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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 '나비마을 만들기'..국비 20억 확보
      함평군의 '나비마을 만들기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지역 수요 맞춤 지원 공모에 선정돼 2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함평군은 기존 유리온실을 활용한 국화분재 재배와 나비사육 등을 소득사업으로 추진하고 수변 탐방로 등 경관 휴식공간 조성과 관광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건립 등을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역 수요 맞춤 지원 사업은 주민이 직접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저예산 생활밀접사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주민주도방식으로 추진됩니다.
      2019-07-03
    • 2020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0년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위를 통과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섭니다. 지난 4월 재검토 결정 이후 보완사항을 점검해 행사 효과 극대화 방안과 수익창출 방안을 추가해 세부실행계획에 담는 것을 조건으로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9월부터 한달간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총감독 선임 절차를 마치고 20명 규모의 사무국을 조직해 전시기획과 행사 프로그램 구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9-07-03
    • 전남대, 로이터 '아시아-태평양 혁신대학' 평가서 50위
      전남대학교가 아시아 지역 대학 평가에서 5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로이터가 최근 글로벌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과 공동으로 시행한 '2019 아시아-태평양 최고혁신대학' 평가에서 전남대는 50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거점 지방 국립대 가운데 2위, 국내 전체 대학 중에서는 13위를 기록했습니다.
      2019-07-03
    • "장손을 남성으로만 해석하는 건 성차별"
      장손을 '장남의 장남'으로만 보는 것은 차별이라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국가보훈처에 독립유공자 장손의 자녀에 대한 취업 지원시 장손을 '장남의 장남'으로 보는 것은 차별이라며 성평등에 부합하도록 구제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호주가 폐지되고 가족의 기능이나 가족원의 역할분담에 대한 의식이 현저히 달라졌음에도 장손의 개념을 기존의 호주제에 근거해 남성으로만 한정한 것은 성역할에 관한 고정관념에 기초한 차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A씨는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9-07-03
    • "광주 원룸 집단폭행 피해 학생 4명 더 있다"
      광주의 한 원룸에서 발생한 집단폭행으로 1명이 숨진 가운데, 추가 피해자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숨진 피해자인 19살 김 모 군의 변호인 측은 김 군과 같은 직업전문학교에 다닌 학생 4명이 같은 원룸에서 동일한 수법으로 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가해자들을 추가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 북부경찰서는 김 군을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가해자 4명을 살인 혐의 등에 대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9일 광주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김 군을 수십차례 폭행해
      2019-07-03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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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내일'전시회 열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미술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광주나비 등 일본군 성노예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단체들은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희노애락을 담은 '할머니의 내일'전국 순회 전시회를 오는 15일까지 광주 무등현대미술관에서 진행합니다.
      2019-07-03
    • 환경단체, "나주시의회 죽산보해체 반대 유감"
      환경단체가 나주시의회의 죽산보 해체 반대는 영산강 회복을 막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나주시의회가 죽산보 해체 반대의견을 공동발의로 채택해 공식화 한 것은 영산강의 자연성 회복을 반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보 해체에 따른 문제들은 오는 7월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검토하게 될 것이라며 나주시의회의 주장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9-07-03
    • 7/3(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3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하반기 집값 동향은 넓은 평형이나 더 좋은 동네로 옮기려는 '갈아타기' 수요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기삽니다. 최근 서울 집값은 다주택자의 투기 거래보다 1가구 1주택자의 '갈아타기'에 더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이는 주택을 투자재로 보는 현상이 극심해지면서 투자가치에 따라 지역을 서열화하고 구분짓어 거주지를 옮기려는 수요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하반기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2019-07-03
    • 7/3(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타이거즈가 nc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8회에만 4점을 뽑아내며 4연패의 사슬을 끊어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김기훈은 6이닝 동안 5피안타 2실점 하면서 퀄리트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타선에선 1대 2로 뒤진 8회말 최형우의 역전타와 함께 대타 유민상의 적시타가 터지면서 5대 3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SK가 투타 활약에 힘입어 롯
      2019-07-03
    • 7/3(수) 모닝730 날씨2
      오늘도 낮 동안에는 덥겠는데요. 내륙 곳곳이 30도를 웃돌겠습니다. 광주도 한낮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면서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순천이 20도, 화순은 18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화순이 31도까지 오르겠고, 순천은 30도가 예상됩니다. 더위 속에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볕이 강한 낮에는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겠습니다. 여기에 오존까지 말썽을 부릴 것으로 보여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
      2019-07-03
    • 7/3(수) 모닝730 날씨1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한낮에는 내륙 곳곳이 30도를 웃돌겠고요. 광주도 31도까지 오르면서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순천이 20도, 화순은 18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화순이 31도까지 오르겠고, 순천은 30도가 예상됩니다. 더위 속에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볕이 강한 낮에는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겠습니다. 여기에 오존까지 말썽을 부릴 것으로 보여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19-07-03
    • 평화당 내홍 격화..'결별' 관측도
      【 앵커멘트 】 민주평화당의 당내 갈등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정동영 대표와 '반 정동영'파 의원들이 만나 사실상 담판을 벌였지만 아무런 소득없이 끝났습니다. 사실상 결별 수준을 밟기 시작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박지원, 천정배, 장병완, 유성엽 의원 4명과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비공개 회동을 가졌지만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비공개 모임에 참석했던 한 중진의원은 정대표와 당의 진로에 대해서 의견을 교
      2019-07-03
    • 지역문제 민관 공동 해결..광주혁신포럼 출범
      【 앵커멘트 】 지역 문제에 대해 민관이 함께 해결책을 찾기 위한 혁신포럼이 광주에서 출범했습니다.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도심에 태양광발전시설 2곳을 운영하고 있는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 학교 옥상 공간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수익금을 공익에 위한 쓰자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 인터뷰 : 김종필 /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 - "부지를 활용해서 시민
      2019-07-03
    • 민방 네트워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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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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