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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수출기업 47%, 하반기 수출 경기 악화 전망
      광주지역 수출기업 절반 가량은 올 하반기 수출 경기가 지난해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수출기업 106곳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수출 전망과 정책과제'를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47.2%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수출 경기가 악화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악화 이유로는 기존 거래처의 수주감소가 54%로 가장 많았고 수입국의 경기 위축, 글로벌 경쟁 심화 순이었습니다.
      2019-07-30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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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7/30(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영업정지 받자 조례 개정..특혜 의혹) 붕괴 사고가 난 광주의 클럽은 일반음식점 허가를 받고 손님들이 춤 추다가 3년 전 영업정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불과 2주 만에 이를 허용하는 조례가 만들어지고 안전 점검도 이뤄지지 않는 등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역대 최대 규모..저비용 고효율 대회 성과)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는 여러가지 기록을 남겼습니다. 194개 나라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였지만 비용은 평창올림픽의 5% 수준의 저비용 고효율 대회로 치러졌습니다. 3.(FINA "
      2019-07-30
    • 7/30(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30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현장 점검한 복층 클럽 35곳 가운데 25곳이 불법 증축돼 있다는 기삽니다. 서울과 부산 등 복층 클럽 35곳의 건축물 대장을 확인한 결과, 10곳이 복층 공간을 무단 증축해 행정기관에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5곳은 영업 신고 당시 구조와 달리 층수와 면적을 넓힌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이들은 단속에 적발돼도 이행강제금보다 수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불법 확장을 강행하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2019-07-30
    • 돌산대교 전면통제..성능개선 공사
      【 앵커멘트 】 아름다운 야경으로 여수 밤바다를 알리는 대표적인 상징 중의 하나인 돌산대교가 다음달부터 석 달간 전면 통제됩니다. 성능개선공사를 위해선데, 통행량이 많은 곳이어서 관광객 등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50여가지 형형색색의 불빛을 내뿜으며 여수밤바다를 더욱 아름답게 밝히는 '돌산대교' 주변으로 해상케이블카와 유람선 등 핵심 관광자원이 몰려있어 하루 만 2천대의 차량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차량과 보행자로 항상 북적이는 돌
      2019-07-30
    • 지역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급상승..달라진 위상
      【 앵커멘트 】 국토교통부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지역 건설업체 3곳이 2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대기업 건설사들이 독식해왔던 시장에서 지역 건설사들이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면서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 시공능력평가입니다. 전국 6만 천여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과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입니다. CG 올해는 호반건설이 지난해보다 6계단 순위가 오른 10위에
      2019-07-30
    • [탐사]'전방후원형 고분' 해석 분분.. 발굴·연구 절실
      【 앵커멘트 】 일본의 역사 왜곡 소재로 활용되고 있는 영산강 유역의 '전방후원형 고분' 관리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일본과의 관련성 때문에 외면 받아온 전방후원형 고분의 역사적 실체를 밝히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발굴과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kbc 탐사보도팀은 영산강 유역 전방후원형 고분을 연구한 주요 학자 30여 명의 논문을 분석했습니다. 연구자의 절반 이상은 전방후원형 고분에 묻힌 인물이 일본인이 아니라 한반도 남부의 토착 권력
      2019-07-30
    • "가장 성공한 대회"..수영 메카 향한 여정 '시작'
      【 앵커멘트 】 세계수영연맹이 이번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라고 극찬했습니다. 여기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는데요.. 대회 성공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세계수영대회 성공의 주역은 바로 시민들입니다. 자원봉사자 3천여 명, 서포터즈 만 2천여 명은 대회 기간 내내 경기 운영과 응원, 관광안내 등을 맡으로 광주를 세계에 알렸습니다. ▶ 인터뷰 : 마리아나(고려인 3세)
      2019-07-30
    • 숫자로 풀어보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 앵커멘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우리 선수들의 선전과 광주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로 대회 기간동안 많은 기록들을 남겼는데요. 최선길 기자가 광주세계수영대회를 숫자로 되짚어 봤습니다. 【 기자 】 이번 광주 수영선수권대회 그동안 어떤 대회보다 많은 기록과 역사를 남겼습니다. 먼저 1입니다. 1, 우리나라의 메달 숫자입니다. 다이빙 김수지 선수가 만들어낸 동메달입니다. 한국 다이빙 역사상 첫 메달이면서 박태환 선수 이후 세계수영선
      2019-07-30
    •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불법 눈 감은 지자체"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붕괴사고로 20여 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에 대해 관리 관청의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은 뒤 손님들이 춤을 추다가 영업정지를 받자 조례를 바꿨고, 안전 점검도 전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기 직전 클럽 내부입니다. 현란한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 아래 춤을 추는 사람들, 유흥주점과 차이점을 찾기 힘듭니다. 당초 일반음식점이었던 이 클럽은 2016년 조례가 통과되면
      2019-07-30
    • 7/30(화) 모닝730 날씨2
      【 기자 】 오늘도 더위에 대한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광주와 나주, 광양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그 밖의 전남 대부분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낮 최고기온 35도까지 올라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25도선을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광양이 35도까지 오르겠고, 목포는 31도가 예상됩니다. 더위는 밤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앞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아지면서
      2019-07-30
    • 7/30(화) 모닝730 날씨1
      오늘도 더위에 대한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광주와 나주, 광양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그 밖의 전남 대부분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낮 최고기온 35도까지 올라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25도선을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광양이 35도까지 오르겠고, 목포는 31도가 예상됩니다. 더위는 밤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앞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아지면서 밤에도 후텁지근한
      2019-07-30
    • 광주지역 다중이용시설 1천4백곳 특별안전점검
      클럽 구조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광주지역 다중이용시설 천4백곳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관련 부서와 자치구, 소방안전본부 등이 참여하는 불법건축물 특별대책단을 구성하고 오늘(3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세 단계로 나눠 도심 내 천4백개 건축물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고가 난 클럽과 유사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유흥주점과 감성주점 81곳을 우선 점검할 방침입니다.
      2019-07-29
    • 어등대교서 6중 추돌..차량 3대 불타
      다리 위를 달리던 차량 6대가 부딪쳐 3대가 불에 탔습니다. 어제(29일) 오후 5시 5분쯤 광주 어등대교 유덕IC 인근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치면서 차량 3대가 불에 탔지만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29
    • [탐사]'전방후원형 고분' 해석 분분.. 발굴·연구 절실
      【 앵커멘트 】 일본의 역사 왜곡 소재로 활용되고 있는 영산강 유역의 '전방후원형 고분' 관리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일본과의 관련성 때문에 뒤늦게 시작된 전방후원형 고분 학술조사에서는 임나일본부설을 반박할 수 있는 증거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kbc 탐사보도팀은 영산강 유역 전방후원형 고분을 연구한 주요 학자 30여 명의 논문을 분석했습니다. 연구자의 절반 이상은 전방후원형 고분에 묻힌 인물이 일본인이 아니라 한반도 남부의 토착 권력자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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