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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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확진자 추가 동선 공개..해외 입국자 감염 급증
      【 앵커멘트 】 주말 사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추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동선이 공개됐습니다. 해외 입국자 감염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관리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콜롬비아에서 귀국한 뒤 지난 20일 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전도사인 30대 남성. 귀국 당일인 19일 마스크 없이 동구 계림동의 통신사 대리점을 방문했고 다음날은 자가격리 안내를 어기고 북구 중흥동의 편의점과 동구 계림동의 미용실을 들렀습니다.//
      2020-03-22
    • 주말 확진자 추가 동선 공개..해외 입국자 감염 급증
      【 앵커멘트 】 주말 사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추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동선이 공개됐습니다. 해외 입국자 감염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관리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콜롬비아에서 귀국한 뒤 지난 20일 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전도사인 30대 남성. 귀국 당일인 19일 마스크 없이 동구 계림동의 통신사 대리점을 방문했고 다음날은 자가격리 안내를 어기고 북구 중흥동의 편의점과 동구 계림동의 미용실을 들렀습니다. 2
      2020-03-22
    • "너무 답답" 남녘 봄꽃에 '야외로, 야외로'
      【 앵커멘트 】 봄꽃이 만개하면서 전남에는 코로나19 영향에도 상춘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관광객들이 몰린 남해안에선 판로가 막힌 어민들을 돕기 위한 드라이브 스루 수산물 판매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휴일 풍경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형형색색의 튤립부터 새하얀 목련까지, 봄꽃의 향연이 펼쳐진 순천만국가정원입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5,000 명 넘는 나들이객들이 봄 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정원을 찾았습니다. 봄꽃 축제는 취소됐지만 전남에는 하
      2020-03-22
    • 민식이법 시행 맞춰 '스쿨존'정비 나서
      【 앵커멘트 】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지난해 만들어진 민식이법이 오는 25일부터 시행될 예정인데요. 광주시도 모든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통행 속도를 시속 30km로 낮추고 시설을 정비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시속 50km 표지판을 30km로 바꾸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또 다른 초등학교 인근에서도 도로 위에 시속 30km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 속도를 표시합니다. 오는 25일
      2020-03-22
    • 구례군,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사성암 일시 폐쇄
      구례군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역 방문을 확인하고 방역과 접촉자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구례군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주 거주자인 60살 여성이 지난 18일 방문한 구례 사성암과 인근 식당을 일시 폐쇄하고 방역 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식당과 사성암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16명에 대한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 결과는 오늘(23일) 오전에 나올 예정입니다.
      2020-03-22
    • 3/23(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확진자 동선 공개..해외 감염자 '급증') 주말 사이 광주.전남에서 추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동선이 공개됐습니다. 해외 입국자 감염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관리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2.("너무 답답" 남녘으로 봄꽃 찾아나서)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남에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해안에선 코로나로 판로가 막힌 어민들을 돕기 위한 드라이브 스루 수산물 판매 행사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3.(개학 연장에도 보육 둘러싼 고민은 '여전') 개
      2020-03-22
    • 맑고 포근한 봄 날씨 이어져..건조주의보 확대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부분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구례 23.8도를 최고로 순천 22.7도, 광주 21.9도, 목포 13.8도 등 13도에서 24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 낮 기온도 광주와 여수 18도, 순천 19도, 목포 13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를 비롯한 여수와 순천, 화순 등 전남 동부ㆍ내륙 10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건조주의보는 이번주 중반 비소식과 함께 해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03-22
    • 김철우 보성군수, 급여 30% 반납에 동참
      김철우 보성군수가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해 급여 반납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김 군수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으면서 군민들을 돕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 급여 30%를 4개월 동안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군 직영 시설 임대료 감면, 지역 화폐 추가 발행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0-03-22
    • 광양시, 상하수도 요금 50% 감면
      광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 일반용, 공업용으로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다음달 부과분부터 2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요금 감면으로 18억 원의 경제적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0-03-22
    • 전라남도, 노인 취약시설 코호트 수준 관리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요양병원 등 노인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를 코호트 수준으로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매일 2회 이상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입소자의 외출과 외박, 면회, 자원봉사자 출입을 전면 금지하는 등 코호트 수준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노인 취약시설에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1회 이상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보호 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0-03-22
    • 광주 사립대학, 코로나 예방 차원 온라인 강의 연장
      광주지역 사립대학들이 코로나19 예방 차원으로 온라인 강의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는 교육부의 권고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원격 강의와 재택수업 방식의 온라인 강의 기간을 이달 27일까지에서 오는 4월 3일까지로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대와 광주대느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여전한 상화에 대비해 온라인 강의를 다음달 10일까지로 2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2020-03-22
    • 광주 사교육 의존도 갈수록 높아져
      광주지역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지난해 초.중.고교의 사교육비 조사 결과 광주광역시는 학생 1인당 평균 사교육비가 27만 6천원으로 2018년과 비교해 5.3% 증가했고, 사교육 참여율도 73.7%로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사교육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됐던 방과후 학교 참여율은 지난 2015년 57.2%에서 지난해에는 절반에도 못미치는 48.4%까지 감소했습니다.
      2020-03-22
    • 농산물 꾸러미 2만원, 광주시청서 23일 공동구매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산물 생산 농가를 돕기위해 광주광역시와 농협이 공동구매 행사를 엽니다. 광주광역시와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내일 23일 시청 시민 숲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두부, 계란, 고구마 등 11개 품목으로 구성된 농축산물 꾸러미를 2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공단과 사업소, 소비자 단체 등에도 공동 구매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2020-03-22
    • 광주전남 확진자 2명 발생..해외 거주 후 입국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한명은 30대 남성으로 중남미에서 해외 선교활동을 하다 귀국한 신천지 전도사고, 또 다른 한명은 2년 반 동안 유럽에서 거주하다 입국한 40대 남성입니다.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들이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신천지를 통한 추가 감염 우려도 다시 불거지면서 방역당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19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콜롬비아에서 귀국한 38살 남성으로 북구에 살고 있습니다.
      2020-03-21
    • 신축 아파트 수년째 공사중단..흉물로 방치
      【 앵커멘트 】 보성에 있는 한 신축 아파트가 공사를 중단한 채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위험에다가 우범지대가 될 우려가 크지만 채권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해결책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성군 보성읍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입니다. 공사현장 정문은 굳게 닫혔고 인적은 뚝 끊겼습니다. 10층 골조공사까지 끝났지만 시행사가 부도나면서 벌써 3년째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겁니다. ▶ 인터뷰 : 김영준 / 보성군 보성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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