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국회 정상화 수순...지역 현안 논의 관심
      【 앵커멘트 】 국회가 우여곡절 끝에 정상화되면서 상임위도 오늘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패스트트랙을 둘러싼 진통이 예상돼, 세계수영대회 관련 법안과 5·18 진상조상위 출범을 위한 특별법 개정 등 지역 현안들이 제대로 처리될 지 관심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정치개혁특위와 사법개혁특위 활동 기간을 8월 말까지 두 달 늘렸습니다. 한국당은 두 특위위원장 중 하나를 맡기로 하고 상임위에 복귀했습니다. 무려 84일 만
      2019-07-01
    • 전남도,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냉방비' 긴급 지원
      전남도가 올여름 폭염을 대비해 무더위쉼터 냉방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달부터 석 달간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도내 사회 취약시설 7,119곳에 재해 구호기금을 활용한 냉방비 2억 2천6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 전남 지역의 무더위쉼터는 각 마을 재량에 따라 야간까지 운영하고, 휴일에도 개방할 방침입니다.
      2019-06-30
    • 장흥군 농어민수당 도입..연간 60만원 12월 첫 지급
      장흥군이 연간 60만원 상당의 농어민 수당을 도입하고 오는 12월부터 첫 지급에 나섭니다. 장흥군은 1년 이상 군에 거주하는 농축임어업 종사자에게 오는 12월 하반기분 30만원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매년 60만원의 농어민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오는 10월부터 농어민수당 수급 신청을 신청 받을 예정입니다.
      2019-06-30
    • '광주 100년 역사 한 눈에' 사진 4만 점 공개
      광주의 100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사진 자료가 공개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1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900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의 역사를 조망하고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청각 자료 4만여 점을 공개합니다. 이번 자료는 옛 광주군청 등 광주 주요 건물의 변천사를 비롯해 문화와 관광, 국방과 외교 등 모두 9개의 테마로 구성됐습니다.
      2019-06-30
    • 7.4-7, 목포 바닷물 수위 상승 '주의'
      이번주 목포의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목포시는 7월 4일부터 7일, 오전 3시에서 6시 사이에 바닷물 수위가 최대 5m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침수가 잦은 지역은 목포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와 해안로 수협 일대, 북항 노을공원 주변도로에 차량 주차를 금지하는 등 주민들의 침수 피해 예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9-06-30
    • 전남 닭ㆍ오리 도축장 운영시간 확대
      전라남도가 닭ㆍ오리고기 소비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도축장 운영시간을 늘립니다. 전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가금류 도축장 9곳의 개장 시간을 1시간 앞당기고 토요일과 주중 휴일에도 문을 열도록 했습니다. 닭·오리고기 소비 최대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더위에 취약한 가금류의 도축 전 폐사를 막고 신선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조치로 유해요소 검사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2019-06-30
    • [수영기획]세계인의 수영 축제 우리가 주인공
      【 앵커멘트 】 '평화의 물결 속으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획보도, 오늘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인 자원봉사자들을 소개합니다. 이번 광주세계수영대회에는 3천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대회 진행을 돕게 됩니다. 외국어 통역을 비롯해 의전과 시상, 운전 등 31개 업무를 나눠 맡게 되는데요. 이와는 별도로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환영ㆍ환송하기 위한 시민 서포터즈에도 만이천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회 기간
      2019-06-30
    • "직장어린이집 안돼!"..왜?
      【 앵커멘트 】 포스코가 추진 중인 상생형 직장어린이집이 지역 어린이집들의 강한 반발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원아 감소로 그렇챦아도 어려운 상황에서 직장어린이집까지 생기면 소규모 어린이집들은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포스코가 직장어린이집을 지으려는 광양제철소 단지 내 2천 6백 제곱미터 부지입니다. 정원은 2백 명, 98억 원을 투입해 내년 3월 개원이 목표입니다. 포스코 직원은 물론 협력사 직원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상
      2019-06-30
    • "아슬아슬하게 비켜가요"..인도 없는 도로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차도는 있지만 인도는 없는 도로, 걸어보신 적 있으실텐데요. 우리 주변 곳곳에 이러한 걷기 불편한 도로가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특히 전남지역 곳곳에 있는 이런 도로에선 차와 사람이 서로를 피하려다 위험천만한 상황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보행보조기에 의지한 노인들이 줄지어 걸어가고, 승용차들은 노인들을 피해 중앙선을 넘습니다. 대형 트럭은 마주오는 차와 노인을 피하기
      2019-06-30
    • 7/1(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국회 정상화..5.18특별법 등 현안 주목) 자유한국당의 복귀로 국회가 정상화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추경과 패스트트랙을 놓고 진통이 예상되면서 5.18 특별법 등 지역 현안들이 해결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2.(인도 없는 도로 '위험천만'..사고 빈발) 인도가 없는 도로를 주변 곳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차도 사람도 아슬아슬하게 비켜 지나면서 사고도 빈발하고 있습니다. 3.(직장어린이집 반대..원아 감소 위기감 ↑) 포스코가 추진 중인 직장어린이집에 대해 지역 어
      2019-06-30
    • 장맛비 주춤..내일 전남 북부 최대 30mm 비
      장맛비가 잠시 주춤하면서 오늘 하루 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오늘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5도에서 7도 가량 올라 광주와 광양 28도, 순천 27도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장마전선은 다음 주 수요일쯤 한반도로 북상할 것으로 보이며, 기상청은 내일 오후 장성과 담양 등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6-30
    • 광주·전남 학교급식·돌봄 '차질'..3~5일 총파업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학교급식과 돌봄사업의 차질이 우려됩니다. 광주·전남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내일(1일) 총파업 선포식을 갖고 다음 달 3일부터 최장 사흘 동안 공동 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에서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나선 건 지난 2017년 이후 2년 만으로,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상당수 학교들의 급식과 특수교육, 돌봄교실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2019-06-30
    • 출소 2달 만에 또 절도 저지른 30대 구속
      출소 2달 만에 또다시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1일 나주의 한 슈퍼마켓의 유리창을 깨고 가게 내부에 몰래 침입해 현금 3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3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과 13범인 A씨는 출소후 두 달 동안 나주 지역 슈퍼마켓과 식당, 주택을 돌며 모두 5건의 절도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30
    • 순천 아파트 화재..60대 거주자 중상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30일) 2시 50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인 65살 남성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같은 동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30
    • 2027년까지 광주도심에 나무 3천만 그루 심는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2027년까지 나무 3천만 그루 심기에 나섭니다. 광주광역시는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시공원과 유휴부지 3천 2백여 곳에 1천 7백만 그루의 나무를, 민간 택지개발 부지의 조경 식재면적 확대로 1천 3백만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특히 영산강과 황룡강변 등엔 '100년 숲'을 조성하는 등 시민들의 야외 활동을 위한 녹지를 계속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2019-06-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