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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까지 도전.."힘내라 한국 선수단"
      【 앵커멘트 】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표팀의 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종목에서 세계 수준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아쉬운 성적에 그치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회 이틀째인 지난 13일, 다이빙 여자 1미터 스프링보드에 출전한 김수지가 깜작 동메달 소식을 전했습니다. 세계선수권 대회 국내 첫 여자부 메달이자 다이빙 종목 첫 메달로 기록됐습니다. 남자 다이빙의 간판 우하람도 상위권에
      2019-07-25
    • "알고보니 외래종 수초"..우후죽순 번식
      【 앵커멘트 】 지난 태풍 '다나스' 북상 당시 여수의 한 농경지에서는 엄청난 양의 수초더미가 배수문을 막아 전체가 침수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수초는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것으로 확인됐는데, 간척지 농경지 전체로 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한 초록빛 풀이 간척지 쌀 재배단지에 가득합니다. 곧추 서는 줄기는 최대 40cm까지 자랐습니다.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털물참새피'입니다 ▶ 스탠딩
      2019-07-25
    • 서술형 채점도 공정성 훼손..재채점 진행
      【 앵커멘트 】 시험문제 유출 논란이 불거진 광주 모 고등학교의 서술형 시험에서도 공정성 훼손 의심 사례가 발견됐습니다. 심화반 학생들에게 부분 점수를 더 줬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모든 학년의 서술형 시험 채점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이 불거진 광주의 한 고등학교. 취재 결과,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문항 채점 과정에서도 공정성을 훼손한 사례가 다수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술형 문제는 정답이 틀렸더라도 풀이 과정
      2019-07-25
    • 개정 조례 시행 전 축사 신청 봇물..'골치'
      【 앵커멘트 】 화순군이 최근 돼지축사를 새로 지을 때 마을과의 거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입법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업체들이 조례가 시행되기 전에 허가를 신청하는가 하면, 환경 평가를 피하기 위한 부지 쪼개기를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화순군 청풍면의 한 폐축삽니다. 근처 마을에서 직선거리로 채 1km도 떨어져 있지 않은 이곳에 지난달 한 업체가 돼지축사 신축을 신청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화순군이
      2019-07-25
    • 서술형 채점도 공정성 훼손..재채점 진행
      【 앵커멘트 】 시험문제 유출 의혹이 제기된 광주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치른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집니다. 서술형 문제는 단답식이나 객관식 문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점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채점의 공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서술형 채점 과정에서 공정성을 훼손한 사례가 발견됐습니다. 심화반 학생들에게 서술형 부분점수를 더 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건데요. 해당 학교는 1,2,3 학년 전체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문제를 다시 채점하고 있는데, 학생들의 성적이 뒤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9-07-25
    • 개정 조례 시행 전 축사 신청 봇물..'골치'
      【 앵커멘트 】 화순군이 최근 돼지축사를 새로 지을 때 마을과의 거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입법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업체들이 조례가 시행되기 전에 허가를 신청하는가 하면, 환경 평가를 피하기 위한 부지 쪼개기를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화순군 청풍면의 한 폐축삽니다. 근처 마을에서 직선거리로 채 1km도 떨어져 있지 않은 이곳에 지난달 한 업체가 돼지축사 신축을 신청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화순군이
      2019-07-25
    • 7/26(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조례 시행 전 꼼수 돈사 신청" 주민 반발) 화순군이 주거지역 2km 안에 돼지축사를 신축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례를 입법예고하자, 시행 전 허가 신청이 늘고 있다며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한 부지 쪼개기 의혹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2.(이번에는 채점 의혹..서술형 문제 재채점) 최근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을 빚은 고등학교에서 이번에는 채점과 관련해 공정성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특정 학생들에게 서술형 문제의 점수를 더 줬다는 건데, 다시 채점에 나섰습니다. 3.(日 불
      2019-07-25
    • 광주 북구 체력인증센터 문 열어
      지역 주민들의 체계적인 체력관리를 지원하는 체력인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북구는 태봉생활체육관에서 구청 및 체육회 관계자와 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국민체력 인증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체력인증센터에서는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관리 서비스 등 주민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9-07-25
    • "알고보니 외래종 수초"..우후죽순 번식
      【 앵커멘트 】 지난 태풍 '다나스' 북상 당시 여수의 한 농경지에서는 엄청난 양의 수초더미가 배수문을 막아 전체가 침수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알고보니 해당 수초는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것으로 확인됐는데 농어촌공사가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한 초록빛 풀이 간척지 쌀 재배단지에 가득합니다. 곧추 서는 줄기는 최대 40cm까지 자랐습니다.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털물참새피'입니다 ▶ 스탠딩 :
      2019-07-25
    • 7/2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서술형 채점도 공정성 논란"..재채점 진행) 시험문제 유출 의혹이 제기된 광주 모 고등학교의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시험에서도 공정성 훼손 의심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심화반 학생들에게 부분 점수를 더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개정 조례 시행 전 축사 신청 봇물..'골치') 화순군이 돼지 축사 신축 제한거리를 주거지역과 5백 미터에서 2킬로미터로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 조례 시행을 앞두고 축사 건립 허가 신청이 쏟아져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3.("알고 보니 외래종 수초"..농경지까지 점령)
      2019-07-25
    • 무안공항 일본노선 찬바람..대체노선 고민
      【 앵커멘트 】 일본산제품 불매운동의 여파로 무안공항의 일본노선도 찬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무안공항의 일본노선은 전체 국제선의 33%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다 국제수영대회와 맞물려 관광상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일 양국이 첨예하게 갈등하고 있는데 나서서 홍보도 할 수 없고 급하게 대체노선을 알아보는 것도 쉽지 않아 항공사와 여행사, 전라남도의 속앓이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의 한 항공사 발권장 입니다. 매일 오전 한 차례
      2019-07-25
    • 고흥군, 일본 수출 기업 간담회 가져
      고흥군이 일본 수출 지역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고흥군은 한일무역 분쟁과 관련해 관내 위치한 일본 수출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일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유자차 등의 품목은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규시장 개척 바이어에게는 판촉비와 수출포장 지원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9-07-25
    • 여수시, 명량 후속 영화세트장 건립 지원
      여수 진모지구에 명량 후속 영화인 '한산과 노량' 2편의 세트장이 건립됩니다. 여수시는 시의회와 갈등을 빚었던 영화세트장 기반 정비 예산 3억원이 통과됨에 따라 영화사측이 최종 55억 원을 부담하는 세트장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흥행작인 명량의 후속 작품인 한산과 노량은 여수 진모지구 6만 제곱미터 세트장에서 촬영되는데 촬영이 끝나면 세트장은 여수시에 기부채납될 예정입니다.
      2019-07-25
    • 국방부 유해발굴단, 6.25 참전자 증언 청취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전남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증언을 들었습니다. 감식단은 순천에서 6.25 참전 용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 당시 전투복장, 전투상황, 보급 장비·물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 참전 용사들이 전한 전사자 유해 소재지를 제보받고 조만간 발굴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19-07-25
    • 나주시,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 나서
      임진왜란 당시 호남 지역 의병 활동의 거점이었던 나주시가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에 나섭니다. 나주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남도의병 역사공원' 결의대회를 갖고 의병들의 충혼을 기리고 교육,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의병 역사공원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26억 원을 들여 기념관과 전시실, 테마파크 등을 갖춘 남도의병 역사공원을 짓기로 하고 현재 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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