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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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공식 선거운동 돌입..민주'탈환' VS 민생'수성')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여야 각 정당과 후보들이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2.('마스크 쓰고 손인사'..코로나가 바꾼 선거운동)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가 시작됐지만 코로나 1 여파로 예전처럼 떠들썩한 선거운동 모습은 찾기가 힘들어졌습니다.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SNS 등 온라인을 통한 얼굴 알리기 등 선거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3.('해외發 감염 차단'.. 확진자 58 %가 해외유입) 광주전남
      2020-04-02
    • 광주전남 대학..비대면 온라인 강의 기간 연장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광주전남 대학들이 줄줄이 온라인 강의를 연장하고 있습니다. 광주대학교와 전남대학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오는 24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와 순천대는 오는 17일까지, 동신대는 25일까지 연장했는데, 각 대학별로 비대면 수업 기간은 평균 2~3주 가량 늘었습니다.
      2020-04-02
    • 오는 4일부터 화순 세량지 단체 출사 금지
      전국에서 사진 애호가들이 모여드는 화순 세량지 출입이 통제됩니다. 화순군은 오는 4일부터 세량지를 찾는 방문객 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체온이 37.5도 이상인 방문객은 출입을 막을 예정입니다. 또, 방문객들 사이 거리를 두기 위해 사진 동호인들의 단체 출사도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4-02
    • 공식 선거운동 시작..여야 각당·후보들 총력전 돌입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여야 각 정당과 후보들이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출정식을 갖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지지를 호소하며 4년 전 참패에 대한 설욕을 다짐했습니다. 민생당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호남 대통령 만들기와 민주개혁 세력의 집권을 위한 견제론을 앞세워 본격적인 표심잡기를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에 10명의 후보를 낸 정의당과 6명의 후보를 낸 민중당, 8명의 후보를 낸 미래 통
      2020-04-02
    • 맑고 포근한 봄 날씨 이어져..광양·여수 건조특보
      오늘 광주전남은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9도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내일은 오전 한때 구름이 많겠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를 이어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도에서 8도, 낮 기온은 15도에서 20도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고 광양과 여수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있는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04-02
    • 광주ㆍ전남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 각각 1명 추가
      광주와 전남에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추가됐습니다.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입국해 광주 광산구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18살 A양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목포에서는 지난달 31일 미국에서 입국한 45세 B씨가 코로나19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25명, 전남 15명으로 늘었습니다.
      2020-04-02
    • 봄꽃 축제 취소 행렬..장성 황룡강 꽃길축제도 취소
      코로나19로 봄꽃 축제들이 잇따라 취소된 가운데 장성 황룡강 꽃길축제도 올해는 열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장성군은 다음달 15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황룡강 일대에서 열 예정이었던 '홍길동무 꽃길축제'를 취소하고 황룡강 일대 방역과 위생 관리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군은 봄맞이 축제가 열리지 않아 지역경제가 위축될 우려가 있다며 지역 농산물 구매 등 소비 활동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2020-04-02
    • 시민단체, 여수시청 괴롭힘 재발 방지 대책 촉구
      여수지역시민단체가 여수시청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여성인권단체연합은 성명을 내고 신입 직원 12명에게 갑질을 한 A팀장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하지도 않고 징계에 해당하지 않는 서면경고만 했다며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시는 논란이 일자 A팀장을 대기 발령시키고 조직 정비를 위해 재감사에 착수했으며 공무원노조는 감사원 감사를 정식 청구했습니다.
      2020-04-02
    • 코로나19, 해외입국자 확진 이어져..'비상'
      【 앵커멘트 】 해외입국자들의 코로나19 확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입국자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방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와 목포에서 해외입국자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확진자는 광산구에 거주하는 18살 A양으로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돌아온 뒤 사흘만에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고, 오늘 새벽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 확진자
      2020-04-02
    • 완도 노화도 야산에서 불..헬기 2대 진화작업 중
      오늘 오전 11시 반쯤 완도군 노화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청 헬기 2대와 완도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등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4-02
    • 광양시, 전 시민에게 재난생활비 20만 원 지급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합니다. 4월 2일 0시 이전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한 시민이면 누구나 1인당 20만 원의 광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양시는 304억 원 규모의 긴급재난생활비가 포함된 추경안과 조례안의 의회 승인을 거쳐 오는 22일부터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0-04-02
    • 사회적 거리두기로 등산객 줄어..지난해보다 26% 감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등산객들의 발길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18만 2,000여 명이 무등산을 찾았는데, 지난해 같은 달 탐방객 수가 24만 9,000여 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26%가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휴일 방문객 수는 6,900여 명으로 지난해 1만 3,000여 명에 비하면 46%나 줄었습니다.
      2020-04-02
    • 여수 해상서 선박 충돌..인명피해 없어
      여수 해상에서 선박 간 충돌 사고가 났지만 인명 피해나 해상 오염으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여수시 거문도 동쪽 500m 해상에서 정박 중이던 500톤급 어획물 운반선 A 호와 대형외끌이 어선 B 호가 충돌해 A호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B 호 선장 54살 C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76%의 음주 상태에서 운항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02
    • "줄잇는 해외입국자 확진"..미국에서 온 50대 여성
      【 앵커멘트 】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50대 여성이 어제(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31일에는 하루에만 7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우리 지역에서도 해외 입국자와 관련된 확진이 잇따르면서 지역 내 2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 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53살 여성입니다. 입국자 전용 KTX를 이용해 31일 새벽 목포역에 도착했고, 곧바로 보건소로 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2020-04-02
    • 조선대 직원노조, 코로나19 극복 성금 운동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이 나섰습니다.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은 오늘부터 10일까지 9일 동안, 성금 모금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조선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모아진 성금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광주 지역 영세민 가정과 복지 시설에 전달됩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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