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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9(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수영대회 폐막..세계신 8ㆍ한국신 4) 광주수영대회가 17일 간의 열전을 마감하고 폐막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8개의 세계신기록과 함께 한국신기록도 4개가 나왔습니다. 2.("가능성ㆍ희망 봤다"..아낌없는 성원) 우리나라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하나에 그치면서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아낌없는 성원이 이어졌고, 우리 수영의 가능성과 희망도 볼 수 있었습니다. 3.(불법 증축한 구조물이 붕괴..구청 "몰랐다") 구조물
      2019-07-28
    • 무더위 본격 시작..내일 광주전남 폭염특보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난 광주전남지역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오후까지 담양 봉산이 48mm를 최고로 나주 16mm, 광주 13.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가면서 무더위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오전 광주와 전남 11개 시군에 폭염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31~3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9-07-28
    • 장휘국 교육감“교육부, 취소 부동의는 교육자치 훼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교육부의 상산고 자사고 지정 취소 부동의에 대해 심각한 교육자치 훼손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장교육감은 보편교육을 지향하는 공교육 생태계를 위협하는 자사고 정책은 이미 지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국민적인 불신으로 용도 폐기됐다며 주장했습니다. 장교육감은 교육부의 부동의는 시효가 끝난 자사고 정책을 되살리는 결정으로 정부가 국민에게 약속했던 교육대개혁의 심각한 퇴행을 의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7-28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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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8
    • 국내외 63개팀 출전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열려
      국내외 63개 팀이 출전하는 노고단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구례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일본과 러시아, 중국 등 해외 12개팀을 포함해 연령대 별 63개팀이 첨가중입니다. 구례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출전한 동티모르 선수들에게 숙박과 식사, 용품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2019-07-28
    • 신안 천사대교 재진장치 9월까지 설치
      신안 천사대교의 흔들림 현상을 차단하기 위해 재진 장치가 오는 9월까지 설치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논란이 된 '천사대교의 흔들림'은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재진 장치를 오는 9월까지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관리청은 제2진도대교도 이 같은 흔들림 현상이 발생해 재진장치를 설치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7-28
    • 전남도,농산물 생산·유통·소비 종합계획 구축
      전남도가 도내 농산물의 공공 급식 조달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최근 전남 먹거리 마스터플랜 용역 1차 중간보고회에서 생산유통·안전건강등 4개 분과에서 관련 부서별로 마스터플랜 보완사항을 점검했습니다. 또 공공 급식·학교급식·로컬푸드 등을 연계한 시스템을 구축해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하고 마스터플랜의 중장기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2019-07-28
    • 고길호 전 신안군수 감형..벌금 700만원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고길호 전 신안군수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 전 군수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전 군수는 1심에서 징역 1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가 석방됐습니다.
      2019-07-28
    • 세계수영대회 출전 외국 선수 성추행 혐의 체포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 중인 외국인 선수가 성추행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8일) 새벽 3시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클럽에서 한국인 여성의 신체 일부를 수 차례 만진 혐의로 수영대회 참가 중인 외국인 선수 A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A씨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조사를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승인을 받아 A씨를 출국정지 시켰습니다.
      2019-07-28
    • 수영대회 관람 위해 AD카드 빌려쓴 현역 군인 입건
      수영대회 경기를 무료로 관람하기 위해 등록인증카드를 빌려 쓴 현역 군인들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제(27일) 저녁 7시반쯤 업무용으로 발급된 동료 병사의 AD카드를 빌려 남부대 수구경기장에 출입하려 한 혐의로 육군 모 사단 소속 현역 병사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기장 입장을 위한 보안 검색 단계에서 적발됐으며 경찰은 이들의 신병을 군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2019-07-2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7-28
    • ‘아수라장 속 일부 시민ㆍ외국인 구조 나서’
      【 앵커멘트 】 20여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은 아비규환의 현장이었습니다. 탈출하기 위해 황급히 계단을 뛰어내려가고 건물 입구에선 한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습니다. 이런 아수라장이 된 사고 현장에서도 내외국인 손님들이 힘을 합쳐 구조물에 깔린 사람들을 구조하는데 힘을 보탰습니다. 급박했던 사고 당시를 백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4미터 높이의 복층 구조물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밑에서 춤추던 손님들이 철제 구조물 밑에 깔립니다. 곳곳에서 파편 조각과 비
      2019-07-27
    • 광주 시내 클럽 구조물 붕괴..27명 사상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광주의 한 클럽 내부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2 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 4미터 높이의 거대한 철재 구조물이 처참하게 붕괴돼 있습니다. 클럽 안에는 세계수영대회에 참가 중인 외국인 선수 등 주말을 맞아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복층 구조인 클럽 내부 구조물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2시 4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클럽 내부 구조물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
      2019-07-27
    • 광주 클럽 붕괴 예고된 인재..사고 원인은?
      【 앵커멘트 】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막을 하루 앞두고 발생한 이번 인명사고의 원인에 대해서도 전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수사 내용과 사고 원인을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이준호 - "네 구조물 붕괴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18시간 정도가 지났는데요. " 현재는 사고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과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일단 모두 철수한 상태입니다.
      2019-07-27
    • [앵커리포트] 수영대회 개최도시 국제적인 망신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광주의 도심에서 발생한 이번 클럽 붕괴사고를 전세계 언론이 긴급하게 보도했는데요 주요 외신들의 보도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미국 CNN은 브레이킹 뉴스로 이번 사고 소식을 다뤘습니다. CNN은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열리고 있는 한국의 한 나이트클럽이 무너져 2명이 숨지고, 수영대회 참가 선수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BBC는 처참하게 무너진 클럽 내부 사진을 올렸고, 기사내용에서 크리스토퍼 램지 미국 수구협회 회장의 말을 인용해 "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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