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완연한 봄 날씨..내일 흐리고 큰 일교차 '주의'
      12일 광주와 화순의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가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내일 새벽부터 곳곳에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면서 내일은 하루 종일 흐리고 구름 많겠습니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5도 분포로 오늘보다는 조금 낮겠습니다.
      2020-03-12
    • 광주지검, 매점매석 등 코로나19 범죄대응 강화
      광주지방검찰청이 검사장을 단장으로 한 코로나19 대응단을 구축하고 범죄 대응 강화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코로나19 대응팀을 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응단으로 격상하여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마스크 매점매석, 가짜뉴스 유포, 개인정보 누설 등 코로나19 관련 범죄에 신속 수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감안해 확진자 가족은 물론 생계곤란 사정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벌금형 사회봉사 대체와 분할납부 제도를 적극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20-03-12
    • 술 취해 영세상인 상습 행패 60대 붙잡혀
      술에 취해 동네 상인들에게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광주 북구의 한 시장 음식점에서 손님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 지난해부터 모두 12차례에 걸쳐 동네 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등 동종전과가 있는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20-03-12
    • 달리던 승용차 이정표 들이받아..5명 사상
      달리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과 가로수를 들이받아 3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12일) 새벽 1시쯤 광주시 연제동 연제지하차도 옆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이정표 지주대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다 중심을 잃고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12
    • 광주전남 코로나19 추가발생 없어..콜센터 특별관리
      광주전남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어제까지 사흘째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광역시 등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었지만 서울에서 콜센터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광주와 전남에서도 콜센터 70개소, 근무자 7천백여 명에 대한 특별관리를 시작했습니다. 또 요양병원과 요양원 종사자 등 고위험군 신천지교인 212명에 대해서도 추가로 코로나19 전수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광주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지난 4일부터 치료를 받던 대구 확진자 가족 4명은 입원 치료 일주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2020-03-12
    • 아침 기온 영하권..낮 기온 크게 올라
      오늘(12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3도 분포를 보이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 12도에서 16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11일)보다 5도 가량 높겠습니다. 다음주까지 아침 최저기온은 0도 안팎에 머물며 춥다가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3-12
    • 미용실 흉기 든 강도 침입..수백만 원 훔쳐 달아나
      미용실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수백만 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11일) 저녁 9시 10분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미용실에 침입해 홀로 있던 31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0만 원과 신용카드를 빼앗아 280여만 원을 인출해 달아난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60대쯤으로 추정된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03-12
    • 옛 광주교도소 발굴 유골..국과수 1차 감정 완료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견된 유골은 모두 261구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국과수는 당초 80여구로 알려진 신원 미상 유골에 대한 분류 작업을 완료한 결과 모두 261명의 유골로 추정된다는 1차 감정 결과를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두개골에 구멍이 난 부분은 부식 등에 의한 구멍으로 보았는데, 국과수는 앞으로 DNA 유전자 감식을 진행헤 5.18 행불자와의 연관성을 확인 할 계획입니다.
      2020-03-12
    • 순천시-교육지원청, 미래정원사 양성 업무협약
      순천시와 순천교육지원청이 정원문화 확산과 조기교육을 위해 '초등학생 미래정원사 이수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초등학생 미래정원사 이수제는 유년기부터 정원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2학년 교육 과정과 연계돼 진행됩니다. 꽃씨약국과 정원조성 실습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순천시와 순천교육지원청이 인증하는 이수증이 발급됩니다.
      2020-03-12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복공판 안전성 논란
      【 앵커멘트 】 도로나 지하철 공사를 할 때 땅을 파고난 뒤 임시도로 역할을 하는 복공판을 설치하는데요. 광주 2호선 공사에서 사용하기로 한 복공판에 안전성 문제가 있다는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입찰에서 선정된 제품이 KS 미인증 자재에 납품실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작업이 한창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 7~8미터 깊이의 땅파기 작업이 끝나면, (CG1) 본격적인 지하
      2020-03-12
    • 코로나19 장기화..심리 방역도 필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두 달여간 지속되면서 우울증이나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질병의 확산을 막는 물리적 방역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심리 방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40대 남성이 대리기사를 폭행한 것은 지난 9일 새벽. 대리기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게 폭행의 발단이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에서는 마스크를 달라며 약사를 위협한 60대 남성이 붙
      2020-03-12
    • 사흘째 추가 확진 없어..콜센터 특별관리 시작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사흘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확진자 수 19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콜센터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광주와 전남에서도 콜센터 70개소, 근무자 7천백여 명에 대한 특별관리가 시작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청에 위치한 120빛고을콜센터. 직원들이 일을 멈추고 사무실을 비우자 곧바로 긴급방역 작업이 시작됩니다. 서울 구로구 금융보험 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지역 콜센터
      2020-03-12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복공판 안전성 논란
      【 앵커멘트 】 도로나 지하철 공사를 할 때 땅을 파고난 뒤 임시도로 역할을 하는 복공판을 설치하는데요. 광주 2호선 공사에서 사용하기로 한 복공판에 안전성 문제가 있다는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입찰에서 선정된 제품이 KS 미인증 자재에 납품실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작업이 한창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 7~8m 깊이의 땅파기 작업이 끝나면, 본격적인 지하 공사를 위해 임시도로
      2020-03-11
    • 코로나19 장기화..심리 방역도 필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두 달여간 지속되면서 우울증이나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질병의 확산을 막는 물리적 방역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심리 방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40대 남성이 대리기사를 폭행한 것은 지난 9일 새벽. 대리기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게 폭행의 발단이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에서는 마스크를 달라며 약사를 위협한 60대 남성이 붙
      2020-03-11
    • 사흘째 추가 확진 없어..콜센터 특별관리 시작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사흘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확진자 수 19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콜센터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광주와 전남에서도 콜센터 70개소, 근무자 7,100여 명에 대한 특별관리가 시작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청에 위치한 120빛고을콜센터. 직원들이 일을 멈추고 사무실을 비우자 곧바로 긴급방역 작업이 시작됩니다. 서울 구로구 금융보험 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지역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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