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한한령 완화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4일 서울공항에서 참모들의 환송을 받으며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베이징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검은 정장에 붉은 넥타이, 김 여사는 청색 코트에 흰색 블라우스 차림이었습니다. 한국 대통령의 방중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에 도착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합니다. 이튿날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습니다. 한중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