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올해 첫 폭염경보.."바다로"
【 앵커멘트 】 아침부터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주에는 올해 첫 폭염 경보가 내려졌는데요. 7월의 첫 주말인 오늘, 광주ㆍ전남 곳곳의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부서지는 파도에 몸을 맡기고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 물속에 뛰어들어 더위를 날리고, 아이들과 함께 모래성을 쌓으며 추억을 만듭니다. ▶ 인터뷰 : 유가연 / 광주시 신창동 - "날씨가 더워져서 아이들 데리고 나왔는데요. 시원한 바닷물에
201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