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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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취소됐지만..상춘객 대비 '비상'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로 봄꽃 관광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축제는 취소됐지만 상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자체들은 공공시설 방역과 불법 노점상 단속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5일의 축제 기간 동안 134만 명이 다녀간 광양의 매화마을입니다.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지만 매화꽃이 흐드러지게 피면서 마스크를 낀 상춘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올 경우 슈퍼 전파 장
      2020-03-02
    • '전남 추가 확진자 없어'..접촉자 30여명 음성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이틀 연속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행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 코로나 확진자 2명과 접촉한 30여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순천 확진자의 접촉자인 서울 거주 30대 남성은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 선별진료솝니다. 여수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 - "제가 (확진자
      2020-03-02
    • 지역 국회의원 비서관 차량서 숨진 채 발견
      지역의 한 국회의원 비서관이 자신의 고향 집 근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1) 오후 4시 반 쯤 전남지역의 한 국회의원실에서 일하는 40대 비서관이 자신의 집 근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비서관은 지난해 국회의원실을 옮겼으며 최근에는 선거준비 등을 위해 지역에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3-02
    • 3/2(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확진자 7일 만에 2명 추가.. 11명째 확진)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2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여성과 이 여성의 20대 아들이 코로나 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2.("전남 추가 확진 없어".. 접촉자 30여 명 음성)전남 동부에서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 2명과 접촉한 30여 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순천 확진자의 접촉하고 돌아간 서울 거주 30대 남성은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3.('대구 환자'광주서
      2020-03-02
    • 여수 거주 10대 신천지 교육생, 최종 음성
      민간기관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여수 거주 10대 신천지 교육생이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도는 그제(29) 오전 기침증상을 보인 여수지역 신천지 교육생 19살 A모 군이 어제(1) 진행한 민간기관 1차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전남도 환경보건연구원의 2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8일과 29일 순천과 여수에서 코로나 2번째, 3번째 확진자가 나온 이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020-03-01
    • 여수 거주 10대 신천지 교육생, 1차 양성 판정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서울을 다녀온 여수 거주 10대 신천지 교육생이 코로나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최종 확진 여부가 주목됩니다. 여수에 거주하는 19살 A모 군은 어제 29일 오전 발열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민간기관에서 1차 코로나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순천의료원 음압병동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남성의 검체를 채취해 2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 확진 여부는 내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A군은 여수지역의 신천지교회 교육생으로
      2020-03-01
    • [DID]경단녀 10명 중 6명, 복귀 못한다
      【 앵커멘트 】 여성이 경제활동을 유지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경력단절인데요. 실제로 육아휴직 등을 사용한 이후 직장으로 돌아온 여성은 절반도 채 안됐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성 3명 중 1명은 경력단절을 경험합니다. 결혼과 임신, 출산, 양육 때문인데요. 이렇게 경력단절을 경험한 여성. 일자리를 다시 얻기까지 평균 7.8년이 걸렸습니다. 8년 가까이 경력단절을 경험하는 겁니다. 다시 직장을 구하거나 복직하기까지 이렇게 시간도 오래 걸리지
      2020-03-01
    • 축제 취소됐지만..상춘객 대비 '비상'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로 봄꽃 관광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축제는 취소됐지만 상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자체들은 공공시설 방역과 불법 노점상 단속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5일의 축제 기간 동안 134만 명이 다녀간 광양의 매화마을입니다.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지만 매화꽃이 흐드러지게 피면서 마스크를 낀 상춘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올 경우 슈퍼 전파 장
      2020-03-01
    • 광주에서 경증 확진자 치료..신천지 조사 이어가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를 돕기로 했습니다. 대구 지역 경증 확진자 수십명을 광주의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옮겨 치료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신천지가 미제출 명단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대구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절반 이상이 병상 부족으로 입원하지 못하며 치료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 이에 따라 광주시가 대구를 돕기 위해 경증
      2020-03-01
    • '전남 추가 확진자 없어'..접촉자 30여명 음성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이틀 연속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행히 오늘 1일 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남 코로나 확진자 2명과 접촉한 30여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순천 확진자의 접촉자인 서울 거주 30대 남성은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 선별진료솝니다. 여수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 - "제
      2020-03-01
    • 낮 기온 10도 안팎에 그치며 쌀쌀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10도 안팎에 그치면서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 4도, 목포 3도 등 4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 최고기온이 7에서 13도 분포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2~3도 가량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03-01
    • 구름 낀 날씨..내일은 오늘보다 기온 낮아
      오늘 광주전남은 구름 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4도 안팎으로 쌀쌀했지만 낮 최고기온은 10에서 16도 분포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해 포근했습니다.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동부 내륙지역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낮에는 10도 안팎에 그치면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2020-03-01
    • 광주교육청 9급 73명 공개 채용
      광주시 교육청이 올해 9급 지방공무원 73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광주시 교육청이 발표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보면 직렬별 채용 인원은 교육행정이 일반 49명, 장애인과 저소득 각각 2명 등 53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서 4명, 식품위생 3명, 전산 2명, 시설 2명, 공업 등에서 각 1명씩 선발합니다. 경력채용에선 공업 4명, 운전 2명, 일반토목 1명을 뽑습니다.
      2020-03-01
    • 코로나 사태로 3·1절 기념행사 취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3·1절인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 3·1절 기념행사가 열리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3·1절 101주년 기념식과 타종식, 포상 전수식을 취소하고 주요 기관단체장과 함께독립운동 기념탑 참배만 했습니다. 전남도도 코로나 확산 상황을 감안해 3·1절 101주년 기념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유관 기관단체장 등과 함께 목포 부흥산 현충탑 참배만 진행했습니다. 시·도 교육청, 시민단체 등이 주최한 각종 3·1절 기념행사도 모두 취소됐습니다.
      2020-03-01
    • 빛고을전남대병원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시작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빛고을전남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전남대와 조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광주지역 확진자 3명이 감염병 전담병원인 광주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지역 나머지 확진자 3명과 경북에서 이송된 중증 확진자 2명은 전남대와 조선대병원 음압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빛고을전남대병원과 목포 공공의료원 등 5곳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했습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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