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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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영암 군청도 '전면 폐쇄'.. 600여 명 전수검사)'공무원 골프 확진'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영암 금정 면장과 같이 근무하는 30대 여성 공무원도 확진 판정을 받아 군청 전체가 폐쇄됐습니다.공무원 60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도 진행됐습니다. 2.("8명 더 있었다".. 영암군 골프 은폐'일파만파')‘확진자와의 골프 모임‘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당초 알려진 3명이 아니라 영암군 공무원 6명을 포함해 모두 11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영암군이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하고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자 뒤늦게 사무실을 폐쇄한 것으로
      2020-07-09
    • 전남 공무원 1명 추가 확진..이어지는 감염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영암 금정면사무소 공무원과 함께 근무했던 30대 여성 공무원이 오늘 확진자로 추가됐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 전남에서는 영암군 공무원인 30대 여성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30대 남성 등 모두 2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32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어제 밤사이 11명이 추가된 데 이어 아직까지는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2020-07-09
    • '코로나 확진' 면장과 골프 친 공무원 11명 확인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영암 금정면장과 골프를 친 공무원은 당초 알려진 3명이 아닌 11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4일 영암 금정면장과 골프 라운딩을 한 공무원은 당초 알려진 전남도청 소속 3명 이외에 영암군청 6명, 보성군청 1명 등이 더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금정면장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확진자인 영암 금정면장은 공무원 골프모임을 갖기 이틀전에도 지역주민 16명과 골프를 친 걸로 드러나면서 파문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2020-07-09
    • 바다에 빠진 60대 선원 실종 12시간만에 구조
      바다에 빠진 60대 선원이 실종 12시간여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8일 새벽 3시 반쯤 신안군 임자도 서쪽 26km 해상에서 승무원 5명이 타고 있던 어선이 조업을 마치고 이동 중 66살 선원 한 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끝에 실종 12시간 30여분 만에 사고지점에서 10여km 떨어진 영광군 안마도 남서쪽 해상에서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선원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고,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09
    •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환경영향 "법적 기준 준수"
      가동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의 환경영향조사 결과 모든 항목이 법적 기준을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주 SRF 민관거버넌스위원회 제18차 회의에서 보고된 환경영향조사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오염 등 조사 대상 6개 분야, 66개 항목이 모두 환경기준에 부합했습니다. SRF 열병합발전시설 운영 시 나주 지역 환경영향 예측 결과 역시, 대기질이 최고 0.14% 영향을 미치는 등 사실상 환경영향에 대한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위원회는 환경영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2020-07-09
    • 주차된 차량에서 불..음식점 직원들 소화기로 진화
      담양소방서는 8일 오후 담양군 봉산면의 한 음식점에 주차된 차에서 불이 났지만 음식점 직원 3명이 곧장 소화기로 불을 꺼 차량 엔진 일부만 타고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처럼 소화기를 배치해 둔다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2020-07-09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유치원 급식 안전 긴급점검 나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유치원 급식 안전 긴급점검에 나섭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유치원 가운데 급식인원이 50인 미만인 시설과 병설유치원에 대해 보존식 보관 시간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는 긴급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청 관계자는 최근 안산 유치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와 같은 사고를 막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7-09
    • 광주·전남 오늘밤 폭우..여수·고흥 호우예비특보
      오늘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게 후텁지근했습니다. 현재 남해안을 시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점차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토요일 새벽까지 남해안 지역은 최대 150mm, 광주와 그 밖 지역은 80mm까지 내리겠습니다. 여수와 고흥, 거문도와 초도에는 10일 새벽 호우특보가 내려질 예정이니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7-09
    • 신생아 학대한 산후도우미 법정 구속..징역 1년 4개월
      태어난지 한 달도 안 된 신생아를 학대한 산후도우미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해 10월 태어난지 25일 된 신생아를 세게 흔들고 침대에 던지는 등 학대한 혐의로 산후도우미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아기에게 건강상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아기 부모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죄질이 좋지 않은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07-09
    • 광양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코로나19 확진
      전남 광양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KTX를 타고 순천역에 도착한 이 남성은 자신이 근무하는 공장 숙소에서 자가 격리 중이었습니다. 광양시는 전남 32번째 확진자가 된 해당 남성의 공장을 폐쇠하고 긴급 방역을 하는 한편 공장 직원 31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2020-07-09
    • 공무원 추가 확진, 영암군청 폐쇄
      '공무원 골프 확진'으로 비난을 사고 있는 영암군의 30대 여성 공무원이 추가 확진돼 군청 청사가 폐쇄됐습니다. 이 공무원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면장과 같은 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같이 사는 가족도 군청에서 근무해 군청 청사 전체를 폐쇄 조치 했습니다. 확진 여성 공무원의 가족은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 받았지만 확산 방지를 위해 군청 공무원 600여 명의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020-07-09
    • 음주 단속 의경 치고 달아난 만취 운전자 경찰 붙잡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음주 단속 의경을 치고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8일 11시 4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도주하려다 이를 가로막는 의경을 치고 3km 정도 달아난 혐의로 25살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 농도 0.153%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의경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7-09
    • 광주 2차 유행 감염자 백여 명..이 시각 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교회와 사우나에 이어 이번엔 고시학원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새로운 집단 감염 통로가 생기는건 아닌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 - "네,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어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더 나왔는데요. 광주고시학원 수강생 두 명,
      2020-07-09
    • 전남-경남 해상경계 10년 분쟁.."이번엔 끝나나"
      【 앵커멘트 】 2011년 시작된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 법적 분쟁이 1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5년 전 현재 해상 경계선을 인정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지만 경상남도가 이에 불복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면서 갈등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어민들이 '해상 경계 사수'란 글자가 적힌 붉은 띠를 머리에 매고 국회를 찾았습니다.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최종공개변론을 하루 앞두고 현재 해상 경계선을 지켜내기 위해섭니다. 주
      2020-07-09
    • 7/9(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청 간부들, 확진자와 골프 파문..'초비상')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확진판정을 받은 영암군청 공무원과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해당 부서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2.("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몰라" 집단 감염 폭발) 대형교회·다단계, 오피스텔에서 고시학원·사우나까지 집단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광주 전역엔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른다는 예측불허의 공포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3.(확진자 아파트 이름 공개 "오히려 혼란 야기") 광주시가 시민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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