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영암 모자 살해 혐의 50대 동거남 검거..'재산 다툼?'
      【 앵커멘트 】 영암의 한 축사에서 5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축사 소유권 문제로 자주 다퉜던, 어머니의 내연남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 경찰 접근 금지 선이 쳐져있고, 땅 바닥에는 혈흔을 감춰둔 비닐막이 설치돼 있습니다. 어제 낮 12시 쯤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에서 53살 박 모 여인과 아들 32살 김 모 씨가 흉기에 수 차례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숨진 박씨
      2018-08-24
    • '수확이 코 앞인데..' 농작물 낙과ㆍ침수 피해 '심각'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지나가면서 논이 물에 잠기고 과일이 떨어지는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수확을 앞뒀던 농민들은 망쳐버린 농사에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에 매달린 배보다 땅에 떨어져 나뒹구는 배가 더 많습니다. 한 쪽에는 배 나무가 뿌리 채 뽑혀있습니다. 태풍이 몰고 온 초속 18미터가 넘는 강풍에 수확을 앞둔 배 농가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현재 피해가 신고된 과수 농가는 순천에서만 180곳을 넘어섰습니다. ▶ 인터뷰 : 안
      2018-08-24
    • '솔릭'이 지나간 자리엔 낙과와 농작물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지나가면서 논이 물에 잠기고 과일이 떨어지는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수확을 앞뒀던 농민들은 망쳐버린 농사에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에 매달린 배보다 땅에 떨어져 나뒹구는 배가 더 많습니다. 한 쪽에는 배 나무가 뿌리 채 뽑혀있습니다. 태풍이 몰고 온 초속 18미터가 넘는 강풍에 수확을 앞둔 배 농가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현재 피해가 신고된 과수 농가는 순천에서만 180곳을 넘어섰습니다. ▶ 인터뷰 : 안
      2018-08-24
    • '부서지고 깨지고..' 해상 양식장 초토화 '망연자실'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광주·전남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해상에 설치된 양식장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부서지고 깨진 양식장 시설들이 해안가로 떠내려오고 있지만, 복구는 커녕 피해 규모 파악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양식장 시설이 자리를 잃은 채 마구잡이로 흩어져 있습니다. 2천만 마리의 전복을 키우는 대규모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뱃길마저 끊겨있는 섬 지역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 완도 보길도의 해안가. 바다에서 부서지고 깨져
      2018-08-24
    • 고흥군,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수립
      고흥군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습니다. 고흥군은 민간 15명으로 구성된 고흥혁신청렴검증단을 운영하기로 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3대 전략 8대 실천과제를 내놓고 올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상위권에 진입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전체 기초자치단체 226개 가운데 219위에 그쳤습니다.
      2018-08-24
    • '여자친구 폭행' 의전원생, 항소심도 "제적 정당"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감금한 의학전문대학원생에 대한 대학측의 제적 처분은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이었던 박 모 씨가 대학을 상대로 제기한 제적처분 무효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박 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5년 3월 의전원 동기인 자신의 여자친구를 4시간 동안 폭행하고, 감금한 사실이 드러나 제적 당했습니다.
      2018-08-24
    • '여자친구 폭행' 의전원생, 항소심도 "제적 정당"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감금한 의학전문대학원생에 대한 대학측의 제적 처분은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이었던 박 모 씨가 대학을 상대로 제기한 제적처분 무효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박 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5년 3월 의전원 동기인 자신의 여자친구를 4시간 동안 폭행하고, 감금한 사실이 드러나 제적 당했습니다.
      2018-08-24
    • 여수에서 클래식 음악제 잇따라 열려
      여수 예울마루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클래식 음악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제2회 여수국제음악제는 오늘(25)과 내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 20여명이 출연한 가운데 '번스타인을 위한 작은 오마주'와 '앙상블 콘서트'로 진행합니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소프라노 황수미와 테너 국윤종 등의 유명 성악가와 오케스트라,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꾸미는 제2회 여수음악제도 열릴 예장입니다.
      2018-08-24
    • 태풍이 휩쓸고 간 남해안, 또 '쓰레기 몸살'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지나간 뒤에 전남 남해안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부분 섬진강에서 떠내려온 쓰레기인데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몽돌밭으로 유명한 해변이 쓰레기로 가득합니다. 나뭇가지에서부터 페트병,기름통,폐어구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태풍 '솔릭'이 지나간 뒤 섬진강에서 한꺼번에 떠내려온 쓰레기입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또 다른 해안가입니다. 태풍 이후 하룻동안 치운 쓰레기가 이렇게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2018-08-24
    • 챔피언스필드 빛ㆍ소음피해 소송 항소심도 주민 패소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빛과 소음 피해 손해배상청구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 339명이 야구장으로 인한 빛과 소음공해, 교통불편 등을 겪고 있다며, 광주시와 KIA 타이거즈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소음값이 관련 기준을 벗어나지 않았고, 원고들이 아파트에 입주할 당시 무등경기장이 있었기 때문에 소음이 날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등의 이유로 참을 한도를 넘
      2018-08-24
    • 챔피언스필드 빛ㆍ소음피해 소송 항소심도 주민 패소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빛과 소음 피해 손해배상청구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 339명이 야구장으로 인한 빛과 소음공해, 교통불편 등을 겪고 있다며, 광주시와 KIA 타이거즈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소음값이 관련 기준을 벗어나지 않았고, 원고들이 아파트에 입주할 당시 무등경기장이 있었기 때문에 소음이 날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등의 이유로 참을 한도를 넘
      2018-08-24
    •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30일 개막..조수미 개막 공연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적 아티스트와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와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됩니다. 31일에는 이탈리아 실내악그룹인 '이 무지치' 단원들이 토크콘서트에 참여하고, 9월 1일에는 금난새 지휘자의 마스터클래스가 열립니다.
      2018-08-24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변압기 고장으로 하루 동안 정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변압기 고장으로 하루 동안 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22일 오후 3시쯤 광주공장 전체 공정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변압기가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지만 긴급 복구를 벌여 23일 오후 2시 반부터 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공장은 주변압기에서 절연유가 새어나오면서 자동으로 작동을 멈춰 정전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2018-08-24
    • 광양 갯벌서 조개 캐던 60대 숨져
      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60대가 수렁에 빠져 숨졌습니다. 23일 낮 12시 40분쯤 광양시 진월면 해안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64살 배모씨가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함께 작업하던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씨가 바닷물이 차오르는 곳에서 조개를 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8-24
    • [태풍 영상 기록] '느림보' 제19호 태풍 '솔릭'의 흔적
      8/23(목) 06시 제주도 남서쪽 해상 (강/중형) 15시 제주도 북서쪽 해상 (강/중형) 18시 목포 남서쪽 해상 (강/중형) 23시 목포 상륙 (중/소형) 8/24(금) 01시 광주 통과 (중/소형) 03시 전주 동쪽 (약/소형) 06시 대전 동남쪽 (약/소형) 12시 강릉 동쪽 해상 (약/소형)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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