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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7월 29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수영대회_시민의힘 #출전선수_성추행혐의 #클럽_붕괴사고 #시공능력평가 #낭암학원_각하 #폭염특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29
    • [기자출연]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산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어제 폐막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는 많은 관심과 화제를 낳았는데요. 수영대회 취재팀 기자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현 기자 나왔습니다. Q1)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이제 모두 끝났습니다.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대회였죠? A1)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이자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대회였습니다. (VCR) 우리나라는 이제 동ㆍ하계 올림픽과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수영선수권대회까지 5대 메이저
      2019-07-29
    •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불법 눈 감은 지자체"
      【 앵커멘트 】 붕괴사고 당시 클럽 내부에서는 수백 명이 현란한 조명 아래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이 클럽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됐지만 조례에 따라 춤을 출 수 있는‘감성주점’으로 영업 해왔습니다. 여기에 불법으로 복층을 만들었다가 결국 대형사고가 났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안전점검이나 관리 감독을 제대로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기 직전 클럽 내부입니다. 현란한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 아래 춤을 추는 사람들
      2019-07-29
    • [수영결산2]"가장 성공한 대회"..수영 메카 향한 여정
      【 앵커멘트 】 세계수영연맹은 이번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라고 극찬했습니다. 역대 최고의 대회, 이 뒤에는 헌신적으로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써온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11살부터 90살까지, 남녀노소 만 5천여 명이 자발적으로 대회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제 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는 광주를 수영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계수영대회 성공의 주역은 바로 시민들입니다. 자원봉사자
      2019-07-29
    • 숫자로 풀어보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 앵커멘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어제 폐막했습니다. (CG1) 중국이 금메달 16개로 종합 1위, 미국과 러시아가 각각 2·3위, 동메달 1개를 딴 우리나라는 23위를 기록했습니다. (CG2) 남자 최우수 선수의 영예는 자유형 50m 등 6관왕을 차지한 미국의 케일럽 드레슬에게 돌아갔고, (CG3) 여자 MVP는 접영 50m 금메달 등 메달 5개를 차지한 스웨덴의 사라 셰스트룀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CG4) 광주세계수영대회는 폐막했
      2019-07-29
    • 7/29(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가장 성공한 대회"..수영 메카로 첫발) 세계수영연맹이 이번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라고 극찬했습니다. 대회 성공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2.(불법 춤추는 감성주점..'눈 감은 지자체') 붕괴사고가 난 클럽은 일반음식점이지만 조례에 따라 춤을 출 수 있는 감성주점으로 영업했고,불법 증축으로 사고까지 났습니다.하지만 제대로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지역 건설사 시공능력 급상승.. 달라진 위상) 국토교통부 건설사 시공
      2019-07-29
    • 농어촌 에듀택시 이용 학생 700명으로 확대
      농어촌 에듀택시를 이용하는 학생이 7백 명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농어촌 에듀택시 이용 학생을 21개 시군 7백 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학기 예산 3억4백만 원을 들여 통학거리 2km 이상인 학생 191명을 대상으로 에듀택시 79대를 운행했습니다.
      2019-07-29
    • 순천시,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 유치 나서
      순천시가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전에 합류했습니다. 순천시와 순천대,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해룡 일반산업단지를 최종 후보지로 선정하고 유치 의향서를 네이버측에 제출했습니다. 네이버는 당초 5,400억원을 들여 경기도 용인에 제2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려 했으나 전자파 발생 우려 등 주민 반발로 사업 추진을 중단하고 후보지를 공개 모집하고 있는데 모두 140여곳에서 유치 의향서가 제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9-07-29
    • 7/30(화)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올 시즌 선발 자리를 꿰차며 기아 타이거즈 세대 교체의 주역으로 떠오른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지난해 kt에서 이적해 온 이창진 선순데요.. 빠른 발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기아 타이거즈의 외야 한 자리를 차지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홈런을 때려내는 등 팀 타선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이창진 선수의 올 시즌 활약상!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VCR)
      2019-07-29
    • [뉴스캐치] 음주운전 처벌 강화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 캐치 시간입니다.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는데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후 상황, 백상렬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DID 체인지 // 음주운전 단속 관련) 1. 지난달 25일부터 강화된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음주 사고와 단속 건수가 줄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 이른바 윤창호법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는데요. 시행 한 달 동안 음주운전 적발
      2019-07-29
    • 전남도 산하 기관 하반기 43명 신규 채용
      전라남도가 올 하반기 산하 공사.출연기관에 필요한 신규 인력 43명을 선발합니다. 기관별로는 순천의료원 12명, 전남개발공사 8명, 전남도문화관광재단 3명, 신용보증재단과 한국호남진흥원 각각 2명 등입니다. 원서는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지원 기관에 내면 됩니다.
      2019-07-29
    • 도의회, 일본 경제 보복 강력 규탄
      전남도의회가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 조치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도의원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가 일방적이고 보복적인 경제 도발을 자행하고 있다며 강력 규탄했습니다. 또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는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팡결에 대한 보복조치이자 양국 관계 발전의 역사에도 역행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도의원들은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일본 방문 중단과 함께 일본제품 불매 운동을 벌이기로 결의했습니다.
      2019-07-29
    • 음주운전 뺑소니로 20살 대학생 숨져
      음주운전을 하다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8일) 새벽 3시 25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0살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8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이 남성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59%로 드러났는데, 경찰은 사고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9-07-29
    • 한국노총 광주 조합원 천여 명 민주당 입당
      한국노총 광주본부 소속 조합원 천여 명이 더불어민주당에 대거 입당합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 윤종해 의장을 비롯한 본부 소속 조합원들은 오늘(29) 오전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본부 소속 조합원 천여 명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촛불항쟁으로 들어선 민주당 정부가 최저 임금 인상 등의 노동 정책의 변화를 가져왔지만 기득권 보수 세력의 결집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면서 지금이 노동자들이 적극 나서야 할 때라고 입당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2019-07-29
    • 음주 뺑소니로 대학생 숨지게 한 20대 남성 붙잡혀
      음주운전을 하다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8) 새벽 3시 25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0살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28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수치인 0.159%의 만취상태로, 사고를 낸 뒤 사고지점에서 약 2.7km떨어진 광주의 한 유원지까지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2월 시행된 윤창호법에 따라 음주운전 사망 사고 가해자는 무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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