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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경향신문입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공장이나 탄광산 등에 끌려간 아동의 강제동원 사례를 살펴본 기삽니다. 당시 10대 소녀들은 방적공장에 끌려가 고된 노동과 굶주림, 성폭력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에 이르러서야 공장을 나올 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자 아이들은 주로 군수공장이나 탄광산에 끌려갔는데, 대부분 짧은 사망 기록만 남아 있었습니다. 발굴된 강제동원 피해사례
      2019-08-01
    • 8/1(목)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선두 SK와이번스를 상대로 터커의 3점 홈런과 박찬호의 활약으로 6대 2 승리를 거뒀습니다. 주중 2차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는데요. 짜릿했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윌랜드는 5이닝 동안 2실점하며 안정적인 제구를 보여줬습니다. 타선에선 1회 초, 터커가 3점 홈런을 날리며 초반 기선을 제압했고요. 박찬호와 유민상이 3안타로 활약하며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2019-08-01
    • 8/1(목) 모닝730 날씨2
      8월의 첫날인 오늘도 폭염은 계속됩니다. 광주와 나주, 곡성에는 폭염 경보가, 1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낮 동안에는 어제와 비슷하게 3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대기가 불안정한 동부내륙을 중심으로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의 양은 5~20mm로 많지는 않겠지만 요란하게 내릴 수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와 목포, 여수가 25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35도,
      2019-08-01
    • 8/1(목) 모닝730 날씨1
      8월의 첫날인 오늘도 폭염은 계속됩니다. 광주와 나주, 곡성에는 폭염 경보가, 목포와 광양 등 16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낮 동안에는 어제와 비슷하게 3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대기가 불안정한 동부내륙을 중심으로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의 양은 5~20mm로 많지는 않겠지만 요란하게 내릴 수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와 목포, 여수가 25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2019-08-01
    • 광주경찰 "클럽 붕괴 사고 의혹 없이 수사"
      27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에 대해 광주 경찰이 한 점 의혹없는 수사를 다짐했습니다.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지난달 27일 발생한 광주 서구의 클럽 구조물 붕괴사고 원인과 증·개축, 안전점검 여부는 물론 클럽 인허가와 마약,조폭 연루설 등 각종 의혹까지 종합적으로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수사본부 수사인력을 추가 배치해 70명으로 늘렸는데 이번 붕괴사고와 관련해 지금까지 모두 8명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2019-08-01
    • 여름철 낚싯배 사고 빈발.."대부분 안전불감증"
      【 앵커멘트 】 요즘 바다낚시하러 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좌초 등 낚싯배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10톤급 낚싯배가 갯바위에 얹혀져 있습니다. 갑작스런 사고에 화들짝 놀란 승객 20여명은 갯바위에 올라가 해경 구조대를 기다립니다. 밤샘 갈치낚시를 마치고 입항을 하던 도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운항하다가 사고가 난 겁니다 (CG) 지난해 여수 앞 바다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는
      2019-08-01
    • [탐사]"호남 고대 유적, 보존·연구 이렇게"
      【 앵커멘트 】 역사적으로 저평가 받은 채 방치되고 있는 호남 고대유적의 관리 실태,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마지막 순서로, 호남 고대 유적의 보존과 올바른 가치 평가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 전문가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시가 지난 2005년 작성한 구석기유적 정비 계획서입니다. 유적의 경관을 살릴 최소한의 개발을 하겠다고 문서 곳곳에 나와있습니다. 기존 계획대로 정비가 잘 이뤄지고 있을까. 1천여 점의 구석기 유물이 출토된 순
      2019-08-01
    • '문화로 먹고 산다' 담양군 문화경제 활성화 시동
      【 앵커멘트 】 원도심의 쇠락과 더불어 문을 닫았던 담양의 해동주조장이 예술촌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주조장 시절 사용하던 오래된 시설들 사이로 초청 작가들의 예술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담양 전통시장 주변에도 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문화로 먹고 살 수 있는 담양 만들기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설사의 작품 설명을 듣는 아이들의 표정이 진지합니다. 옛날 주조장이 예술공간으로 탈바꿈 하면서 그 공간안에 설치된 예술작품
      2019-08-01
    •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100일
      【 앵커멘트 】 횡단보도와 소화전 주변 등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 신고제가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만5천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돼, 60% 정도에 과태료가 부과됐는데요.. 앞으로는 특히 소방시설 주변에 주정차할 경우, 과태료가 2배로 늘어납니다. 최선길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정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하고 주민신고제를 시행했습니다.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위와 버스정류장 인근
      2019-08-01
    • 퇴임 조합장에 또 억대 특별퇴직공로금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농협에서 퇴임 조합장에게 퇴직금과 별개로 특별퇴임공로금 2억여 원을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가격 폭락과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지역농협입니다. 이 농협은 지난 5월, 퇴임한 전임 조합장 A씨에게 ‘조합발전특별퇴임공로금’이라는 명목으로 2억 5천여만 원의 돈을 지급했습니다. 퇴임 때 규정에 나와있는 퇴직금으로 1억4천여만
      2019-08-01
    • 수영진흥센터 건립 사업 추진 '본격'..
      【 앵커멘트 】 지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치른 대구는 육상진흥센터를 대회 유산으로 남겼는데요.. 이를 통해 각종 육상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 개최하며 육상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선수 육성과 수영 저변 확대를 위한 수영진흥센터 건립에 본격 나섰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 싱크 : 이용섭 / 광주광역시장(7월 28일) - "정부와 협력해서 한국수영진흥센터를 건립하고 내년부터 수영 스타 등용문이 될 수 있는 광주수영선수권대회, 수영동호인들을
      2019-08-0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8-01
    • [탐사]"호남 고대 유적, 보존·연구 이렇게"
      【 앵커멘트 】 지금 제 뒤의 대규모 태양광 공사현장 보이시나요? 전국에 6곳 밖에 없는 구석기 국가사적, 순천월평유적을 둘러싼 산입니다. 산의 형상을 보면요, 마치 두 팔로 유적지를 감싸 안는 모습인데요. 이렇게 외부로부터 보호받는 자연환경 덕분에 문화재청은 국가사적 지정 당시 유적지의 "안정적인 입지 조건"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이 산을 비롯해 주변 곳곳은 현재 태양광 시설이 조성되고 토목공사가 진행되는 등 계속해서 자연 환경이 훼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탐사보도 마지막
      2019-07-31
    • 전남선관위, 내년 총선 공정선거지원단 26명 모집
      내년 총선을 대비한 공정선거지원단 모집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 기간동안 선거법 안내와 선거범죄 예방ㆍ단속활동을 담당할 공정선거지원단 26명을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단원은 오는 9월 2일부터 주 5일 하루 8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하루 임금은 6만6천8백 원입니다.
      2019-07-31
    • 복층 구조물 무너진 클럽 전 업주와 건물주 추가 입건
      지난 주말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며 27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2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광주클럽안전사고수사본부는 앞서 입건된 업주와 무자격 용접업자 등 6명에 이어 사고가 난 클럽을 처음 운영했던 업주와 당시 건물주를 업무상과실치사상의 혐의로 추가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2015년 6월 클럽이 처음 영업할 당시부터 불법증축이 이뤄졌고, 건물주가 이를 관리*감독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춤 허용 조례가 통과될 당시 조례를 발의한 구의원을 불러 조례 제정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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