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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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닷새 만에 10명 발생
      다단계 방문판매발 재확산 이후 한 동안 잠잠했던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12일 서구 치평동에 거주 중인 40대 남성과 베트남에서 입국한 10대 남성 등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이후 열흘 동안 광주에서는 지역감염 4명, 해외입국 9명 등 모두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0-08-13
    • 민관군 수해 복구 총력..이재민 80% 복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주전남에서 수해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에서는 어제까지 자원봉사자와 군, 경찰, 공무원등 8,400여명의 인원이 동원돼 침수 주택과 농경지 등에 대한 복구에 들어갔고 오늘도 1,200명이 투입돼 복구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주택과 상가 침수로 현재까지 3,5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2,800여명은 귀가 조치를 마쳤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9일부터 어제까지 공무원 1,600명, 군인력과 자원봉사자 등 510명의 인원이 동원돼 주택과 상가침수 피해 지역에 응급조치를
      2020-08-13
    • 오늘 전남 내륙 20~60mm 집중 호우, 내일 동부 내륙 최대 40mm
      오늘(13)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구름이 낀 가운데 오후 들어 시간당 2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13) 담양, 구례 곡성을 비롯한 전남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20~60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14)도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례와 곡성 등 전남동부 내륙지역에 5~4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흑산도와 홍도를 제외한 전 지역엔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고, 낮 최고기온은 32도를 기록하는
      2020-08-13
    • 잠잠해진 코로나19 감염자 속출에 다시 불안
      【 앵커멘트 】 다단계 방문판매발 코로나19 재유행이 가라앉은 지 보름여 만에 감염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의 감염 경로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해외입국자들의 무더기로 확진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8일 광주 서구에 거주 중인 40대 여성과 10대 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동선 공개마저 어려움을 겪으며 역학조사가 지연됐습니다.
      2020-08-13
    • 폭우로 산책로 통째로 유실..문화재 곳곳 생채기
      【 앵커멘트 】 폭우가 할퀴고 간 전남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지정문화재들도 곳곳에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토사가 휩쓸려간 산책길은 배수관이 훤히 드러나고, 담벼락 일부는 파손됐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포클레인 두 대가 분주하게 흙을 흩뿌리고, 쟁기를 든 인부들이 땅을 다집니다. 조선시대 민간정원의 백미로 꼽히는 소쇄원 길이 30여m, 너비 4m가 넘는 산책로가 유실돼 긴급복구에 나선 겁니다. ▶ 싱크 : 공사 인부 - "
      2020-08-13
    • 8/13(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구례 찾은 文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특별재난지역 지정' 구례ㆍ담양 등 4곳 유력)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이 이번 주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선 구례와 담양, 곡성, 장성 등 4곳이 포함될 것이 유력합니다. 3.("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가 빚은 인재") 구례와 곡성 등 주민들은 이번 침수피해가 섬진강댐의
      2020-08-13
    • "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로 인한 인재"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기록적인 폭우로 섬진강댐이 초당 1천8백 톤이 넘는 물을 방류하면서 구례와 곡성 등 섬진강 인근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들이 갑작스런 댐 방류로 인해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피해 지자체들도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하류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무시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개 사과하라" 집중 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가운데 하나인 구례 주민들이 섬진강댐을 방
      2020-08-12
    • "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로 인한 인재"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기록적인 폭우로 섬진강댐이 초당 1,800 톤이 넘는 물을 방류하면서 구례와 곡성 등 섬진강 인근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들이 갑작스런 댐 방류로 인해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피해 지자체들도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하류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무시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개 사과하라" 집중 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가운데 하나인 구례 주민들이 섬진강댐을
      2020-08-12
    • 폭우로 산책로 통째로 유실..문화재 곳곳 생채기
      【 앵커멘트 】 폭우가 할퀴고 간 전남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지정문화재들도 곳곳에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토사가 휩쓸려간 산책길은 배수관이 훤히 드러나고, 담벼락 일부는 파손됐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포클레인 두 대가 분주하게 흙을 흩뿌리고, 쟁기를 든 인부들이 땅을 다집니다. 조선시대 민간정원의 백미로 꼽히는 소쇄원 길이 30여m, 너비 4m가 넘는 산책로가 유실돼 긴급복구에 나선 겁니다. ▶ 싱크 : 공사 인부 - "물
      2020-08-12
    • 8/12(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구례 찾은 文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특별재난지역 지정' 구례ㆍ담양 등 4곳 유력)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이 이번 주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선 구례와 담양, 곡성, 장성 등 4곳이 포함될 것이 유력합니다. 3.("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가 빚은 인재") 구례와 곡성 등 주민들은 이번 침수피해가 섬진강댐의
      2020-08-12
    • 문 대통령, 구례 방문 "빠른 지원 약속"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행·재정적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구례 침수 피해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시천 둑 붕괴 현장부터 둘러봤습니다. 복구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폭우로 소를 잃은 농민들의 어려움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물에 잠겨 아수라장으로 변한 구례 5일장에선 침수됐던 상가를
      2020-08-12
    • 잠잠해진 코로나19 감염자 속출에 다시 불안
      【 앵커멘트 】 다단계 방문판매발 코로나19 재유행이 가라앉은 지 보름여 만에 감염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의 감염 경로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해외입국자들의 무더기로 확진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8일 광주 서구에 거주 중인 40대 여성과 10대 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동선 공개마저 어려움을 겪으며 역학조사가 지연됐습니다.
      2020-08-12
    • 문 대통령, 구례 방문 "빠른 지원 약속"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행·재정적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구례 침수 피해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시천 둑 붕괴 현장부터 둘러봤습니다. 복구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폭우로 소를 잃은 농민들의 어려움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물에 잠겨 아수라장으로 변한 구례 5일장에선 침수됐던 상가
      2020-08-12
    • 광주ㆍ전남 민ㆍ관ㆍ군 수해 복구 총력
      광주·전남의 민관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위해 함께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공무원 1,600여 명과 자원봉사자 국민운동 3단체 회원 350명, 31사단 군 장병 160명 등 모두 2,100명이 수해 복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수해 피해가 심한 구례군에 보성군이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지자체 공무원과 군, 민간단체, 정치권까지 함께 복구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전남에서는 주택 2,500여 채가 침수되거나 파손됐고 농경지 7,200ha
      2020-08-12
    • 금품수수 혐의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직위상실형'
      공단 사업 수주와 승진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2015년 광주환경공단 발주 사업 설명회와 실험을 하게 해주겠다며 업체 대표로부터 800만 원을 받고 승진 인사 청탁 명목으로 공무원에게 2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서대석 서구청장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서 구청장이 금고형보다 높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음에 따라 이 판결이 확정되면 구청장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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