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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층 구조물 무너진 클럽 전 업주와 건물주 추가 입건
      지난 주말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며 27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2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광주클럽안전사고수사본부는 앞서 입건된 업주와 무자격 용접업자 등 6명에 이어 사고가 난 클럽을 처음 운영했던 업주와 당시 건물주를 업무상과실치사상의 혐의로 추가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2015년 6월 클럽이 처음 영업할 당시부터 불법증축이 이뤄졌고, 건물주가 이를 관리*감독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춤 허용 조례가 통과될 당시 조례를 발의한 구의원을 불러 조례 제정
      2019-07-31
    • [3분브리핑]2019년 7월 31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퇴직조합장_특별공로금 #불법주정차_단속 #수영진흥센터_건립 #문화경제도시 #일본수출규제_피해 #불볕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31
    • 퇴임 조합장에 또 억대 특별퇴직공로금 '논란'
      【 앵커멘트 】 조합발전특별퇴임공로금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일부 농협에서 퇴임 조합장들에게 퇴직금과 함께 지급하는 돈이랍니다. 수고했다는 의미로 공로금을 지급하는 것은 좋은 일인데요. 공로금이 퇴직금보다 많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전남의 한 조합에서는 퇴임한 조합장에게 1억 4천만원의 퇴직금과 함께 2억 5천만원이나 되는 공로금을 지급했다고 합니다. 가격 폭락과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2019-07-31
    • 여수해경, 튜브 타고 표류하던 자매 신속 구조
      튜브를 타고 바다에서 표류하던 자매와 이를 구조하려던 아버지 등 3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31) 오후 2시 20분쯤 여수시백금포 해수욕장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고무튜브를 탄 채 조류에 떠밀려 표류하던 11살과 9살 난 자매 2명과 이들을 구조하려던 아버지 등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31
    •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100일
      【 앵커멘트 】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와 소화전 주변,교차로 모퉁이,버스정류솝니다.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 신고제를 시행한 뒤 100일 동안 전국에서 20만 건, 광주ㆍ전남에서도 1만5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차량 10대 중 6대에는 실제 과태료가 부과됐는데, 앞으로 소방시설 5m 이내에 불법주정차를 할 경우엔 과태료가 최대 9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정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2019-07-31
    • 8/1(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수영진흥센터 건립 추진..수영 메카로) 세계수영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광주시가 수영진흥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선수 육성을 위한 훈련 시설과 시민들을 위한 교육ㆍ문화시설 등을 조성해 수영의 메카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2.(퇴임 조합장에 수억원 공로금 지급 논란) 전남의 한 지역농협이 퇴임하는 조합장에게 1억여 원의 퇴직금과 별도로 2억이 넘는 공로금을 지급했습니다. 농산물 가격 폭락 등 농촌이 어려운 상황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3.(4대 주정차금지구역 100일..과태료 오른다) 4대
      2019-07-31
    • 수영진흥센터 건립 사업 추진 '본격'.."정부 긍정적 기류"
      【 앵커멘트 】 지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치른 대구는 육상진흥센터를 대회 유산으로 남겼습니다. 이 센터는 원형트랙과 직선트랙 등을 갖춘 실내육상경기장과 육상아카데미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센터를 활용해 각종 육상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 개최하며 육상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문 선수 육성 시설이다 보니 일반 시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광주시는 선수 육성과 수영 저변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수영진흥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2019-07-31
    • '문화로 먹고 산다' 담양군 문화경제 활성화 시동
      【 앵커멘트 】 원도심의 쇠락과 더불어 문을 닫았던 담양의 해동주조장이 예술촌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주조장 시절 사용하던 오래된 시설들 사이로 초청 작가들의 예술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담양 전통시장 주변에도 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문화로 먹고 살 수 있는 담양 만들기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설사의 작품 설명을 듣는 아이들의 표정이 진지합니다. 옛날 주조장이 예술공간으로 탈바꿈 하면서 그 공간안에 설치된 예술작품
      2019-07-31
    • 7/3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퇴임 조합장에 또 억대 특별공로금 '논란') 전남의 한 농협에서 퇴임 조합장에게 퇴직금과 별개로 특별공로금 2억여 원을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불법주정차 신고 100일..'광주전남 1만 5천 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시행 이후 100일 동안 광주ㆍ전남에서도 1만 5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3.(수영센터 건립 추진'본격'.."정부 긍정적") 세계수영 선수권대회 이후 광주시가 선수 육성과 수영 저변 확대를 위한 수영진흥센터 건립에 본격 나섰습니다
      2019-07-31
    •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2020년 본격 시행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농어민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내년부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은 신청년도 이전부터 1년 이상 전남에 주소를 두고 있는 농업인과 어업인 가운데 경영체에 등록한 24만3천여 명이며 농어업 외 소득 3천7백만 원 이상, 직불금이나 보조금 부정수급자는 제외됩니다.
      2019-07-31
    • "광양불고기와 매실' 음식 관광 개발해야"
      광양 대표 음식인 불고기와 매실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광양시에서 열린 광양관광전략회의에서 김태희 경희대 교수는 음식을 활용해 관광 자원을 개발하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다며 불고기와 매실을 음식 관광으로 개발하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음식과 함께 젊은 층들을 끌어들여야 관광이 발전할 수 있다며 젊은 층들을 위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7-31
    • '동료의원 성희롱' 전남 모 지자체 의원 피소
      동료의원을 성희롱했다는 논란을 빚어 당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전남의 한 기초지자체 의원이 피소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오늘(31) 전남 모 지자체 A의원이 동료 여성 의원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해왔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A의원이 소속됐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성희롱 논란이 일었던 A의원에 대해 최고 징계인 당적 박탈 처분을 내렸습니다.
      2019-07-31
    •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진상촉구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사건과 관련해 진상공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산단범시민대책위원회는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이 알려진 뒤 석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번 사건의 공개와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29만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또 기업 최고경영자의 사과와 유해물질 국정조사, 환경개선특별법 제정 등도 주장했습니다.
      2019-07-31
    • 광주시,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 본격
      광주시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를 계기로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에 본격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엘리트 선수 육성과 수영 저변 확대를 위한 가칭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수영진흥센터 건럽에는 국비와 지방비 5백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선수 훈련 시설과 일반인 수영장 그리고 문화 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2019-07-31
    • 나주 다도 35.1도..내일 광주·나주·곡성 폭염경보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사흘째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나주 다도 35.1도를 최고로 곡성 옥과 34.9도 광주 풍암 34.5도, 순천 황전 34도 등 낮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1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곡성지역은 폭염경보로 상향되고 목포에 추가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집니다. 동부내륙에는 천둥번개와 함께 5~3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지겠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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