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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 감사 첫날...亞전당 도로 관련 문체부 '갑질' 논란
      【 앵커멘트 】 어제부터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한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첫날 국감에선 문화전당 근처 도로와 관련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갑질 행정과 지자체 전염병 방역 비용을 떠넘기고 있는 정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감 첫날부터 문체부의 절차를 무시한 갑질 행정이 논란이 됐습니다. 문체부는 2005년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한 전대병원 5거리에서 전일빌딩까지 605m 도로 확장 계획을 지난 2013년 돌연 390m로 축소하도록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가
      2018-10-10
    • 국정 감사 첫날...亞전당 도로 관련 문체부 '갑질' 논란
      【 앵커멘트 】 어제부터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한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첫날 국감에선 문화전당 근처 도로와 관련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갑질 행정과 지자체 전염병 방역 비용을 떠넘기고 있는 정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감 첫날부터 문체부의 절차를 무시한 갑질 행정이 논란이 됐습니다. 문체부는 2005년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한 전대병원 5거리에서 전일빌딩까지 605m 도로 확장 계획을 지난 2013년 돌연 390m로 축소하도록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가
      2018-10-10
    • 10/11(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 남북교류 '농업*문화' 시동) 남북 평화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전남도가 남북교류팀을 신설하고 농업기술과 문화*스포츠 분야에서 교류를 늘려갈 계획입니다. 2.(국감 첫날... 문화전당, 갑질 행정 ‘질타’)문체부가 적법한 '문화전당 도로 확장 계획'을 거부하고, 광주시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제기한 것으로 드러나 국정감사에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3.(도시철도 공론화 시작... 다음 달 10일 결론)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에 대한 시민여론을 묻는 공론화가 시작됐는데 결론은 다음 달 10일 나올 예정입니
      2018-10-10
    • 전두환 "광주서 재판 못 받겠다" 항고...대법원서 판가름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원의 관할이전 신청 기각에 대해 항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에 따르면, 전 씨 측은 지난 8일 광주고법의 관할 이전 신청 기각 결정에 불복하는 내용의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이 광주에서 진행될 지 여부는 대법원에서 최종 판가름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8-10-10
    • 여순사건 70주기 추모사업 윤곽...19일 추념식
      여순사건 70주기 추모 사업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여순사건 추모사업 시민추진위원회는 19일 4대 종단 종교인이 참석하는 합동 추념식 등 8개 추모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추진위는 또 '항쟁', '반란' 등의 용어 사용을 배제하고 '여수*순천 10*19 사건' 또는 '여순사건'이란 공식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2018-10-10
    • 도시철도 공론화 시작...다음달 10일 결론
      【 앵커멘트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를 두고 시민 여론을 묻는 공론화 과정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여론조사를 통해 구성된 시민참여단 250명이 숙의 과정과 종합토론을 거쳐 다음달 10일 결론을 낼 예정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을 묻는 시민여론조사를 시작으로 공론화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지역과 성, 연령 등을 고려해 23일까지 2500명에게 1차 설문조사가 이뤄지고, 이 중 250명을 뽑아 시민참여단을 구성합니다. 시민참여단에게는 찬*반 양측과 전문가의 의
      2018-10-10
    • 도시철도 공론화 시작...다음달 10일 결론
      【 앵커멘트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를 두고 시민 여론을 묻는 공론화 과정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여론조사를 통해 구성된 시민참여단 250명이 숙의 과정과 종합토론을 거쳐 다음달 10일 결론을 낼 예정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을 묻는 시민여론조사를 시작으로 공론화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지역과 성, 연령 등을 고려해 23일까지 2500명에게 1차 설문조사가 이뤄지고, 이 중 250명을 뽑아 시민참여단을 구성합니다. 시민참여단에게는 찬*반 양측과 전문가의 의
      2018-10-10
    • 광주·전남 지방보조금 줄줄..부정수급 3년간 46억
