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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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무안 YD 페스티벌 15~17일 개최..락밴드 경연대회 주목
      전남 무안군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무안군 삼향읍 남악중앙공원에서 제4회 무안 YD(Young Dream)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무안군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즐거움이 터진다'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청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청년도시 무안을 알리고, 무안의 청년들에게 청년문화 중심지로서의 젊은 무안을 각인하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축제의 막은 11월 15일 금요일에 개막 축하공연으로 화려하게 오릅니다. 첫날 무대에는 인기 인디밴드 루시와 감성보컬 김나영이 올라, 깊어가는 가을밤을 감성으로
      2024-11-06
    • 전남대 교수들도 시국 선언 "국정파탄 책임자, 尹 탄핵한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전남대학교 교수들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대 교수 107명은 6일 시국 선언문을 통해 "국정 파탄의 책임자, 대통령 윤석열을 탄핵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수들은 "국민들이 극심한 고통 속에 하루하루 겨우 버티고 있으나 정부는 이를 외면하고 언론 장악 시도만 혈안이 돼 반민주적 폭거를 자행한다"며 "굴종적 한미동맹 강화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가능성 발언은 국가의 주권을 내팽개치고 한반도를 전쟁의 도가니로 내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설마설마했던 국
      2024-11-06
    • 장흥군 "노벨 문학도시, 정책 아이디어를 찾아라"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아버지, 한승원 작가의 집필 활동지인 전남 장흥군이 '노벨 문학도시' 정책 아이디어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6일 장흥군에 따르면 김성 군수가 주재한 이번 보고회에서 170여 건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학관광 분야 아이디어가 발표됐습니다. 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는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관련 부서에서는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군의 문학관광 분야에 관심과 자긍심을 갖고 귀중한 의견을 제안해 준 직원들에 대해 감사한다"며, "군민
      2024-11-06
    • LPGA 신인왕 유해란, 영암 고향사랑소아청소년과 기부왕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신인왕 유해란 선수가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왕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 선수가 '제19회 금정면민의 날 및 대봉감축제'에서 고향인 영암군의 고향사랑 지정기부 '고향사랑 소아청소년과 운영비 모금'에 해당 지정기부 최고금액인 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영암군은 올해 8월에, 광주·목포로 왕복 2시간 이상 원정진료를 다니는 6,000여 명의 소아청소년과 부모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의를 초빙해 20년 만에 소아청소년과를 개원했습니다. 이번 지정기부는 고향사랑 소아청소년과를 내년에도 운영하
      2024-11-06
    • "왜 신고해" 편의점주 보복상해 50대 구속
      과거 자신의 절도 범행을 신고한 편의점 주인에게 앙심을 품고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새벽 2시쯤 광산구 우산동 한 편의점에서 40대 여성 점주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B씨의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쳐 최근 벌금형을 선고받았는데, 당시 자신을 신고한 B씨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손님
      2024-11-06
    • "남 보기 부끄러워서"..전자발찌 훼손한 20대 여성 긴급체포
      스토킹 한 혐의로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20대 여성이 전자발찌를 훼손하려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11시쯤 평택시 포승읍에서 자신이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가위로 훼손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훼손이 가해지자 자동 통보를 받은 법무부는 경찰에 신고해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앞서 A씨는 평소 알고 지낸 남성의 의사에 반해 연락을 취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지난달 형사 입건됐습니
      2024-11-06
    • "횡령범으로 몰아" 오해..동료 살해한 50대 정신감정 신청
      자신을 횡령범으로 몰았다고 오해해 직장 동료를 살해한 50대가 첫 재판에서 정신 감정을 신청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고상영)는 6일 302호 법정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50살 A씨의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9일 아침 7시 30분쯤 광주 서구 한 아파트 단지 복도에서 직장 동료 B씨를 붙잡아 넘어뜨린 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범행 전 흉기를 준비해 B씨의 집 앞에서 1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출근길에 나선 B씨를 살해했습니다. A씨는 실적 스트레스를 받던 중
