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낮 최고 27~30도..일요일부터 태풍 간접영향권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도에서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 시간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일요일인 모레부터는 북상 중인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간접영향권에 들어가겠습니다. 일요일 오후부터는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09-04
    • 광주 하남산단 입주업체 직원 5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
      광주 하남산단의 한 공장에서 직원 수십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어제(3) 오후 광주 광산구 하남산업단지의 한 입주업체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 근로자 50여 명이 복통 등 이상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업체 구내식당에는 9백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보건당국은 환자들의 가검물 등을 채취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9-04
    • 외국인 유학생 급감..코로나 여파
      【 앵커멘트 】 올해 광주ㆍ전남지역 대학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보이는데요. 전국적인 현상이기는 하지만, 특히 학생 유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대학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1,053명이었던 조선대의 외국인 유학생 수가 올해는 799명으로 줄었습니다. 1년 만에 1/4이 감소한 겁니다. 다른 대학들의 사정도 마찬가집니다. 올 초부터 계속된 코로나19의
      2020-09-04
    • 검정고시 응시도..양산동 일가족 거짓말 어디까지
      【 앵커멘트 】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사실을 숨기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일가족의 접촉자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교회들을 잇따라 방문하는 가 하면, 확진판정을 받은 아들은 광주모 고교에서 치러진 검정고시까지 응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 양산동 일가족의 거짓말이 또 추가로 드러나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일가족 5명은 광주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2020-09-04
    • "숨 돌릴 틈도 없이"..이번 주말 10호 태풍 '하이선' 북상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내륙도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을 피해 가지는 못했습니다. 정밀 조사가 시작되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또다른 태풍이 찾아올 예정이라 걱정만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나무에 달려 있어야 할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빼곡합니다. 수확을 하려면 아직 한 달이나 남았지만 어젯밤 불어 닥친 강풍에 모두 떨어져버린 겁니다. ▶ 인터뷰 : 안정호 / 배 과수원 농민 - "현재 달린 것도
      2020-09-04
    • "부서지고 정전되고"..전남 태풍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거센 비바람을 몰고 왔던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전남에 크고 작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여수 거문도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저지대 침수와 시설물 파손, 수백여가구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양식장이 부서지면서 물고기들이 바다로 빠져나가 피해를 봤다는 어민들의 신고도 이어지고 있어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멀쩡했던 여수 거문도 해안도로 50m가 처참하게 부서졌습니다. 집채만한 파도가 몰아치면서 삼호교
      2020-09-04
    • 9/4(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부서지고 정전되고'.. 전남 태풍 피해 속출 )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스쳐간 전남 해안과 섬 지역에선 침수와 시설물 파손, 대규모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양식장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낙과ㆍ쓰러짐 피해.. 닷새만에 또 태풍) 광주ㆍ전남 내륙도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에 수백 헥타르의 낙과와 벼 쓰러짐 피해를 입었습니다. 닷새만에 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 새벽 남해안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검정고시 응시도..‘ 확진‘ 일
      2020-09-04
    • 검정고시 응시도..양산동 일가족 거짓말 어디까지
      【 앵커멘트 】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사실을 숨기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일가족의 접촉자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교회들을 잇따라 방문하는 가 하면, 확진판정을 받은 아들은 광주모 고교에서 치러진 검정고시까지 응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 양산동 일가족의 거짓말이 또 추가로 드러나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일가족 5명은 광주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2020-09-03
    • "부서지고 정전되고"..전남 태풍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거센 비바람을 몰고 왔던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전남에 크고 작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여수 거문도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저지대 침수와 시설물 파손, 수백여가구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양식장이 부서지면서 물고기들이 바다로 빠져나가 피해를 봤다는 어민들의 신고도 이어지고 있어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멀쩡했던 여수 거문도 해안도로 50m가 처참하게 부서졌습니다. 집채만한 파도가 몰아치면서 삼호교
      2020-09-03
    • 외국인 유학생 급감..코로나 여파
      【 앵커멘트 】 올해 광주ㆍ전남지역 대학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보이는데요. 전국적인 현상이기는 하지만, 특히 학생 유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대학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053명이었던 조선대의 외국인 유학생 수가 올해는 799명으로 줄었습니다. 1년 만에 1/4이 감소한 겁니다. 다른 대학들의 사정도 마찬가집니다. 올 초부터 계속된 코로나19
      2020-09-03
    • "숨 돌릴 틈도 없이"..이번 주말 10호 태풍 '하이선' 북상
      【 앵커멘트 】 광주.전남 내륙도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을 피해 가지는 못했습니다. 정밀 조사가 시작되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또다른 태풍이 찾아올 예정이라 걱정만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나무에 달려 있어야 할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빼곡합니다. 수확을 하려면 아직 한 달이나 남았지만 어젯밤 불어 닥친 강풍에 모두 떨어져버린 겁니다. ▶ 인터뷰 : 안정호 / 배 과수원 농민 - "현재 달린 것도
      2020-09-03
    • 9/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부서지고 정전되고'.. 전남 태풍 피해 속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스쳐간 전남 해안과 섬 지역에선 침수와 시설물 파손,대규모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양식장 피해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낙과ㆍ쓰러짐 피해.. 10호 태풍 또 온다) 광주ㆍ전남 내륙도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에 수백ha(헥타르)의 낙과와 벼 쓰러짐 피해를 입었습니다.북상하고 있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오는 7일 새벽 남해안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검정고시 응시도..‘ 확진‘ 일
      2020-09-03
    • 전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8건 선정
      전남도가 도민 편익증진과 도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전남도는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가정 공급 지원과 광양만권 산업단지 대개조, 낙도 드론택배, 녹차 손 세정제 개발 등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사례 8건을 선정했습니다. 도는 선정 공무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의결을 거쳐 파격적인 인사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2020-09-03
    • 전남도, '잘못된 지명' 461건 정비 나서
      전남도가 잘못된 지명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고시되지 않고 지역에서 불리던 여수시 지명 458건과 신안군 지명 3건을 현장조사 뒤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명을 새로 부여해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수 장수리에서 조발도를 잇는 해상교량 명칭을 '화양조발대교'로 신안군 지도읍에서 임자도를 잇는 해상교량은 '임자1대교'와 '임자2대교'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2020-09-03
    • 보성복합커뮤니티센터 연말 착공..2022년 완공
      보성지역민들의 복합문화공간이 될 커뮤니티센터가 연말에 착공합니다. 보성군은 오는 2022년까지 사업비 410억원을 들여 문화센터와 체육시설, 작은 도서관, 등을 갖춘 보성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지을 계획입니다. 또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센터에는 다문화가족지원시설과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소통 공간도 함께 조성될 예정입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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