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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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 시·군 강풍주의보..내일 아침 1~8도
      흑산도와 홍도, 거문도, 초도를 비롯한 전남 10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랐지만 초속 10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은 1도에서 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도 14도까지 오르는데 그치겠습니다. 서해 앞바다는 모레까지 최고 높이가 3m가 넘는 파도가 일 것으로 보여 조업 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4-21
    • 5월 단체 '전두환 동상' 가져와 구속 촉구 예정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광주 법원 출석을 앞두고 5월 단체가 '전두환 동상'을 가져와 전 씨의 구속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5·18 단체는 지난해 12월 12·12 군사반란 40년을 맞아 5·18 단체가 서울 광화문에 설치한 전 씨의 조형물을 다음주 전 씨의 법원 출석 전에 광주지법 앞에 설치하고 앞으로 5·18 관련 책임자 처벌 퍼포먼스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조형물은 시민들의 발길질로 심하게 망가진 상태여서 전씨의 재판일까지 수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2020-04-21
    • 지인 살해 60대 "금전 문제"..구속영장 신청 방침
      식당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금전 문제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새벽 광주 농성동의 한 식당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64살 A씨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금전 문제로 다투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는 무등산 중머리재 인근에서 붙잡힐 당시 음독상태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0-04-21
    • 광주ㆍ전남 낮 최고기온 12~17도.."바람 강해"
      오늘 광주ㆍ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 최고 4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조업 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4-21
    • 구름 차츰 걷혀..오후부터 '강한 바람'
      광주·전남의 하늘을 뒤덮은 구름이 걷히며 차츰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은 3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광주 14도 등 12도에서 17도를 보이겠는데,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 최고 4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조업 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4-21
    • 급감하는 토종어류 '은어' 대규모 방류
      【 앵커멘트 】 연어처럼 바다에 나가 자란 뒤 산란기에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는 은어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토종 물고기입니다. 하지만 최근엔 하천 오염과 외래종 증가로 개체 수가 크게 줄면서 치어 방류 등 어족 자원 회복을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공수정으로 부화시켜 6개월 동안 애지중지 키운 어린 은어를 물통에 담습니다. 건강하게 자라 다시 돌아오라는 바람을 담아 하천으로 조심 조심 흘려 보내줍니다. 연어
      2020-04-21
    • 초등 1,2,3학년도 온라인 등교 시작
      【 앵커멘트 】 초등학교 1,2,3학년도 온라인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당분간 초.중.고교 전 학생이 원격으로 정규 수업을 하게 됐는데, 코로나19로 인한 고육지책이다보니 풀어야할 과제도 많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등학생 남매가 거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주 초등학교 5학년 누나가 온라인 개학한데 이어 2학년 동생까지 온라인 개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은 인터넷으로 온라인 수업을 받고, 저학년인 동생은 텔레비전으로 EBS 수업을
      2020-04-21
    • 잇단 음주운전 광주 경찰 2명 중징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를 무시하고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경찰관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 8일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은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A 경장에 대해 해임 징계를 내리고 지난달 28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B 경감에 대해서는 1계급 강등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을 한 점 등을 고려해 중징계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2020-04-21
    • 광주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총력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됐지만, 해외 입국자들의 확진이 끊이지 않으면서 여전히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는데요. 광주시가 자가격리자들에 대해 24시간 모니터링과 방문 점검에 나서는 한편, 자가격리 이탈에 적극 대응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자가격리 전담 공무원 - "(네) 네 보건소입니다" 자가격리 전담 공무원이 최근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중인 A씨 집을 찾았습니다. 발열 등 증상
      2020-04-21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지역 사회도 정상화 '시동'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조심스럽게 일상으로 회복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로 결정했고, 지역 사회도 사실상 중단됐던 시설들의 운영 재개를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일요일(19)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종교나 유흥, 실내 체육시설과 학원 등 4대 집단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권고를 운영제한 권고로 변경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재 광주
      2020-04-21
    • 여수소방서, 드론 활용 봄철 산불 감시
      여수소방서가 드론을 활용한 봄철 산불 감시에 나섭니다. 여수소방서는 드론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달까지 주 2차례 이상 화재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드론을 이용한 산불 순찰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여수지역에서 봄철 일어난 불은 280여건으로 이 가운데 산불은 100여건으로 40%를 차지했습니다.
      2020-04-20
    • 광주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총력
      【 앵커멘트 】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일부 완화하기로 했지만 아직 해외 입국자들의 확진이 끊이지 않아 여전히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는데요. 광주시가 자가격리자들에 대해 24시간 모니터링과 방문 점검에 나서는 한편 자가격리 이탈에 적극 대응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자가격리 전담 공무원 - "(네) 네 보건소입니다" 자가격리 전담 공무원이 최근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중인 A씨 집을 찾았습니다. 발열 등 증상 유무와 몸
      2020-04-20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지역 사회도 정상화 '시동'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조심스럽게 일상을 회복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로 결정했고, 지역 사회도 사실상 중단됐던 시설들의 운영 재개를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19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종교나 유흥, 실내 체육시설과 학원 등 4대 집단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권고를 운영제한 권고로 변경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재 광주의 다중시
      2020-04-20
    • 나주 돼지농장에서 화재..돼지 1,100여 마리 불타
      나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돈사 3동과 돼지 천백여 마리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20일 낮 2시 15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돈사 3동과 돼지 1,100여 마리를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장주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20
    • 급감하는 토종어류 '은어' 대규모 방류
      【 앵커멘트 】 연어처럼 바다에 나가 자란 뒤 산란기에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는 은어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토종 물고기입니다. 하지만 최근엔 하천 오염과 외래종 증가로 개체 수가 크게 줄면서 치어 방류 등 어족 자원 회복을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인공수정으로 부화시켜 6개월 동안 애지중지 키운 어린 은어를 물통에 담습니다. 건강하게 자라 다시 돌아오라는 바람을 담아 하천으로 조심 조심 흘려 보내줍니다. 연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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