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전국에서 알바 시급 가장 높은 곳은?..세종시
      전국에서 아르바이트 시급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시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에 등록된 전국 아르바이트 시급 빅데이터 960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전국 평균 시급은 8천 88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세종시가 9천 126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 8천 969원, 제주 8천 870원 등 순이었습니다. 광주는 8천 639원, 전남은 8천 590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2019-07-17
    • 광주천 비둘기 집단 폐사..'살충제 때문'
      이달 초 광주천에서 발생한 비둘기 집단 폐사의 원인은 살충제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 광주천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비둘기 60여 마리의 사체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비둘기 위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누군가 살충제를 섞은 먹이를 비둘기들에게 주었을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2019-07-17
    • 광주천 비둘기 수십마리 폐사 원인 '살충제' 섞은 먹이
      이달 초 광주천 비둘기 집단 폐사의 원인은 살충제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 광주천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비둘기 60여 마리의 사체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비둘기 위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누군가 살충제를 섞은 먹이를 비둘기들에게 주었을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2019-07-17
    • '모처럼 돌아온 오징어' 진도 서망항 활기
      【 앵커멘트 】 최근 수년간 어획량이 크게 줄었던 오징어가 올해는 180도 달라진 풍어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15일까지 진도 서망항에서의 위판액은 38억 원에 달했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4배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요즘 진도 서망항은 위판 시간마다 채낚기배와 중매인들로 북적입니다. 경매인의 구호에 맞춰 중매인들의 눈치싸움도 갈수록 치열해집니다. 서남해안의 수온 상승으로 오징어 황금어장이 형성되면서 모처럼 돌아온 풍경입니다.
      2019-07-17
    • 올 휴가철..전남으로 오세요
      【 앵커멘트 】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접어드는데요.. 전남 22개 시군이 수도권 등에서 지역 축제와 관광 명소를 알리며 여행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강남 번화가. 행인들에게 올 여름 전남으로의 휴가 계획이 있는지, 전남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 인터뷰 : 김민기 / 경기도 파주시 - "아무래도 전라도 쪽이 음식이 맛있으니까. 음식이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2019-07-17
    • "또 졌지만 괜찮아" 여자 수구 역사적 첫 골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여자 수구의 역사적인 첫 골이 나왔습니다. 여자 수구 대표팀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강호 러시아에 29점 차로 패했지만, 고대하던 첫 골을 넣으면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우리나라 경다슬이 골대를 향해 힘차게 슛을 던집니다. 상대 수비수와 골키퍼가 팔을 뻗어 막아보지만 공은 시원하게 그물을 가릅니다. 우리나라 여자 수구 역사상 첫 골이 기록되는 순간입니다.
      2019-07-17
    • 7/17(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17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직 취업하지 못한 청년들이 154만 명이나 된다는 기삽니다. 일자리 경쟁이 치열한 탓에 졸업하고 첫 직장을 갖기까지 걸린 시간이 평균 10.8개월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길었고요. 취업을 해도 월급이 150만원을 넘지 못하는 사람이 45.4%에 달했습니다. 첫 일자리를 그만둔 청년도 올해 급증했는데요, 그만둔 이유로는 임금이 턱없이 적거나 근로시간이 너무 길다는 불만이 49.7%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9-07-17
    • "축제 서포터즈라더니"..공짜로 부려먹는 아르바이트?
      【 앵커멘트 】 얼마 전 광주 광산구청이 주최한 맥주축제에서 홍보를 한다며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발했는데, 10시간 넘게 고된 노동만 시켰습니다. 더구나 축제가 끝난 뒤 이들에 지급된 건 수료증과 3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구청과 홍보 서포터즈로 포장한 헐값 아르바이트였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방학을 맞아 맥주축제 '비어고을'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두 대학생. 축제 운영을 돕고, SNS에 축제를 홍보하는 일 이라 생각해 지원했지만 이들에게 주어진 건 중노동이었습니다.
      2019-07-17
    •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 지역 마트에서도 확산
      【 앵커멘트 】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에 반발하며 시작된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이 광주ㆍ전남지역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뿐 아니라 마트나 편의점 점주들이 매출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본산 제품 판매 중단에 연이어 나서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식자재 도매 마트. 담배 진열장에 일본 상품을 팔던 칸들이 모두 비어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일본산 맥주도 이 마트에는 없습니다. 일본 소스 제품을 팔던 판매대에는 이
      2019-07-17
    • 7/17(수)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주 토요일 오후, 광주 상무지구의 한 카페에서 불이 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 (VCR in) 도심 한복판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4시 10분쯤, 상무지구의 한 카페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시
      2019-07-17
    • 7/17(수) 모닝730 날씨2
      오늘은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점차 북상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우리 지역은 차차 흐려지겠고, 저녁에 남해안부터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밤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고 80mm가 되겠고요. 많게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150mm 이상도 예상되는데요. 장맛비가 내리면서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낮 최고기온 광
      2019-07-17
    • 7/17(수) 모닝730 날씨1
      오늘은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점차 북상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우리 지역은 차차 흐려지겠고, 저녁에 남해안부터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밤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고 80mm가 되겠고요. 많게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150mm 이상도 예상되는데요. 장맛비가 내리면서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낮 최고기온
      2019-07-17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7-17
    • 여수산단 입주 공장 수증기 공급 배관 파손..인명피해 없어
      여수산단 인근 도로에서 고온의 수증기가 지나는 배관이 파손돼 증기가 유출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16일) 저녁 6시쯤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인근 도로 옆에 설치된 수증기 공급 배관이 파손되면서 섭씨 200도의 수증기가 유출됐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발전소에서 만든 증기를 산단의 한 입주 공장에 공급하던 배관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16
    • '수사 정보 유출'의혹 경찰 간부 기소 의견 송치
      부동산 관련 수사 정보 유출 혐의를 받는 광주경찰청 팀장급 경찰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수사정보를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검찰에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혐의 소명이 불충분하다며 기각된 광주경찰청 모 경감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원만한 사건 처리를 위해 경찰에 사례해야 한다"며 의뢰인에게 3500만 원을 받았다 수사가 시작되자 되돌려준 변호사는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07-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