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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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퇴원 뒤 또 '양성'
      광주의 3번째 확진자인 신천지 신도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 한 뒤 또다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대구 신천지 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5일까지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광주 3번째 확진자가 또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는 퇴원 뒤 3주 격리 지침에 따라 자신의 집에서 격리 중 이탈한 정황이 나와 현재 경찰에 수사가 의뢰된 상태입니다. 완치 판정 뒤 다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광주시는 2차례 음성과 3주 격리를 둘 다 충족시켜야
      2020-03-13
    • 복공판 안전성 이상없다(?)..아직 검사도 안끝나
      【 앵커멘트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에 사용할 복공판 안전성 논란 보도에 대해 광주시가 해명자료를 냈습니다. 안전에 이상이 없게 '피로성능검토'를 시행 토록했다는 것이 핵심인데, 업체에 직접 확인한 결과 다음주 납품이 시작되는데도 아직 검사가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복공판 안전성 논란에 광주시가 내놓은 해명자료입니다. "피로 성능 검토를 추가 시행토록 해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했다"고 나와있습니다. 선정된 복공판 제작 업체를 찾아가 봤습니다.
      2020-03-13
    • 순천서 트럭-승용차 충돌..2명 숨지고 2명 다쳐
      순천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2) 오후 5시 반쯤 순천시 대대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5톤 화물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1명이 숨졌고, 또다른 승용차 동승자 1명과 트럭 운전자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와 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13
    • 구름 많다 오후 들어 맑음..낮 최고 9~16도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9도에서 1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전남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겠으니 산불이나 각종 화재에 대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1~2m, 남해 0.5~1.5m로 일겠습니다.
      2020-03-13
    • 복공판 안전성 이상없다?..아직 검사도 안끝나
      【 앵커멘트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에 사용할 복공판 안전성 논란 보도에 대해 광주시가 해명자료를 냈습니다. 안전에 이상이 없게 '피로성능검토'를 시행 토록했다는 것이 핵심인데, 업체에 직접 확인한 결과 다음주 납품이 시작되는데도 아직 검사가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복공판 안전성 논란에 광주시가 내놓은 해명자료입니다. "피로 성능 검토를 추가 시행토록 해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했다"고 나와있습니다. 선정된 복공판 제작 업체를 찾아가 봤습니다.
      2020-03-12
    • 3/12(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퇴원' 확진자 또 양성.."퇴원 기준 강화") 치료를 받고 퇴원했던 확진자인 신천지 전도사가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이 광주 3번째 확진자가 자가격리 중에 집을 이탈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된 상태입니다. 2.(새벽길 교통사고 20대 3명 사망, 2명 중상) 오늘 새벽 광주에서는 20대 5명이 타고 가던 렌터카 승용차가 교통시설물을 잇따라 충격해 3명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3.(민주당, 광주 광산을 재경선 '후폭풍' 일파만파)민주당의 광주 광산을 재경선 결정을 놓고
      2020-03-12
    • '광주 2호선 복공판'.. 감사원 감사제보 조사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복공판에 대해 감사원이 감사 착수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광주 2호선 공사에 쓰일 복공판의 피로성능검토 미수행 등 안전성 논란에 대한 감사제보를 접수하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복공판은 지하철 공사에서 임시도로 역할을 하는 가시설로 현재 입찰에서 선정된 제품이 안전성을 확보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20-03-12
    • 3/13(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퇴원' 확진자 또 양성.."퇴원 기준 강화") 치료를 받고 퇴원했던 확진자인 신천지 전도사가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이 광주 3번째 확진자가 자가격리 중에 집을 이탈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된 상태입니다. 2.("대구*경북 힘내세요" 전남서'온정의 손길')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대구ㆍ경북을 돕기 위해 전남 시군이 마스크부터 면역력에 좋은 특산품까지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3.(민주당, 광주 광산을 재경선 '후폭풍'일파만파)민주당의 광주 광산을 재경선 결정을 놓고
      2020-03-12
    • 렌터카 타고가던 20대 5명 단독사고..3명 숨지고 2명 중상
      【 앵커멘트 】 자동차 윗부분이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사라져버려, 사고 당시의 참혹함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20대 5명이 타고 가던 렌터카인데, 오늘 새벽 교통표지판 지지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3명이 숨지고 나머지 2명도 크게 다쳤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교통표지판 지지대를 들이받은 승용차. 차는 옆으로 쓰러져 있고, 차량의 윗 부분은 완전히 사라져버려 형태를 알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오늘 12일 새벽 1시 쯤 광주 북구 연제 지하차도 옆길에서 20대 5명이
      2020-03-12
    • 부피 절반 줄인 소형화 배터리..지스트 연구팀 개발
      기존 전기 저장 용량을 유지하면서 부피를 절반 가량 줄인 고용량 배터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신소재공학부 엄광섭 교수팀과 홍익대 정재한 교수, 경희대 이정태 교수 등 공동 연구팀이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부피당 저장 용량을 2배 늘린 '고용량 배터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 개발을 통해 다른 차세대 고용량 2차전지에서도 이같은 기술이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03-12
    •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 본격 추진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여수시와 기상청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까지 270억 원을 투입해 여수시 공화동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기상과학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양기상과학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기상과학관이 건립되면 하루 5,000명, 연인원 100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03-12
    • 보성군, 면마스크 4만 2천장 제작..군민에 보급
      보성군은 봉사단체와 함께 면마스크를 제작해 전 군민에게 보급합니다. 보성군은 여성단체와 소비자교육중앙회 등 10개 봉사단체와 오는 20일까지 면마스크 4만 2천장을 제작해 전 군민에게 보급할 계획입니다. 앞서 군은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11만 장을 지원한 데 이어 임산부 등 고위험군에도 2천장를 나눠준 바 있습니다.
      2020-03-12
    • 여수소방서, 소방대원 보호복 착용 선제적 조치
      여수소방서가 소방대원들이 보호복을 착용한 것을 두고 코로나 환자가 발생한 걸로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여수소방서는 37.5도 이상 열이 있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발생했을 때에는 구급대원들이 보호복을 입고 출동하게 돼 있다며 시민들이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여수소방서에는 보호복을 입은 대원들을 보고 코로나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전화가 하루에 수십통씩 걸려오고 있습니다.
      2020-03-12
    • 30대 여성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0대 여성이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오늘 12일 낮 12시 20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저수지에서 한 여성이 숨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여성의 신원을 파악한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찾지 못했다면서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0-03-12
    • 광주 3번 확진자 퇴원 6일만에 다시 양성 판정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퇴원한 30대 남성이 퇴원 6일만에 양성 판정을 받고 다시 입원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16일 대구 신천지 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확진 판정을 받고 전남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던 30대 남성 A씨가 지난 5일 퇴원한 뒤 격리 생활 중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다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A씨의 보균 상태가 예상보다 길어진 것으로 판단하고 증상 발생으로부터 3주가 경과하고 진단검사에서 두 차례 음성 결과가 나올 때만 격리를 해제하도록 확진자들에 대한 관리 규정을 강화하기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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