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오늘도 맑고 메마른 날씨..이번주 내내 건조
      광주.전남 12개 시.군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비 소식 없이 맑고 건조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9도 분포로 어제보다 1, 2도 가량 낮겠습니다. 맑고 포근한 날씨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다 토요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며 일요일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4-07
    • 4/8(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중반 접어든 총선..여야 호남 표심 잡아라)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한 여야의 선거운동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미래한국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았고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선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전남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2.(광주 동남을..이병훈 박주선 김성환'격돌’) 5명이 출사표를 던진 광주 동남을 선거구에선 민주당 이병훈, 민생당 박주선 ,무소속 김성환 후보가 3강 구도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3.(4일째 확진자 '0명'.. 코로나 전환점 맞을까)
      2020-04-07
    • 순천상의 회장단, 권분운동에 기금 기탁
      순천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허석 순천시장이 제안한 '순천형 권분운동'에 2천 7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김종욱 순천상의 회장은 매출 감소로 소상공인들도 힘들지만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권분은 조선시대 고을의 가난한 이들을 돕기 위해 재물을 나누던 미풍양속으로 순천시는 취약계층에게 마스크와 일주일 분의 생활 필수품이 든 권분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04-07
    • 전남교육청, 사상 초유 원격수업 차질없이 진행
      전라남도교육청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이뤄지는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내실있는 원격수업 운영방안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원격수업에 따른 서버 점검은 물론 정보 소외계층을 위해 도내 초ㆍ중ㆍ고교가 보유한 2만 9천여 대의 스마트 기기를 대여하기로 했습니다. 한부모가정과 맞벌이가정 등 원격교육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해서는 학교 컴퓨터교실을 개방하고 등교 이후 이뤄질 평가도 원격수업의 내용을 근거로 공정성 확보와 학생 부담을 줄이는데 중점을 둘 방침입니다.
      2020-04-07
    • 전남동부·내륙 건조특보..포근한 봄 날씨
      전남 동부권과 내륙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기온은 20도를 웃돌며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오전에는 맑겠지만 오후부터 구름이 끼며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순천,광양,여수에는 건조경보가 광주와 전남 8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2020-04-07
    •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한국투자파트너스, 치매연구 지원 MOU 체결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과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치매극복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합니다. 조선대학교는 국내 최대 벤처캐피탈로 3,000억 원 규모의 바이오펀드 조성을 앞두고 있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극복 신약 개발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에서 명칭을 변경한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은 지난 8년 동안 1만 3,000여 명이 넘는 지역민을 진단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치매 연구 빅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0-04-07
    • 광주교육청, 드라이브 스루로 학교 방역물품 배부
      광주교육청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통해 내일까지 광주 전체 유치원과 학교들에 코로나19 대비 방역 물품을 배부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대인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선 유치원과 학교 관계자들이 차량을 동원해 시교육청을 방문한 뒤, 마스크와 체온계 등을 싣고 떠나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방역물품을 배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배부되는 물품은 마스크 65만여 장과 손소독제·살균소독제 1,900여 개 등입니다.
      2020-04-07
    • 여성 행세하며 나체 사진 받아 금품 요구
      SNS 상에서 여성 행세를 하며 남성들의 나체 사진을 받아 이를 빌미로 금품을 요구한 협박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SNS에서 여성행세를 하며 남성들의 나체 사진을 받아 이를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26살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도 나체 사진으로 협박을 받고 심부름을 나온 피해자라고 주장해 경찰이 사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20-04-07
    • 광주 전남 3일째 확진자 '0명'..긴급생계비 신청 본격
      광주 전남지역에선 사흘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가운데 지역 긴급생계비 접수도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인터넷 접수를 통해 30만 1,000여 가구가 긴급생계비를 신청한데 이어 이번 주 진행 중인 현장 접수에도 어제 하루 1만 6,000건의 신청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7일부터 도 홈페이지와 각 시군 홈페이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20-04-07
    • 여성 고시원서 금품 훔치려 한 유학생 붙잡혀
      고시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외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주 동구의 한 고시원 객실 4곳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거주자들이 잠에서 깨자 폭행한 뒤 달아난 혐의로 몽골 국적의 유학생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학생은 고향의 가족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4-07
    • 광산구, 코로나19 경제백신 기금 조성
      광주 광산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1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합니다. 광주 광산구와 구의회 등이 모여 만든 협의체인 광산경제백신회의는 코로나19 이후 금융권 대출 심사에서 탈락한 피해 소상공인 등을 위해 쓸 10억 원 상당의 펀딩 사업을 펼칩니다. 협의체는 최근 논란이 된 배달 애플리케이션 사용료 인상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도 조만간 내놓을 방침입니다.
      2020-04-07
    • 70대 아버지 숨지게 한 혐의 40대 남성 체포
      70대 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낮 12시쯤 광주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자택에서 70대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2살 아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40대 남성은 자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는 이유 등으로 함께 사는 아버지와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4-07
    • 금은방서 귀금속 절도 10대 5명 검거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청소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낮 1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 행세를 하다 3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청소년 5명을 특수절도 혐의 등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일당은 훔치거나 망보는 등의 역할을 분담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4-07
    • 맑고 일교차 큰 날씨..대기 건조'주의'
      오늘 광주ㆍ전남은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속에 건조한 대기상태가 이어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5도, 목포 6도 등 1도에서 9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올랐습니다. 한 낮에는 20도 안팎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한때나쁨'수준을 보이겠고, 매우 건조한 대기 상태가 이어져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4-07
    • 사자명예훼손 재판 전두환 오는 27일 다시 광주 법정에
      【 앵커멘트 】 재판부 교체로 차질이 빚어졌던 '전두환 씨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재판'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피고인의 불출석 허가가 취소돼 재판부는 오는 27일 전두환 씨에게 다시 광주법정에 출석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마지막 재판이 열린 것은 지난해 12월. 증인 신문이 한창 진행되는 중이었는데 돌연 지난 1월 초 담당 판사가 사직했습니다. 그 뒤로 4개월간 재판 절차는 멈춰있었고 최근 새로운 재판부가 꾸려져 재판이 재개됐습니다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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