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LTE]코로나 지역감염 추가발생..검사 대기 7,000여 건
      【 앵커멘트 】 n차 감염이 잇따르는 광주의 코로나19 지역감염은 어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오늘 1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확산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자가격리자가 1,000 명이 넘는데다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검체 수도 7,000 개가 넘어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 앞입니다. 이곳과 전남대병원을 포함한 5곳에서 광주의 코로나19 검체 검사가
      2020-07-14
    • 경찰, 무면허 의료행위 결론..의사 5명 송치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무면허 의료행위가 잇따르고 있단 kbc 연속보도가 경찰 수사 결과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들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지시한 혐의로 의사 5명과 해당 병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이 제기됐던 전남의 한 대형병원입니다. kbc 취재팀은 의사의 지시로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들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고 있단 동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해 무면허 의료행위의 구조적 원인과 대안
      2020-07-14
    • 쓰레기더미 속 자녀 방치한 부모 입건..학대 신고도
      【 앵커멘트 】 쓰레기더미 속에 7살과 9살 난 아이를 방치해 키운 부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아직 물리적 학대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웃들은 큰 소리를 들은 적도 많았다며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주택입니다. 방 안 곳곳은 먹다남은 음식물과 잡동사니 등 각종 쓰레기 더미로 가득하고, 방 안에서 벌레들도 발견됐습니다. 다문화 가정인 43살 A씨 부부는 이 집에서 7살, 9살 남매를 키우면서 식사도 제대로 챙겨주지 않
      2020-07-14
    • 7/14(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역감염 1명 추가.. 검사 대기도 7,000여 건) 어제 지역 확진자가 한 명도 없었던 광주지역은 오늘 1명이 추가됐습니다. 확산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자가 격리자가 1,000 명이 넘는데다 검사대기도 7,000여 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아직 안심 일러"..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광주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실내 50인 이상 모임 금지,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착용 등은 계속 유지됩니다. 3.(쓰레기 더미에 7살·9살 남매 방치 부모 입건)쓰레기
      2020-07-14
    • '성추행 신고' 남자 중학생 병으로 숨져..경찰 수사
      남자 중학생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중순 전남 모 중학교에 재학하던 A군이 기숙사에서 또래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신고자인 A군은 병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7월 초 숨졌으며, 경찰은 A군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14
    • 흐린 날씨 이어져..아침까지 약한 비
      내일은 흐린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곳에 따라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광주ㆍ전남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기온도 20.1도에서 24.6도 분포에 그쳤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까지 5~10mm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0-07-14
    • 시내버스-화물차 부딪쳐 6명 다쳐
      시내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쳐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14일 아침 7시 15분쯤 광주시 하남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택배 화물차가 부딪치는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14
    • "고흥병원 화재떼 1층 출입문 잠겨 있어"...녹취록 공개
      3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친 고흥 병원 화재 당시 1층 출입문이 안 열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래통합당 강기윤 의원이 공개한 119 녹취록에 따르면 신고자는 응급실에 불이 이미 번져 출입문으로 접근하기 어려웠고, 응급실 반대편에 있던 출입문도 잠겨 탈출이 어렵게 되자 지하로 대피했다고 신고했습니다. 강 의원은 해당 출입문은 현행 법상 별도의 출구로 폐쇄하면 안 된다며 출입문 문제가 인명사고 발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명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7-14
    • 서울-지리산 성삼재 버스노선 승인..전남 반발
      경남의 한 버스운송업체가 서울에서 지리산 성삼재까지 고속버스 운행을 승인받아 전라남도와 구례군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구례군에 따르면 경남의 한 버스운송업체가 지난달 1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구례 성삼재 구간 고속버스 운행 정기 노선 인가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와 구례군은 구례와 성삼재를 오가는 농어촌 좌석버스가 운행 중인데다 장기적으로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지리산 차량 운행을 통제할 방침이어서 이번 고속버스 노선 신설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2020-07-14
    • 여수 장도에 '예술의 숲' 조성
      여수 웅천지구 앞 바다 섬인 장도에 예술의 숲이 조성됩니다. 전남도, 여수시, GS칼텍스는 여수 장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3년까지 52억원을 들여 장도 9만제곱미터 부지에 예술광장, 오션뷰, 정원이 있는 예술의 숲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GS칼텍스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지난해 5월 장도에 석축교와 아뜰리에, 전시관, 다도해 정원 등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07-14
    • '검사 결과 대기 중 사우나 방문' 확진자 고발 검토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사우나에 다녀온 확진자에 대해 방역 당국이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9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다음 날 확진판정이 나오기 전에 사우나를 방문한 확진자 A씨에 대해 고발 등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선별진료소에서는 검사를 위해 검체 채취를 한 사람들에 구두 또는 보건소장 명의의 통지서로 자가격리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2020-07-14
    • 투표용지 훼손·선관위 직원 폭행 40대 집행유예
      투표용지를 찢고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을 폭행한 4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 광주의 한 투표소에서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너무 길다며 투표를 찢고 이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투표소에서 난동을 부린 몇시간 뒤 다시 소주병을 들고 투표소를 찾아 신고한 사람을 찾겠다며 소란을 피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20-07-14
    • 광주 백운고가 철거공사 뒤 차량 통행량 절반 감소
      광주 백운고가 철거 공사 뒤 교통 통행량이 절반 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4일 백운고가 철거 공사를 시작한 뒤 1일 통행량이 공사전 하루 15만대 수준에서 공사 뒤 7만7천대로 48% 감소했습니다. 백운고가 철거는 오는 11월 모두 끝나고, 철거가 끝나면 백운광장에서 주월교차로 구간이 왕복 11차로까지 확장돼 교통혼잡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7-14
    • 확진자 가족 탑승 제주행 항공기..긴급 방역 소독
      광주공항에서 제주로 떠나는 항공기에 이륙직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이 타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방역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광주공항 등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 반 제주로 떠나는 광주발 항공기 승객 중 코로나19 확진자의 가족이 탑승한 사실이 통보돼 이륙이 지연되고 항공기 긴급 방역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던 확진자 가족도 이륙 30분 전 확진 사실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항과 항공사는 승객 183명 전원을 항공기에서 내리게 한 뒤 방역과 소독을 마치고, 밀접접촉자
      2020-07-14
    • "70여차례 해남 지진, 대형 지진 가능성 작아"
      최근 전남 해남지역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난 70여차례 지진이 대형 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작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해남 지진 현장조사 중간 분석 결과 발표에서 지난 4월 26일 이후 해남에서 발생한 75차례 지진은 한반도에 작용하는 땅에 쌓이는 힘, 자체 응력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구원은 해남 지진을 일으킨 단층은 근처에 발달한 북북동 방향의 광주 단층 등 대규모 단층대와는 연관성이 낮아 대형 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2020-07-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