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목포 노점상 부부 감염경로 여전히 미궁
      전남 7,8번째 확진자인 목포 노점상 부부의 감염경로가 여전히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지만 감염경로나 동선에 특이점을 아직 찾지 못해 경찰청의 도움을 받아 기지국 추적 등의 심층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부와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신도 등 43명에 대한 진단검사는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18일과 19, 23일 붕어빵을 사먹었다며 신고한 시민 44명도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3-26
    • 전남 7·8번째 확진자 감염경로 미궁
      전남 7,8번째 확진자인 목포 노점상 부부의 감염경로와 동선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으면서 지역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7번째 확진자인 부인이 8일 무안만민교회에 이어 16일에도 목포만민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고 8번째 확진자인 남편도 23일 노점을 열어 장사를 했다며 당초 진술을 번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부가 해외여행이나 타지를 다녀온 적이 없고 신천지 신도도 아니어서 감염경로를 여전히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전남 신천지 교인 12명이 콜롬비아에서
      2020-03-26
    • 광주전남 내일 오후까지 비..예상강수량 30~80mm
      새벽부터 광주전남에 내리기 시작한 비가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내일 오후까지 30에서 80밀리미터이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서 100밀리미터 이상이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 3시까지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이번 비로 광주전남에 내려졌던 건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2020-03-26
    • 전세버스 줄도산 위기..3천 건 취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전세버스 업계는 폐업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만 3천 건 가까운 계약이 취소됐는데, 현실과 동떨어진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세버스 회사 직원이 한 달 넘게 멈춰선 버스의 번호판을 떼어내고 있습니다. 운행 휴업 신고를 하면, 차 한 대당 내는 보험료와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전세버스 기사 - "운행이 이번에 아예 없으니
      2020-03-26
    • '붕어빵 드신분 찾습니다' 감염경로 어디?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목포 노점상 부부의 감염경로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다행히 이들 부부와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등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동선도 오락가락해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7번째 확진자인 목포 노점상 부인은 증상이 나타난 19일부터 장사를 중단하고 줄곧 집에서 지내다 23일 동네의원과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외여행이나 타지를 간 적이 없고 신천지 신도도 아닌 것으
      2020-03-26
    • '성착취 영상' 조주빈, 윤장현 전 시장 언급..무슨 사연?
      【 앵커멘트 】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주빈이 자신의 얼굴이 처음 공개되는 날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언급했습니다. 경찰은 윤 전 시장이 성착취 영상과는 관련이 없고, 다른 사기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있다고만 밝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검찰에 송치돼 처음으로 얼굴이 공개된 조주빈. 성착취 동영상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뜬금없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 등 유력 인사들을 거론합니다. ▶ 싱크 : 조주빈/'박사
      2020-03-26
    • 흐리고 비..내일까지 남해안 최고 150mm
      오늘(26) 광주ㆍ전남엔 남해안과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젯밤부터 일부 지역에 내리는 비는 오전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내일 오후까지 남해안과 지리산 인근엔 최고 150mm의 폭우가 내리겠고 광주ㆍ전남에도 30~8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낮엔 16에서 20도 분포로 어제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2020-03-26
    • 전세버스 줄도산 위기..3,000 건 취소
      【 앵커멘트 】 3월은 전세버스 업계의 최대 성수기지만 현재 차고지에는 운행을 나가지 못하는 차량들이 빼곡히 들어 차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다 개학까지 연기되면서 전세버스 업계는 광주에서만 3,000 건 가까운 계약이 취소될 정도로 줄도산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세버스 회사 직원이 한 달 넘게 멈춰선 버스의 번호판을 떼어내고 있습니다. 운행 휴업 신고를 하면, 차 한 대당 내는 보험료와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싱크
      2020-03-25
    • '붕어빵 드신분 찾습니다' 감염경로 어디?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목포 노점상 부부의 감염경로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다행히 이들 부부와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등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동선도 오락가락해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급기야 붕어빵을 사먹은 시민들의 자진신고를 요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7번째 확진자인 목포 노점상 부인은 증상이 나타난 19일부터 장사를 중단하고 줄곧 집에서 지내다 23일 동네의원과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
      2020-03-25
    • '성착취 영상' 조주빈, 윤장현 전 시장 언급..무슨 사연?
      【 앵커멘트 】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주빈이 자신의 얼굴이 처음 공개되는 날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언급했습니다. 경찰은 윤 전 시장이 성착취 영상과는 관련이 없고, 다른 사기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있다고만 밝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검찰에 송치돼 처음으로 얼굴이 공개된 조주빈. 성착취 동영상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뜬금없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 등 유력 인사들을 거론합니다. ▶ 싱크 : 조주빈/'박
      2020-03-25
    • 3/26(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총선 본선 레이스 돌입..오늘부터 후보등록)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부터 총선 후보 등록이 시작돼 본선 레이스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2.(통합당, 최저임금 유연화*광주 교육 프리존) 이번 총선에서 광주전남에 7명의 후보를 낸 미래 통합당은 최저임금의 지역별 유연화와 광주 교육 프리존 선정 등 주요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3.("손석희 잘 안다"며 윤장현 전 시장에 사기행각) 성 착취 사건의 주요 피의자 조주빈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2020-03-25
    • 'N번방 영상 봤다' 자수한 20대 독극물 섭취
      성착취 동영상이 유통되는 일명 'N번방'의 영상을 봤다는 20대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젯 24일 밤 11시 50분쯤 'n번방 동영상을 봤다'며 자수를 하러온 20대 남성 A씨에 대해 조사를 하던 중 독극물을 먹은 사실을 확인해 광주의 대학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n번방의 회원은 아니지만 관련 동영상을 봤으며 휴대전화에 관련 영상이 보관돼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3-25
    • 3/25(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손석희 잘 안다"며 윤장현 전 시장에 사기행각) 성 착취 사건의 주요 피의자 조주빈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 JTBC 출연을 통해 누명을 벗겨주고 싶다고 접근해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붕어빵 드신 분 찾습니다'..부부진술'오락가락')목포 노점상 부부의 감염경로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이들과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등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동선에 대한 진술도 오락가락해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3.(전세버스
      2020-03-25
    • 트레일러-덤프트럭 충돌..통행 일시 통제
      25일 오전 10시 50분쯤 광양시 황금물류센터 앞 교차로에서 톱밥이 든 컨테이너를 실은 트레일러와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컨테이너에 실린 톱밥이 도로에 쏟아져 차량 통행이 30분 동안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3-25
    • 순천대 공무직, 휴직 중 특정 후보 도와 '논란'
      국립 순천대학교 공무직 직원이 휴직 기간 중 특정 예비후보를 도운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순천대는 총무과 소속 공무직인 34살 A 씨가 최근 B 예비후보의 연설문 교정을 봐주고, 선거구 획정 비판 기자회견의 사회를 보는 행동이 근로계약과 취업규칙, 근로기준법에 위반되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휴직 중 학교 선후배로 인연이 있는 B 예비후보를 도운 것이라며 선거캠프 사무실에 나가 직접 선거운동을 하진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0-03-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