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남해안 밤부터 태풍 영향권..내륙 소나기
      오늘(1) 밤부터 남해안이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가운데 내륙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중으로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엔 오후 들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은 밤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은 내일(2) 저녁부터 모레 새벽까지 광주ㆍ전남에 근접해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50~150mm입니다.
      2020-09-01
    • 순천 추가 행정명령 발동..10대 학생 확진자도 속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순천에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3단계에 준하는 추가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남지역에선 10대 학생들의 코로나 감염도 속출하면서 학교 내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산세가 꺽이지 않는 순천에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이 추가로 발동됐습니다. cg기존 주점과 목욕탕 등 16개 업종 이외에 견본주택과 호프집 유형 일반음식점,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카페
      2020-09-01
    • 광화문 집회 참석 일가족 5명 확진..'행정명령 무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하루하루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허탈한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일가족이 거짓말을 하며 2주 넘게 동선을 숨겨오다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족을 고발조치할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보수 집회가 열린 것은 지난달 15일. 이 자리에 광주 북구 양산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 등 일가족 5명도 참가했습니다.
      2020-08-31
    • 9월 앞두고 늦더위..태풍'마이삭'오며 꺾여
      【 앵커멘트 】 9월을 하루 앞둔 오늘 광주ㆍ전남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늦더위는 내일부터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나서 한풀 꺾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뜨거운 열기를 받은 아스팔트 도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한여름 날씨에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한 시민들은 손 선풍기나 부채로 더위를 달래봅니다. ▶ 인터뷰 : 김형호 / 광주광역시 방림동 - "날씨가 습하고 마스크 쓰니까 더 덥고 숨
      2020-08-31
    • 순천 추가 행정명령 발동..10대 학생 확진자도 속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순천에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3단계에 준하는 추가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남지역에선 10대 학생들의 코로나 감염도 속출하면서 학교 내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산세가 꺽이지 않는 순천에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이 추가로 발동됐습니다. 기존 주점과 목욕탕 등 16개 업종 이외에 견본주택과 호프집 유형 일반음식점,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카페 등 4
      2020-08-31
    • 광화문 집회 참석 일가족 5명 확진..'행정명령 무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하루하루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허탈한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일가족이 거짓말을 하며 2주 넘게 동선을 숨겨오다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족을 고발조치할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보수 집회가 열린 것은 지난 15일. 이 자리에 광주 북구 양산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 등 일가족 5명도 참가했습니다.
      2020-08-31
    • 8/3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안 갔어요" 거짓말 일가족 확진‘들통‘)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뒤 이를 숨기고 지내던 일가족 5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족을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2.(광화문 참가자 명단 축소ㆍ은폐‘정황’) 광주시가 교회 등을 통해 받은 광화문 집회 참가자 명단이 은폐·축소됐을 수 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명단에는 없는 참가자들이 감염된 상태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은밀하게 방역망을 붕괴시킬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전남 10대 감염 속출.. 순천 행정명령 추가) 코
      2020-08-31
    • 8월 마지막날까지 이어진 '폭염특보'..오후 한때 소나기
      광주·전남 전 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8월의 마지막날인 31일에도 유지되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곡성의 낮 기온 33.7도, 광주 32도, 광양 31.5도 등 광주·전남 전 지역이 32도 안팎을 기록했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이보다 2,3도 더 높았습니다. 이번 더위는 다가오는 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내일부터 누그러지겠으며,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2020-08-31
    • 밤사이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4명 증가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밤사이 4명 늘었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북구 오치동에서 사는 60대 여성 등 3명이 각각 탁구클럽, 광화문 집회 관련 등으로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화순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경기도 펜션에서 가족 모임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과 접촉해 확진자로 추가됐습니다. 31일 오전 기준 광주는 모두 37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남은 144명까지 늘었습니다.
      2020-08-31
    • 한려대,광양보건대,고구려대...학자금,장학금 제한
      한려대와 광양보건대, 고구려대가 부실대학 평가를 받아 정부의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됐습니다. 교육부는 4년제 일반대 7곳과 전문대 6곳 등 모두 13개 대학을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평가하고, 내년도 신입생과 편입생부터 학자금 대출이나 국가장학금 신청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일반대학 가운데 한려대학이 포함됐고, 전문대 가운데는 광양보건대와 고구려대 등 2곳이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들어갔습니다.
      2020-08-31
    • '5명 사망' 곡성 산사태, 도로공사 업체 등 4명 입건
      경찰이 지난 폭우 때 5명이 숨진 곡성 산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된 도로공사 관계자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곡성경찰서는 곡성군 오사면 성덕마을 야산 인근에 도로 확장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흙막이를 설치하지 않는 등 안전 관리를 부실하게 한 혐의로 도로공사 시공사 등 관계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7일 저녁 8시 반쯤 폭우가 내린 곡성 성덕마을 뒤편 야산 일부가 무너져내리면서 마을 이장 부부 등 5명이 숨졌습니다.
      2020-08-31
    • 전남 학교들, 기간제교사 호봉 주먹구구 책정
      전라남도의 일부 학교들이 기간제교사 호봉을 주먹구구로 책정해 급여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목포교육지원청과 광양지원교육청을 대상으로 감사한 결과 기간제교사의 호봉에 반영되지 않는 개인과외 교습 경력를 반영해 급여를 과다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기간제교사의 대학 시간강사 경력을 잘못 적용하거나 중복으로 인정하는 등 주먹구구 책정으로 추가 지급이나 회수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8-31
    • "문 열면 안 되는데"..영업 강행한 PC방ㆍ단란주점 잇따라 적발
      집합금지 명령을 무시하고 영업을 강행한 업체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31일 새벽 0시 25분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손님 2명이 술을 마시고 있는 현장을 적발해 광주 북구청에 이를 전달했습니다. 앞선 30일 밤 10시쯤엔 광주시 농성동의 한 성인PC방이 영업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결과 손님 6명이 모여 있는 현장을 확인하고 서구청에 해당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2020-08-31
    • 광화문집회 숨긴 일가족 5명 확진..고발 검토
      서울 광화문집회에 다녀 온 뒤 이를 숨기고 지내던 일가족 5명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북구 양산동에 사는 일가족 5명이 광화문집회 참가 사실을 숨기고 검사를 받지 않다가 20대 아들이 지난 29일 먼저 확진판정을 받고 부모와 자녀 3명 등 5명이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뒤 의무검사를 받으라는 방역당국의 행정명령을 어긴 일가족에 대해 고발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0-08-31
    • 음주단속 보고 달아나던 상습 음주운전자, 경찰 붙잡혀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일삼은 40대 남성이 또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31일 새벽 0시 15분쯤 광주시 매월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의 음주단속 현장을 발견하자 차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42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와 취소 등 6번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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