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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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제8호 태풍 '바비' 북상..이시각 영광 계마항
      【 앵커멘트 】 태풍이 서해상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해안에 자리한 시.군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남 영광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영광 계마항에 나와 있습니다." 서너시간 전만 해도 바람이 불지 않았는데, 지금은 바람이 제법 거세지면서 빗방울이 흩날리고 있습니다. 바람이 세지면서 항구에 묶어둔 선박들의 움직임이 점차 커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시속 22km로 북상하는 태풍은 밤 1
      2020-08-26
    • 경남 확진자 8명, 나주와 화순 1박 2일 골프 여행
      경남 확진자 8명이 나주와 화순에서 1박 2일 동안 골프 여행을 다녀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동안, 경남 202번과 203번 확진자 부부 등 경남지역 확진자 8명이 나주 호텔에 숙박하면서 나주와 화순의 골프장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들이 골프장을 방문한 뒤 일주일이 지나서야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8-26
    • (뉴스특보용)순천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헬스장 이용자 가족 감염
      헬스장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감염 경로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에 오늘 또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 100번 확진자인 20대 여성은 순천 홈플러스 풍덕점 미용실 직원이며, 101번 확진자는 70대 남성으로 청암대 헬스장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남 88번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순천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해 격리했으며,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08-26
    • 순천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헬스장 이용자 가족 감염
      헬스장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감염 경로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에 오늘 또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 100번 확진자인 20대 여성은 순천 홈플러스 풍덕점 미용실 직원이며, 101번 확진자는 70대 남성으로 청암대 헬스장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남 88번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순천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해 격리했으며,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08-26
    • 전남 섬 초ㆍ중ㆍ고 태풍 북상에 원격수업 전환
      전남지역 섬 초,중,고등학교가 태풍 피해에 대비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완도와 진도, 여수 등 섬 지역 초,중,고등학교 80곳에 대해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않고 집에서 원격수업을 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교육청은 태풍이 전남지역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오늘 저녁과 내일 새벽 사이 피해가 클 것으로 보고 내일까지 원격수업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0-08-26
    • 흉기로 아들 살해..우울증 30대 여성 자수
      흉기로 아들을 찔러 살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38살 A 씨가 25일 저녁 7시 반쯤 여수의 한 도로에서 차에 타고 있던 16살 아들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인 뒤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5시간여 만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8-26
    • [전화연결]가거도 태풍 상황- 정승일 가거도 지도계장
      【 앵커멘트 】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는 태풍의 길목에 위치하면서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가거도에서 근무하는 신안군청 공무원을 연결해서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승일 계장님, 지금 태풍이 근접해 있는걸로 보이는데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앵커 질문 : 지난해 태풍으로 가거도 방파제가 많이 파손됐는데 지금 태풍 대비 상황은 어떤가요?
      2020-08-26
    • 전남 화순초 교직원과 학생 등 1,052명 전원 음성
      재직교사가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돼 코로나 검사를 받았던 전남 화순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천여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화순초등학교 교사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이틀동안 전체 교직원과 학생 등 1,052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17일 인천을 다녀온 뒤 코로나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교육청은 화순초 원격수업을 28일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0-08-26
    • 전남소방, 소방안전관리 불량 의료시설 91곳 적발
      소방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전남지역 의료시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도내 의료시설 160여곳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작동여부와 피난시설 유지 등을 집중 점검해 소방안전관리를 하지 않은 91곳을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와 함께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감지기와 연동해 화재 발생시 방화문이 자동으로 닫힐 수 있는 자동폐쇄 장치 설치도 적극적으로 권고했습니다.
      2020-08-26
    • 중기청, 구례 5일장 무등록 점포도 피해 지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구례5일장 상인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무등록 점포도 피해 복구를 위한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전남지방 중소벤처기업청은 구례5일장에 일대일 전담 해결사를 배치해 113곳의 무등록 점포 중 107곳에 대한 사업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광주중기청은 사업자 등록을 통해 24억 원의 정책자금 지원을 신청했으며, 법정 소상공인으로 인정받아 각종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20-08-26
    • 순천 14명 확진 추가..방판발 감염 폭발
      【 앵커멘트 】 서울 방문판매업체에서 시작된 순천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대형마트, 병원, 헬스장 등 다양한 감염경로로 번지면서 우려했던 연쇄 감염이 현실이 됐습니다. 어제(25) 14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추가됐는데, 이들에 동선에도 학원과 특수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이 다수 포함되면서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서울 방문판매발 확진자와 접촉한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전남 75번 확진자가 매일 반복적으로 방문한 순천 청암대 헬
      2020-08-26
    • 8/26(수)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태풍 '바비' 북상..오늘 밤 광주ㆍ전남 근접) 북상하고 있는 태풍 '바비'는 오늘 저녁 8시쯤 완도에 근접하고, 밤 11시쯤 광주 인근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초속 60m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내일까지 남해안을 시작으로 최대 30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순천 14명 확진 추가..감염 연쇄 폭발) 순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서울 방문판매업체에서 시작된 순천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대형마트, 병원, 헬스장 등 사방으로 번지면서 우려했던 연쇄 감염사태가 터지고 있습니다.
      2020-08-26
    • 광화문 집회 관련 광주 확진자 예배..5백여 명 긴급 검사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광주의 교회에서 수차례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신도들을 상대로 긴급 검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 284번 확진자로 등록된 60대 여성이 각화동의 한 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돼, 이 여성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은 교회 신도 5백60여 명의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검체를 채취했습니다. 284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19일 한차례 해당 교회의 예배를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2020-08-26
    • 광주 3차 대유행 보름..병상 확보 ‘비상’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시작된 지 벌써 2주가 됐는데요.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80여명은 잠적했거나 연락이 안 돼 깜깜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의료시설을 공유하는 전남과 전북 지역의 확진자도 급격히 늘며, 광주시는 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주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69명. 하루 평균 4.9명꼴로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느는데, 방역당국의 역학조사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
      2020-08-25
    • 광주 3차 대유행 2주..병상 확보 ‘비상’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시작된 지 벌써 2주가 됐는데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80여명은 잠적했거나 연락이 안 돼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의료시설을 공유하는 전남과 전북 지역의 확진자도 급격히 늘며, 광주시는 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주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69명. 하루 평균 4.9명꼴로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느는데, 방역당국의 역학조사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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