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7/29(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하루 1명 봤는데"진료기록 뻥튀기..부당청구) 광주지역 일부 병원이 진료기록을 가짜로 꾸며 건강보험료를 부당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병원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환수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2.(1단계로 완화하나..생활 방역으로 '일상 복귀') 폭발적으로 퍼지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소강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낮춘 가운데 광주시는 오늘(29) 2단계 연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3.(광주ㆍ전남 혁신 플랫폼 출범 'K-뉴딜 첫걸음') 한국
      2020-07-28
    • 7/2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하루 1명 봤는데" 진료기록 뻥튀기..부당청구) 광주지역 일부 병원이 진료기록을 가짜로 꾸며 건강보험료를 부당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병원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환수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2.(1단계로 완화하나..생활 방역으로 '일상 복귀') 폭발적으로 퍼지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소강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낮춘 가운데 광주시는 내일 29일 2단계 연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3.(광주ㆍ전남 혁신 플랫폼 출범 'K-뉴딜 첫걸음') 한
      2020-07-28
    • 여순사건 특별법안 발의..지역사회 '환영'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 발의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은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허석 순천시장은 특별법 제정으로 여순사건의 진상이 정확하게 규명돼길 바란다며 국회 본회의 통과 때까지 공동의 노력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를 비롯한 시민단체들도 성명을 내고 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기대했습니다.
      2020-07-28
    • 전남 내륙·서해안 내일 오후까지 장맛비
      28일 오후 화순을 비롯한 전남 중부내륙지역에 강한 비구름대가 지나가면서 국지성 호우가 내렸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29일 18시까지 광주와 전남 내륙 지방엔 30~80mm, 서해안 등 해안지역엔 10~50mm의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비가 그치는 30일부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0-07-28
    • 시내버스 30여 대 사이드미러 파손..경찰 수사 나서
      차고지에 주차된 시내버스 수십 대의 사이드미러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8일 새벽 광주시 송암동의 한 버스 종점 차고지에 주차돼 있던 시내버스 30대의 양쪽 사이드미러 60개를 모두 부수고 달아난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버스 회사 측은 곧바로 사이드미러를 수리해 운행에는 차질이 없었으며, 경찰은 cctv 영상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8
    • 방문판매업체 제품 시연회 참석한 61명 검찰 송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방문판매 모임에 참석한 60여 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다단계 업체 사무실에서 감염병 예방법을 어기고 제품 설명회에 참석한 혐의로 업체 관계자 61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업체는 본사가 서울에 있어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시행해 50인 이상 실내모임을 금지한다는 행정명령 공고문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7-28
    • 구례군, 성삼재 시외버스 법적 대응 검토
      구례군이 서울-지리산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구례군은 의회, 민간대책위와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전라남도와 함께 행정행위 취소소송 등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에 대한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와 구례군은 지리산 환경오염과 지역상권 보호를 이유로 경남 운송 업체의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2020-07-28
    • 여수 해상서 유조선-어선 충돌..해양오염 없어
      28일 정오쯤 여수시 하멜등대 앞 해상에서 250t의 기름을 실은 유조선과 5명이 탄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일부가 파손되고 어선 선원 1명이 두통을 호소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해양 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8
    • 순천시, 출렁다리 불법 하도급 업체 3곳 고발
      순천시가 동천 출렁다리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하도급 관련 업체 3곳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순천시는 출렁다리 케이블 설치공사를 A 업체와 6억 9백만 원에 계약했지만 A 업체는 B 업체에, B 업체는 다시 C 업체에 재하청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33억 7,900만 원이 투입된 동천 출렁다리는 길이 181m, 폭 1.5m 규모로 오는 9월 초 개장할 예정입니다.
      2020-07-28
    • 급성 췌장염 숨진 영광 중학생, 기숙사서 성추행 당해
      학교 폭력에 시달리다 영광 모 중학교 기숙사에서 급성 췌장염으로 숨진 남학생이 사망 전 친구들에게 성추행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본부장으로 한 대책본부 조사 결과 A군이 숨지기 전 지난 6월 10일부터 8일 동안 기숙사에서 동료 남학생들로부터 수차례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폭력 신고가 이뤄졌음에도 가해 학생들이 등교해 A군과 분리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등 학교 측의 조치도 미흡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책본부는 경찰 수사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하편 담임
      2020-07-28
    • 세월호 선체 목포 고하도 거치 찬성 74%
      세월호 선체를 목포 고하도에 거치하는데 목포 시민 대다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시민과 사회단체, 학생 등 13,0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4%가 안전·교육 공간, 새로운 관광자원 활용 등을 이유로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정부에 전달할 계획인데 당초 정부는 세월호 거치 지역에 1,5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안전교육·체험시설과 전시공간, 공원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020-07-28
    • 기념품 유용 전 광주 서구의회 의장 '경고' 처분
      의회 홍보비 예산으로 구입한 기념품을 사적으로 유용한 전 광주 서구의회 의장에게 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천여만 원에 가까운 서구의회 홍보예산으로 구매한 넥타이, 다기세트를 비롯한 홍보물품 대부분을 구청 직원과 지역구 주민에게 주는 등 사적으로 사용한 강기석 전 의장에게 서면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구청 직원들은 논란이 커지자 강 전 의장에게 받은 기념품을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07-28
    • 순천시, 어린이집 급식 위생 점검..7곳 적발
      순천시가 여름철을 맞아 영유아들의 식중독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급식 위생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순천 전체 어린이집 202곳을 점검해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보관하는 등 부적정한 방법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한 7곳을 적발했습니다. 순천시는 적발된 어린이집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처분을 완료했습니다.
      2020-07-28
    • 광주 쌍둥이 신생아 결핵 감염..국내 첫 선천성 결핵 사례
      광주에서 쌍둥이 신생아가 어머니로부터 감염되는 선천성 결핵 사례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전남대병원과 광주 기독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신생아 2명이 결핵에 걸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천성 결핵은 세계적으로도 350여 건만 보고된 희귀 사례로 알려졌습니다.
      2020-07-28
    • 전남 38번째 확진자..두바이 입국 50대 남성
      두바이에서 입국한 5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38번 확진자로 추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6일 두바이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50대 남성이 27일 밤 양성 판정을 받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8명으로 이 가운데 해외 유입 확진자는 21명입니다.
      2020-07-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