      2024-11-06
    • 경복궁 낙서 사주범 자산 몰수보전..범죄 수익 추적
      복구에만 1억 원이 든 경복궁 낙서를 사주한 혐의로 재판 중인 30살 강 모 씨가 불법 도박사이트 광고로 벌어들인 수익을 숨겼다가 검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유민종 부장검사)는 6일 강 씨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가 숨겨둔 가상자산, 골드바 등 8,500만 원 상당의 범죄수익은 몰수보전했습니다. 검찰은 강 씨로부터 수수료를 받고 자금 세탁에 가담한 박 모 씨 등 3명도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자신이
      2024-11-06
    • 목포시 화장로 1기 증설..신안군민 우선예약 혜택 부여
      목포추모공원 내 화장장(승화원)에 화장로 1기가 증설돼 신안군민에게 우선예약 헤택이 주어집니다 목포시는 고령화 지수가 전국 최고인 서남권 지역의 화장 수요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사업비 5억 원 들여 현재 6기인 화장로를 연내에 7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추가 증설이 이뤄지면 내년 1월부터는 화장로가 현재 일 14건(연간 5,000여 건)에서 일 18건(연간 6,500여 건)으로 확대 운영돼 화장시설 부족으로 인한 목포권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목포시에서 운영 중인 화장장은 2015년 12월에 개
      2024-11-06
    • 전라남도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
      전라남도는 9월 19~21일 호우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4개 군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피해복구를 위한 전파·유실 주택 지적 측량 시 측량 수수료의 100%, 그 외 토지는 50%를 감면합니다. 당시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해남 계곡면·황산면·산이면·화원면, 강진 군동면·작천면·병영면, 영암 금정면·시종면·미암면, 장흥 장흥읍·용산면 등 4개 군 12개 읍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이에 따라
      2024-11-06
    • 에이즈 숨겨 청소년 성착취한 40대 "전파 가능성 낮아"
      감염성 성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청소년에게 성범죄를 저질러 기소된 40대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전파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고상영)는 6일 302호 법정에서 미성년자의제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49살 A씨의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여자 중학생을 불러내 성적 학대 행위를 하고 대가로 현금 5만 원과 담배 2갑을 건네거나 성매매 목적으로 청소년을 꾀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감염성 성병인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
      2024-11-06
    • 마세라티 뺑소니범, 첫 재판 '돌연 불출석'..구인장 발부
      오토바이에 탄 연인을 사상케 한 마세라티 뺑소니범이 첫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 6일 404호 법정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32살 김 모 씨와 범인도피 혐의를 받는 33살 오 모 씨의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 구속 수감 중인 김 씨는 첫 재판이 열리기 직전에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장은 김 씨에게 구인장을 발부했고, 불출석에 따른 불이익을 경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 24일 새벽 3시 11분쯤 광주 서구 화
      2024-11-06
    • [영상]경복궁 담벼락 붙어 요가한 베트남女..서경덕 "문화재 훼손 우려"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지나가는 경복궁 담벼락 옆. 전신에 초록색 레깅스를 착용한 여성이 요가 동작 중 하나인 물구나무 서기를 시도합니다. 중심이 안 잡혀 자꾸 넘어지자, 여성은 기어이 경복궁 담벼락에 바짝 붙어 물구나무 서기를 시도합니다. 최근 SNS에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여성 관광객이 지난달 29일 서울 경복궁에서 전신 레깅스 차림으로 요가를 하는 영상이 올라와 뜨거운 논란거리가 됐습니다. 요가를 하는 장소가 관광지인 옛 궁궐이라는 점과 직접 담벼락에 기대 동작을 한다는 점이 문화재 훼손 우려를 일으키며 논란
      2024-11-06
    • 수원 광교저수지서 '사슴 습격'..시민 2명 뿔에 찔려 부상
      수원 광교의 한 저수지 인근에서 산책을 하던 60대 여성이 사슴의 습격을 받아 부상을 입었습니다. 6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광교저수지 산책로에서 "여성이 사슴뿔에 다쳤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사슴뿔에 허벅지를 찔린 60대 여성 A씨는 아주대 외상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이날 평소처럼 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이 출동 당시 동물은 이미 현장에서 사라진 뒤였으며, 사고 현장 주변엔 사슴 농장이 없
      2024-11-06
    • "왜 무시해!" 준비해 간 흉기로 모텔서 연인 죽인 50대
      경기 파주시의 한 모텔에서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파주시 탄현면의 한 모텔에서 연인 관계인 5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범행 후인 밤 8시 20분쯤 가족에게 "여자친구를 죽였다"고 전화했으며, 가족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위치를 추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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