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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호 구례군수 "지리산 케이블카 끝까지 추진"
      김순호 구례군수가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을 환경부와 환경단체를 설득해 끝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민선7기 기자회견을 열고 케이블카가 환경 보존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연말에 사업 촉구 서명부를 환경부에 제출하겠다고 말하고, 자연드림파크 2단지 공방 추가 유치 등 구례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2019-07-01
    • 7/2(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북미 회담 재개..北 선수단 참가 기대 고조) 광주세계수영대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북한 선수단의 참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은 북미 회담 재개가 북한의 참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평화 분위기..남북 민간 교류 활성화 기대)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역사적 만남이 이뤄지면서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다시 고조되고 잇습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광주와 전남의 대북 민간 교류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3.(광양제철소 정전..공정 중단ㆍ조업 차질)
      2019-07-01
    • 7/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양제철소 정전.. 고로 멈춰, 조업 차질)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사고가 발생해 한 시간여 동안 쇳물을 만드는 고로까지 가동이 중단되면서 조업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2.(학교 비정규직 파업 D-2, 학교급식'공백') 모레부터 3일간 총파업에 들어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원의 절반이 학교비정규직 노조원들이어서 학교 급식과 방과 후 돌봄에 공백사태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3.(광주시, 북한에 세계수영대회 참가 재요청)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만남으로 화해 분위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개막까지 (11)
      2019-07-01
    • 민주평화당 5.18 진상규명 특별법 조속 처리
      민주평화당 의원들이 5.18 진상규명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평화당 광주시당 최경환 위원장과 천정배, 장병완, 김경진 의원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진상규명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와 5.18 망언의원 제명을 위한 국회 윤리특위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국회 정상화 과정에서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규명 특별법 처리를 빼고 합의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의지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2019-07-01
    • 섬 중요성과 가치 알리는 토론회 열려
      섬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과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발전협의회'는 오늘(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섬 가치 재발견과 미래 발전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갖고, 다가오는 해양시대에 국내 섬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나눴습니다. 또, 이를 위해 다음달 8일, 목포시와 신안군 일대에서 열리는 '제 1회 섬의 날' 행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9-07-01
    •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무기한 파업 돌입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전남자치단체 공무직노조는 오늘(1일) 총파업대회를 열고 5개 구청 공무직 5백 80여 명이 모두 참여해 퇴직금 누진제 도입을 위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공무직이 파업에 들어가며 도로와 하수, 보건소 등에서 일부 업무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7-01
    •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급식 차질 우려
      급식 종사자 등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모레(3)부터 전국적으로 총파업을 선언하면서 학교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 각 시·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에서부터 비정규직을 철폐할 것을 선포한다"며 모레(3)부터 사흘간 파업을 거듭 선언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선 211개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도교육청은 예상한 가운데, 시교육청은 내일(2) 오전까지 학교별 급식 중단 상황에 따른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2019-07-01
    • [강소기업이 미래다] 우성정공
      자동차 부품 제조용 금형을 섬세히 조각하고 있습니다. 오차 범위는 천 분의 1 밀리미터, 금형이 조그만 틀어질 경우, 불량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붕어빵 기계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이런 금형 제조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우성정공인데요. 뛰어난 금형 기술로 업체의 요구를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제품을 만들고, 까다로운 주문도 어렵지 않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준호 / 우성정공 부사장 - "사출 과정에서도 전세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2019-07-01
    • 귀가하는 여성 집 침입 30대, 강·절도 행각 '들통'
      지난 달 광주 서구에서 혼자 사는 여성 집에 침입하려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수차례 강,절도 행각도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 광산구 한 PC방에서 현금과 CCTV영상 기록장치를 훔치고 자신이 일하던 가게의 배달용 오토바이를 반납하지 않고 사용한 혐의 등으로 39살 남성을 입건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달 광주 서구 한 오피스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뒤따라가 집에 침입하려다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상태에서 추가 범죄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9-07-01
    • 구충곤 화순군수, 공무원 '관급공사 비리' 공식 사과
      공무원들이 연루된 관급공사 금품 로비 사건과 관련해 구충곤 화순군수가 공식사과했습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오늘(1일) 군청 정례조회에서 "군정을 잘 살피지 못해 죄송하고 부끄럽다"며 사과하고 자책만 하기보다 앞으로 제대로 된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지검은 화순군이 발주한 산림사업 수주와 관련해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화순군 간부 공무원 2명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2019-07-01
    • 광양제철소 정전..고로 멈춰 조업 차질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이 발생해 5개 고로 중 일부의 가동이 중단되는 등 조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1일) 오전 9시 11분쯤 광양제철소에 전력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겨 코크스 공장 굴뚝으로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한 시간여 동안 치솟았습니다. 전력 공급은 30여분 만에 재개됐지만 송풍기 고장으로 고로 5개 중 4개가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직원들로 구성된 복구지원단을 광양제철소에 보내는 등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2019-07-01
    • 전국적으로 귀농ㆍ귀어·귀촌 가구 감소, 전남은 증가
      지난해 전국적으로 귀농·귀어·귀촌 가구가 줄어든 반면 전남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2018년 귀농어·귀촌인 통계' 분석 결과 지난해 전남의 귀농·귀촌·귀어 인구 수는 2백 64명이 줄었지만 가구 수는 5백 27가구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귀농·귀어·귀촌 모두 가구 수와 인구 수가 지난해보다 6천 444가구 감소했으며 세 분야에서 모두 증가한 곳은 전남이 유일합니다.
      2019-07-01
    • 제주항공, 무안공항 취항 1년 만에 10개 노선 보유
      제주항공이 무안공항 취항 1년만에 10개 정기노선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제주항공은 오늘(1) 무안국제공항의 10번째 정기노선인 무안-후쿠오카 주 4회 신규 취항을 알리면서 무안공항을 제3의 허브 공항으로 삼은지 1년만에 10개 정기노선을 보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규 취항 노선은 무안공항에서 월수금일요일 오후 3시 20분에 출발합니다.
      2019-07-01
    • 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판매율 90% 관심 고조
      오는 12일 개막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판매율이 90퍼센트에 육박했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개막 2주전인 지난달 28일 기준 전체 경기 종목 입장권 누적 판매금액이 66억원을 돌파해 목표 판매금액인 75억원의 88%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하이다이빙 종목과 여수 앞바다에서 펼쳐질 오픈워터 수영 종목의 입장권은 모두 매진됐습니다.
      2019-07-01
    • 기온 상승 수족구병 급증..영ㆍ유아 주의
      날씨가 더워지면서 수족구병이 확산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5월까지 70퍼센트 미만의 검출률을 보였던 수족구병이 지난달 83퍼센트로 급증하며 평년보다 이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족구병은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 급격히 증가하는데 사흘에서 일주일 정도 잠복기를 거친뒤 손,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을 일으키고 고열, 구토 등을 동반합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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