      【 앵커멘트 】 최근 3년동안 광주·전남에서 잘못 집행된 보조금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의 경우 환수된 금액이 29%에 그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군의 한 냉동창고입니다. 전체 사업비 7억 4천만 원 가운데 주민 자부담 20%에 보조금 5억여 원으로 만들어진 미역가공과 저장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을 공동 작업장으로 쓰겠다고 해서 보조금이 지급됐지만 실제로는 개인 공장으로 이용돼 왔습니다. ▶ 싱크 : 군
      2018-10-10
    • 광주 전남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3년간 46억
      【 앵커멘트 】 최근 3년동안 광주·전남에서 잘못 집행된 보조금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의 경우 환수된 금액이 29%에 그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군의 한 냉동창고입니다. 전체 사업비 7억 4천만 원 가운데 주민 자부담 20%에 보조금 5억여 원으로 만들어진 미역가공과 저장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을 공동 작업장으로 쓰겠다고 해서 보조금이 지급됐지만 실제로는 개인 공장으로 이용돼 왔습니다. ▶ 싱크 : 군
      2018-10-10
    • 광주 전남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3년간 46억
      【 앵커멘트 】 최근 3년동안 광주·전남에서 잘못 집행된 보조금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의 경우 환수된 금액이 29%에 그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군의 한 냉동창고입니다. 전체 사업비 7억 4천만 원 가운데 주민 자부담 20%에 보조금 5억여 원으로 만들어진 미역가공과 저장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을 공동 작업장으로 쓰겠다고 해서 보조금이 지급됐지만 실제로는 개인 공장으로 이용돼 왔습니다. ▶ 싱크 : 군
      2018-10-10
    • 광주시, 시내버스 확대운영 방안 제시
      광주 시내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배차간격이 단축되고 편의시설이 확충됩니다. 광주시는 2020년까지 버스 398대를 추가 투입해 배차 간격을 2분에서 3분 정도 단축하고, 급행간선 2개 노선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정류장 50%까지 확대 설치하고, 도시철도와 환승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버스 도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버스와 시설확충 국비가 반영돼 재정부담이 크지 않다고 밝혔지만 준공영제 지원비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10-10
    • 태풍 후 수확철..농촌 일손 턱없이 부족
      【 앵커멘트 】 수확철을 맞은 과수 농가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 복구에도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데 수확에 필요한 인력을 구하는 일도 하늘의 별따깁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고령의 작업자 4명이 넓은 과수원을 돌며 배를 따고 있습니다. 일손이 없어 수확을 못하고 있다가 결국 지난주 태풍에 큰 피해를 입고 말았습니다. 급한대로 인근 농장의 농민들끼리 품앗이로 수확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임순자 / 나주시 금천면 - "인건비도 만만치 않고..그러니 이렇게 가족끼리 하고.
      2018-10-10
    • 태풍 후 수확철..농촌 일손 '부족'
      【 앵커멘트 】 수확철을 맞은 과수 농가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 복구에도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데 수확에 필요한 인력을 구하는 일도 하늘의 별따깁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고령의 작업자 4명이 넓은 과수원을 돌며 배를 따고 있습니다. 일손이 없어 수확을 못하고 있다가 결국 지난주 태풍에 큰 피해를 입고 말았습니다. 급한대로 인근 농장의 농민들끼리 품앗이로 수확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임순자 / 나주시 금천면 - "인건비도 만만치 않고..그러니 이렇게 가족끼리 하고.
      2018-10-10
    • 태풍 후 수확철..농촌 일손 '부족'
      【 앵커멘트 】 수확철을 맞은 과수 농가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 복구에도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데 수확에 필요한 인력을 구하는 일도 하늘의 별따깁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고령의 작업자 4명이 넓은 과수원을 돌며 배를 따고 있습니다. 일손이 없어 수확을 못하고 있다가 결국 지난주 태풍에 큰 피해를 입고 말았습니다. 급한대로 인근 농장의 농민들끼리 품앗이로 수확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임순자 / 나주시 금천면 - "인건비도 만만치 않고..그러니 이렇게 가족끼리 하고.
      2018-10-10
    • 내일 올가을 가장 쌀쌀..10도 안팎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 5~10mm의 가을비가 내리면서 하루종일 쌀쌀했는데요. 내일은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지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비가 그친 뒤 쌀쌀해진 날씨에 시민들의 옷차림이 두터워졌습니다. 바람까지 불자 긴 코트나 야구 점퍼를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일부 시민들은 벌써 겨울 패딩을 꺼내 입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최유림 / 광주시 용봉동 - "아침에는 쌀쌀해가지고 항상 겉옷을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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