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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증도서 '섬 갯벌축제' 오늘 개막
      섬 갯벌축제가 오늘(2일)부터 열흘간 신안군 증도 짱둥어 해변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5GO 싶은 축제, 5GO 싶은 신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마라톤대회와 카약ㆍ패들 전국대회, 갯벌배구, 갯벌풋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갯벌 깃발뽑기 서바이벌 등 체험거리도 다채롭게 준비됐습니다. 내일(3일) 저녁 8시에는 DJ DOC와 바다 등 초대가들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열리며 밤 10시에는 해상 불꽃쇼도 예정돼있습니다.
      2019-08-01
    • 무안공항, 중국 신규 노선 취항..제주 임시 증편
      무안공항을 출발하는 중국 노선이 신규 취항되고 제주행도 임시 증편됩니다. 무안공항은 중국 옌지와 장자제로 주 2회 운항되는 제주항공의 신규노선을 오는 21일부터 신규취항하고 오늘(2일)부터 30일까지 8월 한 달간 무안-제주행 노선에 22편의 임시편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현재 운항이 중단된 기타큐슈 노선에 이어 무안과 일본 오이타 노선의 운항을 어제(1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08-01
    • 8/2(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화이트리스트 오늘 결정..지역 제조업 우려)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에서 우리나라를 제외할 지 여부가 오늘 결정될 전망입니다. 지역 대일 수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 전자전기제품 분야에 큰 타격이 우려됩니다. 2.(5일 째 폭염특보..광주ㆍ전남 전 지역 확대)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오늘도 계속됩니다. 오늘로 닷새 째 접어든 폭염특보는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3.(외국인 근로자 폭행 영상 SNS 확산 '파문') 한국인 관리인이 우즈베키스탄인으
      2019-08-01
    • 외국인 근로자에게 폭언·폭행 영상 일파만파..경찰 수사
      【 앵커멘트 】 한국인 관리인이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근로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며 논란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나서 영상 속 가해자를 찾아달라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농촌 근로자에게 폭언을 퍼붓습니다. ▶ 싱크 : . - "빨리 일하라고 XX. 죽여버리기 전에."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는지 머리를 때리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립니다. (영상음) "어우 XX" 폭행은 다
      2019-08-01
    • 일본 수출규제가 광주경제에 미치는 피해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할지 여부를 내일(2일) 결정하게 되는데요.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경제의 피해를 한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백지훈 기자 나왔습니다. 백지훈 기자! (기자)네.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가 반도체 분야만 주로 다뤄지고 있는데요 광주 같은 경우, 제조업 분야에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앵커)먼저 광주지역의 일본 수입의존도부터 살펴볼까요? (기자)지난해 기준으로 대일 수입액은 4억 4천6백만 달러로 수입의존도는 7.1% 정돕니다.
      2019-08-01
    • [3분브리핑]2019년 8월 1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_시내면세점 #日수출규제 #클럽단속철저 #광주형일자리 #외국인근로자_폭행 #농성지하차도_개통 #온열환자 #폭염특보_확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01
    • 시험문제 유출 의혹 교사 입건.."고의 아니다" 혐의 부인
      광주 북부경찰서가 광주교육청이 시험문제 유출 의혹으로 고발한 광주 모 고등학교 A교사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두 차례에 걸친 경찰 소환 조사에서 해당 교사는 심화반 학생들에게 배포한 수학문제의 기말고사 출제는 고의가 아닌 실수였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해당 고등학교의 상위 학생 내신 특별관리 의혹와 함께 전 학년의 중간,기말고사 채점을 다시 하도록 하는 등 감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08-01
    • 폭염특보 확대..열흘 이상 푹푹
      【 앵커멘트 】 나흘째 광주ㆍ전남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오늘도 곳곳에서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는데요. 광주와 나주, 곡성은 폭염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찜통더위는 열흘 이상 이어지겠습니다. 무더위에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여름이 너무 더워요" 여름방학을 맞아 도심 속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인터뷰 : 김승운 / 광주광역시 운암동
      2019-08-01
    • 광주 첫 시내 면세점 유치 물거품 위기
      【 앵커멘트 】 올해 상반기 내국인 출국자 수는 천5백만명, 외국인 입국자 수는 8백40만 명이었습니다. 지난해보다 각각 5퍼센트와 17퍼센트가 늘어난 수치인데 출입국 규모가 늘면서 상반기 국내 면세점 매출액도 역대 최대인 11조6천5백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월에는 광주시가 처음으로 시내 면세점 허용 지역으로 선정됐는데요. 하지만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달리 면세업체들이 정작 입점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월, 정부는
      2019-08-01
    • 직장 동료 때려 숨지게 한 40대 붙잡혀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1일) 낮 한 시 40분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아파트 현관에서 31살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2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과 여성이 연인 사이였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1
    • 무등산 계곡 다리서 추락한 60대 여성 숨져
      무등산 계곡 다리에서 추락한 6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어제(31일) 저녁 7시쯤 광주 무등산의 한 계곡 다리를 지나던 60대 여성이 계곡 아래로 떨어진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나무로 만들어진 다리 난간에 기대다 떨어진 것으로 보고 부실시공 여부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1
    • 광주시, 일본 수출규제 대책 추진단 가동
      광주시가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추진단을 가동합니다. 광주시는 전자기기 업체 등 지역기업 10곳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문화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수출규제대책추진단'을 설치해 피해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제고용진흥원과 함께 상황 변화를 모니터링하며 개별 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9-08-01
    • 현대차 합작법인 설립 지연..광주시 "8월 설립, 문제 없다"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법인 설립 작업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사민정 대타협을 통해 이뤄낸 세계 최초 모델인 현대 완성차 합작법인은 당초 지난달 설립될 계획이었습니다. 투자 협약까지 맺은 합작법인 설립이 지연되는 배경을 두고 배당금과 기업별 최종 투자금 조율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모든 문제가 해결됐고 이달 안에 합작법인을 반드시 설립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2019-08-01
    • 8/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첫 시내 면세점 유치 물거품 되나) 광주시가 지역관광업계의 숙원인 시내 면세점 허용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달리 면세업체들이 정작 입점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2.(나흘째 불볕더위'기승'..광주 풍암 36.3도) 나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은 광주 풍암동이 36.3도로 올 들어 가장 더웠고 곳곳에서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찜통더위는 열흘 이상 계속되겠습니다. 3.(일본 수출규제..광주경제 예상 피해규모는?) 화이트리스
      2019-08-01
    • 폭염 속 온열환자ㆍ가축 폐사 늘어나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온열환자와 가축 폐사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해 광주에서 13명, 전남에서 52명 등 모두 65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가축 폐사도 잇따르면서 전남에서 닭, 오리 등 가축 4만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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