절이었는데요 광주·전남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에만 15곳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는데요. 관리와 운영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조그만 체구에 굳은 표정, 주먹을 꼭 말아 쥔 채 앉아 있는 소녀의 모습.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1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천 회를 기념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지난 2015년부터 건립되기 시작해
      2018-08-16
    • 여수 앞바다에서 어선 좌초..선장 등 2명 구조
      조업을 마치고 이동 중이던 배가 암초에 좌초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5일 오전 11시 반쯤 여수시 경호동 노도 앞바다에서 암초에 부딪쳐 좌초돼있던 5톤급 어선 한 척을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배에는 선장 박모 씨 등 2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18-08-15
    • 미성년자 성매매 미끼 강도 행각 10대 징역형
      성매매를 미끼로 강도 행각을 벌인 10대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5월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려 한 사실을 알리겠다며 23살 김 모 씨를 폭행하고 현금 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19살 한모 군과 17살 김모 군에게 각각 징역 3년6개월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들의 죄질이 나쁘고 소년원에서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범죄를 저질렀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8-08-15
    • "지자체가 운영한다고 믿었는데.." 물놀이장 수질 '엉망'
      【 앵커멘트 】 요즘같은 무더위에 가족과 함께 물놀이장 자주 찾으실텐데요. 지자체가 운영을 해 안심을 했는데, 정작 수질과 위생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장흥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오토캠핑장 내 물놀이장입니다. 지난 7월 개장한 이후 아직까지 수질검사를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환경보전법은 운영기간 15일 내에 이용자가 많은 날을 골라 최소 1회 수질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이 불법으로 운영
      2018-08-15
    • '너도 나도' 평화의 소녀상..광주에만 15곳, 운영 관리는?
      【 앵커멘트 】 오늘로 광복절이 73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주·전남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에만 15곳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는데요. 관리와 운영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조그만 체구에 굳은 표정, 주먹을 꼭 말아 쥔 채 앉아 있는 소녀의 모습.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1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천 회를 기념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지난 2015년부터 건립되기 시작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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