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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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바비와 함께 광주전남 100mm 넘는 많은 비
      태풍 바비의 북상과 함께 광주전남에도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순천 126밀리미터를 최고로 화순 이양과 장흥 115, 강진 111 등 10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광주전남에는 내일까지 50~150mm, 남해안과 지리산 등에는 25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해안가와 저지대 등에서는 침수 피해 입지 않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2020-08-26
    • 광주 성림침례교회서 30여명 코로나19 집단 감염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의 한 교회에서 30여명의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광주 284번 확진자가 예배에 참석한 광주 북구 각화동 성림침례교회 신도 등 30여 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검사를 진행할수록 확진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08-26
    • [중계차]8호 태풍 바비 북상..목포 비바람
      【 앵커멘트 】 강풍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가 서해안을 타고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태풍이 근접한 전남 서남해안 일대에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는데요. 목포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목포항 국제여객선터미널 앞입니다. 이곳은 섬과 육지로 둘러싸인 내항이라 시민들이 느끼는 태풍의 위력을 비슷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제가 오후부터 나와있는데 지금이 비바람이 가장 거셉니다. 바람과 비가 제 등을 강하게 때리고 있는데
      2020-08-26
    • [LTE-강진]여전히 강한 비바람..바람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이번에는 강진으로 가겠습니다. 태풍 바비가 목포 부근까지 북상하면서 남해안은 태풍의 중심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는데요. 정경원 기자, 그곳 상황은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 강진 마량항 강진 마량항에 나와있습니다. 제8호 태풍 바비는 현재 강진에서 200여km 떨어진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데요. 이곳은 계속해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태풍은 비보다는 바람이 강한 태풍인데요. 이곳 강진에도 한때 초속
      2020-08-26
    • DID)이 시각 태풍 진로 상황은?
      【 앵커멘트 】 제8호 태풍 바비는 지금 이 시간 광주와 전남 서쪽 지역을 가장 근접해 통과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위력을 동반한 이번 태풍의 영향이 밤 사이 계속될 전망이어서 폭우과 강풍 피해 등이 우려됩니다. 자세한 태풍의 진로와 예상 강수량 등을 김재현 기자가 자세히 소개합니다. 【 기자 】 저녁 6시 기준 태풍 바비는 목포 서남서쪽 190km 해상을 지났습니다. 잠시 뒤인 밤 9시 쯤에는 광주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해안을 따라 북상 중인 바비는 내일 아침
      2020-08-26
    • 태풍주의보 속에 윈드서핑 한 50대 붙잡혀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바다에서 윈드서핑을 한 50대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26) 낮 1시 반쯤 여수시 소호동 소호요트장에서 윈드서핑을 해 수상레저안전법을 위반한 혐의로 5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8-26
    • "감염 휘트니스센터 또 있다"..노 마스크에 감염 속출
      【 앵커멘트 】 마스크를 쓰지 않은 전파자를 통해 대형마트와 휘트니스센터에서 확진자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 가운데 또 다른 휘트니스센터가 감염지로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 확진자가 12명이나 발생한 '순천청암휘트니스센텁'니다. 서울 방문업체를 다녀온 70대 여성에게 감염된 전남 75번 확진자가 마스크를 쓰지도 않은 채 운동하면서 무더기 연쇄감염이 이뤄졌습니다. ▶ 싱크 : 순천시보건소 관계자 - "헬스, 스피닝,
      2020-08-26
    • 환경부, 특별재난지역 시,군 폐가전제품 수거
      환경부가 특별재난지역 시군을 찾아 폐가전제품을 수거했습니다. 환경부 산하, 전자제품자원순환조합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곡성과 구례를 찾아 침수돼 못쓰게 된 냉장고와 세탁기 등 폐가전제품을 수거하고 1억원 상당의 세탁기 100여대를 전달했습니다. 수거 작업엔 운반차량 100여대가 동원됐으며, 수거전문기사 2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2020-08-26
    • 계획예방정비 한빛 2호기 임계허용..잔여검사
      정기검사중인 한빛 2호기가 잔여검사 뒤 원안위의 승인을 거쳐 재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계획예방정비중인 한빛 2호기의 격납건물 내부철판 공극 보수 및 증기발생기 내부 이물질을 제거하고 핵분열 연쇄반응인 임계를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 2호기는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를 마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재가동 할 예정입니다.
      2020-08-26
    • [LTE]제8호 태풍 '바비' 북상..이시각 영광 계마항
      【 앵커멘트 】 태풍이 서해상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해안에 자리한 시.군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남 영광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영광 계마항에 나와 있습니다." 서너시간 전만 해도 바람이 불지 않았는데, 지금은 바람이 제법 거세지면서 빗방울이 흩날리고 있습니다. 바람이 세지면서 항구에 묶어둔 선박들의 움직임이 점차 커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시속 22km로 북상하는 태풍은 밤 1
      2020-08-26
    • 경남 확진자 8명, 나주와 화순 1박 2일 골프 여행
      경남 확진자 8명이 나주와 화순에서 1박 2일 동안 골프 여행을 다녀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동안, 경남 202번과 203번 확진자 부부 등 경남지역 확진자 8명이 나주 호텔에 숙박하면서 나주와 화순의 골프장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들이 골프장을 방문한 뒤 일주일이 지나서야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8-26
    • (뉴스특보용)순천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헬스장 이용자 가족 감염
      헬스장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감염 경로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에 오늘 또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 100번 확진자인 20대 여성은 순천 홈플러스 풍덕점 미용실 직원이며, 101번 확진자는 70대 남성으로 청암대 헬스장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남 88번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순천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해 격리했으며,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08-26
    • 순천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헬스장 이용자 가족 감염
      헬스장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감염 경로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에 오늘 또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 100번 확진자인 20대 여성은 순천 홈플러스 풍덕점 미용실 직원이며, 101번 확진자는 70대 남성으로 청암대 헬스장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남 88번 확진자의 가족입니다. 순천시는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해 격리했으며,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08-26
    • 전남 섬 초ㆍ중ㆍ고 태풍 북상에 원격수업 전환
      전남지역 섬 초,중,고등학교가 태풍 피해에 대비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완도와 진도, 여수 등 섬 지역 초,중,고등학교 80곳에 대해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않고 집에서 원격수업을 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교육청은 태풍이 전남지역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오늘 저녁과 내일 새벽 사이 피해가 클 것으로 보고 내일까지 원격수업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0-08-26
    • 흉기로 아들 살해..우울증 30대 여성 자수
      흉기로 아들을 찔러 살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38살 A 씨가 25일 저녁 7시 반쯤 여수의 한 도로에서 차에 타고 있던 16살 아들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인 뒤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5시간여 만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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